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한가하니 정신이 돌아오네요^^
늦었지만 캐릭터 맘대로 정리해보기( 줄은 지우고 그냥 쓰게해도 좋아요), 파티의상 그려보기 첨부파일 올려드려요^^

아고.... 예인이 이제 마무리해서 올려요!! ㅎㅎ
저희 원래 계획은 집듣 한번 묵독한번후 북어드벤쳐 풀기였는데... 처음이라 시간분배 에서 착오가 있었어요..
기존의 진행하는 쑥 프로젝트 외에 번외로 진행해서 시간이 부족했네요...
매일 아침 40분씩 집듣하고 못한건 주말에 다듣고 문제풀이했습니다!!
일단 재밌데요...
omg omg가 입에 익어서... ㅋㅋㅋ


지나
써머리 첨부합니다~
성의없음 도장을 찍어 돌려주고싶지만, 다음주에 좀더 독려해보려면 별수없이 꼬시기 모드로ㅎㅎ


지나.
책은 일단 읽기시작하니 책장은 잘 넘어가나봐요.
써머리부분에서는 자꾸 주저주저 합니다. 왜그런가 했더니 지극히 평범한 아이의 이야기라 별로 적을 이야기가 없다고하네요~ 뭔가 특별한 사건이라든가 이야기 구조 같은 것이 정리하기 편안하게 생각되나봐요.^^
읽으면서 줄임말이 너무 많이 나와 불편하다는 이야기도 하네요.^^ 뭐든 줄여쓰는 엄마에비해 뭐든 정확한 문장으로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딸래미여서 영어에서도 그런걸 느끼나봐요~
정확히 자기 취향은 아니지만, 읽을만 하다하니 삼주 더 버텨보려구요.
퀴즈푼다고 하다가 컵케잌만드는 게임에 폭 빠지셔서 그거만 열심히 했습니다. 돈버는 재미가 쏠쏠한 듯해요~
모르겠는 단어 체크하라고 했는데 그냥 책장만 설렁설렁 넘기고 있어서 담주엔 좀 표시해감서 읽어보라고 하려구요. 줄임말도 그렇구요.
언제나 그렇듯이 하다보면 더 나아질것을 믿으면서!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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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ophia 읽기방 과제 올립니다. 여름방학에 몇권 재미있게 읽다가 잠시 접어두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읽게 되었어요. 학교에서 영어책 읽기 숙제도 있어 약간버거운데다가 지금껏 워크시트 형태의 정해진 날따방만 하다가 자유로운 결과물을 올리려하니 좀 적응이 안되는듯요. 아무튼 읽고 고민하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니 열심히 아이를 독려 할게요. 아이도 도크 다이어리를 윔피키드 보다 더 재미있어하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오전 오후 하루 종일 바쁜 것 같네요..^^
오후엔 동생과의 수다 삼매경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ㅋㅋ
집듣이 가능해진 덕분에 선수교체가 이루어졌어요..ㅎㅎ
크리스틴에게 맛배기로 들려 주었더니...
계속 듣겠다고 해서
크리스틴과 진행해 보았답니다^^
몇일에 걸쳐 천천히 나눠 듣고 단어 정리도 조금씩..
퀴즈도 풀수 있는 만큼 조금씩..
듣기만으로 진행해서 잘 이해하고 풀 수 있을까 싶었는데..
첫 도전으로는 아주 잘했다고 오버에 오버를 해주었답니다..ㅋ
크리스틴은 생각지도 않았던 터라 신통방통 하네요^^
OMG가 자주 나오길래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니
'Oh My Got'의 줄임말이라고 하네요..ㅋ
요즘 도크다이어리 진행하고 나서 'OMG~'하면서 자주 쓰는 말이 되어 버렸어요..ㅋㅋ
무엇보다 첫 진행이 순조로와 기쁘네요..
앞으로의 여정도 순항하길 바래요^----^


읏쌰~~ 읏쌰~~ ♡
도크 진행 중이신 모든 우리 이쁜 아그들~~
응원하러 왔어요..
성별의 구분인지 이 책도 싫으고
요즘은 그닥 책과 가까이가 아니라
지금도 하교후 친구네 집.. 방문기 하셨습니다~~
모두들 퐈이팅~~!!





리나
넘넘 잼나게 읽고 있어요..
그림 하나하나 들여다보고 웃느라 듣기 진도가 빨리 안나갈 정도로요..
계획했던 날 중에 하루를 슬쩍 지나가는 바람에 어제 마무리를 못하고 좀 남겨뒀더라고요..
퀴즈도 일부분만 풀어서 첵 다 읽고 나머지 풀기로 했답니다.
오늘 하교후엔 도서관에서 캘리그라피를 배우는 날이라
늦은 밤에나 마무리가 될 듯합니다.
완성샷은 나중에 올려볼께요..
문제를 푸는 걸 보니 아무래도 단어가 걸리네요..
문제를 먼저 대략 훑어보고 많이 걸리는 단어를 좀 찾아두고
책을 읽어보는 것도 방법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읽다가 자꾸 들고나와서 신나게 설명하며 재잘대는 모습이 영어책 읽으면서는 잘 안나오는데
이번책은 그런 때가 종종 있네요.. 엄마는 그것만으로도 좋습니다..ㅎㅎ
미셸
미셸 영어학원 가면 책 읽을 시간 안날까봐 학원 가기전인 저번 주말에 1권 읽고
북퀴즈 풀어보았어요...^^
평소에 집듣하고 있으면 내용은 알고 듣는지 늘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확인을 해 볼 수 있어서 좋으네요...ㅎㅎ
영어책 읽고 북퀴즈 처음 풀어보는데 생각보다 잘 풀어서 저두 놀랬어요...ㅋ
니키의 립그로스 색깔 묻는 질문에는 생각이 안난다네요...^^
독후감상문은 어찌할 지 모르겠다고 해서 간단하게 소감을 적어보라고 했어요
영어학원 일주일 다녀보니 정말 숙제하느라 책 읽을 시간이 안나네요...^^
영어학원 체험 시켜준다 생각하고 보냈는데 벌써 후회가 되네요...ㅎㅎ
학원 보내면서도 책을 열심히 읽히는건 안되겠더라구요...

Cosette
예전에 하드커버 맛배기로 사줘고 페이퍼백 공구 구입했었는데 하드커버가 노랑 종이라 더 좋다고 처분하고 몇 배 비싼 하드 커버로 ㅠㅠ 보통은 하드커버는 글자가 더 큰데 이 책은 페이퍼랑 똑같고 종이 색상만 윔피색이예요 ^^
읽고 정말 정말 간단한 정리~~ 오랫만이라 그냥 Pass~~

이건 시키지 않아도 신나서 열정걱으로 그려줫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