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먼저 찾아보고 읽어봐야겠어요~^^
언제나 좋은 책들 소개 감사드립니다~
유난히 더워서 힘든 여름 보내셨죠?
그래도 아이들과 도서관투어하며 마음도 다스리시고, 잘 하셨어요~
형님 책은 아직 눈에 안들어오구요,
우리 트레이븐이랑 동갑내기 동생읽은 책이 궁금해요~
동생도 트레이븐보다 읽기 수준이 높은건 익히 눈치챘지만.. ^^
방학때 베렌베어 집중듣기하고, 요즘 집중듣기로 재밌게 읽을만한게 없을까..하고 찾고있어요~
마음 넓으세요. 제대로 잡지도 못하면서 마음만 불안한 엄마라 여전히 잔소리 넘치는 방학이었는데 놔줘도 스스로 돌아오는 아이라니 정말 바람직하네요.아이에게 진짜 선물이 된 방학이군요~♡
아, 이름만 봐도 보고싶어요...
이번 여름 진짜 에어컨입구에 머리 들이밀고 살았어요.
왤케 더운지...
더워서 늘어지는 몸땡이는 진짜 어쩔수 없더라구요.
시원한 바람불면 얼굴한번 보까요?ㅎㅎ

더운 여름 보내느라 고생 많으셨지요?^^
제이크가 과감한 결단을 한 엄마에게 고마움을 많이 느낄 것 같아요!!
이미 아이의 표정으로 보답받으신것 같은데요^^
변덕 심한 기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방학이 학교다닐 때보다 더 바쁜 아이들이 많은데 이렇게 여유를 주어도 알아서 제자리로 돌아오네요.
제가 보기엔 도서관에서 사신 것 같은데 많은 걸 얻으신 것 같아요.
좋은 책 소개도 감사합니다.
제가 책에서 읽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아이에게 시간을 주는 엄마가 투엠님이셨군요.
책으로 읽으며 공감은 하지만 저는 실천하기 어렵네요.
사실 저희 아이도 무척 징징거렸어요. 방학동안요...뭐 특별히 하는 것이 없었는데도요 ㅡ.ㅡ;(저만의 착각일지도 ㅎㅎ)
충분한 휴식을 가진 후 뭔가 해야겠다는 의욕을 스스로 찾고 표정도 밝아졌다니 마음을 비우셨던 투엠님~ 정말 잘하셨던 것 같아요 ^^
정말 은근과 끈기의 여름을 보내셨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러한 경험담이 모두 쑥게시판의 자산이 아닐까 합니다. ^^
투엠님 저도 올만에 방가 방가요~~♡
반가워요~투엠님~
제이크에게 정말로 자유가 주어졌었군요
투엠님 대단하세요~
저는 생각뿐... 겁이 나서 온전한 자유는 못 주겠는데 ㅋㅋ
학년 높아질수록 버럭 거리는 일도 많아져서 힘들어요
에이든이 아니고 제가 버럭버럭...
기다려주기가 갈수록 힘들어지네요
둘째 실력도 쭉쭉 올라가나봐요~
우리 둘째는 너무 오래 손 놔서 파닉스 다 잊어버리고 읽던 것들도 더듬거리는 실정이에요
큰 애랑 완전 달라, 그리고 제 에너지도 모자라...
그냥 방치하고 있어요
한때는 제이크바라기였는데 자꾸 멀어지는 우리 아들입니다요 ㅋㅋ
그래도 소식들으니 좋아요~^^
자주자주 봅시다요~~
폭염 덕에 오히려 편안한 방학을 보냐셨네요 ^^
뭔가가 궁금하다니 반은 성공입니다.~~이제 다시 열공 모드로 변신하고 가을을 즐겨요~~

투엠님 ~~♡
잘지냈군요~~ ^ ^
먼저 제이크가 훨씬 여유로워지고
표정도 밝아지고 좋아졌다니
제가 더 기분이 좋은걸요.. ㅎㅎ~~
그럼 저도 조만간 써봐야 할 약발 같아서..
단디 알아 두어야겠네요~~
쪼매 있음 오시겠지요ㅡ..
우린 초4...
한해 차이이니..
이제 제이크 학습모드로 돌아왔나봐요~~
다시 수학도 시작..
영어책도 보고 싶은걸로 읽기 시작!!!
추천해주신 도서 찾아볼께요~~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