열심히 꾸준히 한다는거.... 잘 알면서도 잘 안되는 숙제인것 같아요..
우리 원이도 다섯살인데...아직 갈길이 너무 머네요
그래도 꾸준히 책 읽기만 해 주고 있는데
어린이집 다니고 부터는 영 시큰둥이네요
령돌맘보고 저도 자극받고 열심히 해야할텐데...
고수님 경험담 넘 감사해요^^
아웅 모야~~너무 잘하잖아요~~~
령돌이들 너무 잘 키웠네..
우째 저리 잘 읽을까...
난 작은 애는 아직도 방.치.인데..망치로 한대 맞고 갑니다이~~~
추천은 하고 가야쥐=======33333
지난 영어동요 컨텐츠 공모전 생각이 나네요.
지금의 재령이를 보니 그때의 건령이를 보는 듯..
정말 많이 컸네요..몸도 실력도^^
오늘 역시 좋은 팁들이 좌라락~~
건령이랑 저리 주거니 받거니 영어로 연극을...
절말 멋집니다요.
이리 멋진 등장을 위해 그동안 움츠리신 거군요..
에궁~~~부럽슴다 ^^
재령이가 드디어 날개를 활짝 펴는군요~~~ 귀여워라~~^^
늘 부지런하고 예쁘신 령돌맘님~
아이들은 부모를 닮는다는 말....그래서 건령이랑 재령이가 이리 멋진가보아요~~
추천 날립니다~~~~!!!
역시 어깨 넘어로 배운 동생이 더 빠른 것 같쥬?
아가 잔다고 EBS 틀어 놓고 이렇게 컴터하는 시간만 빼믄 아가들과 좀더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인디...
제가 요즘 너무 해이해져 있는 것입니다. 하악하악~
저도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기운을 받아서 갑니다.
간만에 들어와서 또 영어 기분 가득 채우고 가네요. ^________^
둘다 문자에 강한 타입같아요..ㅎ
재령이가 5살 아님감유..?
정말 엄친아네..ㅎㅎ
까이유 책을 저리 중얼중얼하고..
이집도 까이유로 많은 도움을 얻고 있는 듯..
저희집도 그랬어요..ㅎㅎ
으미.. 노래만 잘하는줄 알았더만..
난 오디오서 나오는 목소리인줄 알았구먼요..진짜로...
목소리 옥구슬에.. 발음도 넘 좋네요..
얼굴이쁜것도 올리야하는디.... 사진 누가 퍼다 나르믄.. 쑥쑥 엄마들 다 쓰러질껄요...
조만간 내가 올려야겠다..ㅎㅎㅎ
근디.. 기술력이 딸려서..한 3년 걸릴건디..
우린.. 경상도에.. 허덥발음이라.. 절대 저런거 못올리지요..ㅋㅋㅋ
아들래미 쑥쑥 크는게 눈에 보이네요...
엄마도 아들도 슬럼프를 딛고 한 걸음 더 나아간 느낌이여요...
홧팅..
재령이때문에 걱정이라 하더니,
글만 잘 읽는구려!
2탄은 재령이가 주인공이군요~
에구.. 령돌이네는 읽기를 잘 해서 좋겠어요.
부럽슈~~
쑥쑥은 모두 엄친아들만 둔거여~~
재령이는 뭣이 저렇게도 잘 읽는것이여??
울 다은이랑 같은 5세인데....흐미~~~
그리고 건령이는 우째 저렇게도 동화책을 맛나게 잘 읽징??
령돌맘님은 우째 저렇게도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와 멋진 발음소리를 만들어내는 것이여??
(혼자 많은 생각에 빠짐돠...)
다시 자극받아서...또 달립니다~~~
내가 이래서 쑥쑥을 떠날 수 없다니까요...
령돌맘님처럼 자극맘과 자극아이들이 존재는 나의 활력소가 된다는 것!!
아짜...달리자구요!!ㅎㅎㅎ
근데...~~나도 책 권수 체크 한 번 해 보고싶은데~~~노부영은 많이 읽히지 않아서링....
잠깐 쑥에 들어왔다 령돌맘님 글이 있기에 읽고 나가야지 했는데....
발동 걸고 갑니다.
책도 사놓고 엄마공부도 하려고 시도도 하고 항상 정신은 없는데 ....하지만 항상 제자리~~
앞으로 령돌맘님 보고 하나씩 따라해볼랍니다.
먼저 미니북 만들기로 시작하려구요
그렇지 않아도 한글동요 영어로 부르기 해주려고 하던 참에 미니북 보니
가슴이 뛰네요
그림 그리기에 자신이 없어하는 아들이지만 전 칭찬에 자신 있거든요 ㅎㅎ
아직 영어를 잘 모르지만 재미있어 하는 아들 하나씩 올려보기도 하렵니다.
항상 고마워요 추천~~~~~~~~~~~~~~찍
오우~재령이가 엄청 미남인데요??
탐나요~~저도 저런 아들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작년 2월쯤 엄마표 시작하셨다는데, 이 정도로 발전했다면 정말 대단한 거 아닌가요?
령돌맘님이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진행하셨는지...저도 더 노력해야되는데...^^
맘만 앞서고 맨날 집에 가면 퍼져있으니..ㅠ.ㅠ
그런데, 언제 들어도 령돌맘님 목소리 너무 좋아요~~~
건령이랑 재령이도 엄마 닮아서 목소리가 저리 좋은 거 아닐까요?
엄마랑 동화 읽는 건령이도 혼자 책 읽는 재령이도 목소리가 너무 늠름합니다..
암튼 연휴보내고 출근하니깐 일도 안 잡히고 그랬는데,
령돌맘님 목소리 들으니깐 기분이 좋네요..얼렁 댓글쓰고 추천하러 가야지..^^
령돌맘님도 행복한 한 주 보내시고요..^^
아오.. 코와 눈, 너무 귀엽게 그렸다 ㅋㅋ 나름대로의 화풍이 있는데요~~!!
재령이 영상 보고 있으니까 령돌맘님 얼굴이 상상이 되고 그러는데요~ ^-^
령돌이네 진행기는 언제나 즐거워요!
맞아요~~1년즈음에 엄마표 시작했었져^^
근데 넘 넘 진행을 잘해오셧네요..큰아이 책읽는 모습이 범상치 않습니다 ^^
령돌맘님 목소리도 넘 좋구요..부럽삼^^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그림이 그려지네요
전 엄마표 횟수로 4년이 넘었는디 ㅎㅎ 령돌맘님 땜에 또한번 마음 다잡아 보네요
벌어진 입이 아직도 다물어지지 않슴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