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을 읽지 못해...
글을 읽으면서도 내용이 이해는 안가지만...
뭔가 심오하네요~
제 일상도 다시금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는 글이였어요~^^
요즘 근황이 궁금했던 분들이 가을 바람 타고 나오시니..
무척 반갑네요..^^
저를 포함..쑥맘들의 궁금함이 텔레파시가 되었나 싶기도 하네요..ㅋㅋ
궁금하지 않게 자주 나오셔요^^

코네코님!
어디갔다 오셨어요!! 코네코님 안 보이셔서
저도 세계사 읽기 같이 멈춰버렸어요~ㅎㅎ
이제 시원한 가을이 오는 것 같아요,
다시 코네코님의 시니컬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글...
기다릴께요!!
코네코님 잘 지내셨쎄요?
어디 지내시는지 궁금했더라는..
코네코님이랑 읽던 트와일라잇은 여잔히 그자리에서
절 기다리고 있는뎅 전 외면하고있네요~ㅎㅎ
세계사도 읽고프네요.
원서로 중세 여름방학에 읽었거덩요~
원서로 2,4권만 있어서 1,3권도 사야하는데 비쌉니다~ㅎ
코네코님만의 유머 반가워요~
뭐지? 싶다가도 아! 코네코님이시지? 하게 됩니다~ㅋ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쇼~~~^^
오랜만에 읽는 코네코님만의 유머가 가득한 글...
넘 반갑네요.
잘 지내셨죠?
우아함은 여전하시고요?

세계사 나가면.. 이번엔 저도 도전하고 싶네요. ㅎㅎㅎ
세계사 2권중반에 꼬리를 물고 질문~
6학년 2학기 사회가 세계사인줄 알고 방학때 애를 닥달해 세계사책 2권중반까지 읽히고 계속 읽히려고했더니 세계사가 아니라네요??? 앗싸하면서 겨울방학때 읽겠다고 딸내미는 선수치며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갔는데 초등 사회에서 세계사는 언제 배우나요? 분명목차까지 봤는데 헛것을 본 느낌 @.@
이햐 반가운 코네코님 ~~ ㅋㅋ
저도 집나갔다가 들어왔어요
동시 컴백 여러명이니 너무너무 기분 좋으네요 ㅎㅎ
여전히 생동감 넘치는글 좋습니다
그리고 글속에서 그 향기가 전해집니다 ㅋㅋㅋ
스멀스멀~~~
앙...반영님!
세계사 가야죠...
힘겹지만. 그래도 가야죠. 2권의 중반이었던 것 같아요.
가야죠. 암 그렇죠. 반갑습니다.



어디갔다 이제 오셨슈~~~~
더운 여름 잘 지내셨죠?
코네코님 반가워요~
역시 코네코님다운 근황소개 ㅎㅎ 집나간 언니(?)들이 돌아오는걸 보니 가을이 되긴 했나봐요~~

역쉬나 멋진 글빨의 코네코님~~♡
이젠 게시글에서 뵐수 있는거지요..
무덥고 무더웠던 여름 무사히 보내고 오신거죠.,
저도 집에 들어서선 쑥질이네요~~ ^ ^
다시 한번 방가워요~~♡
글읽다가 뜨끔 했다지요
일보면서 쓴 글을 일보면서 읽고 있는 녀자가
여기에 있습니다
마치 대단한 고백이라도 하듯
네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역시나 코네코님 글은 살아있어요
반영님 말씀처럼
이 지리도록 덥고 더운 여름을 헤치고
잘 살아 있었어요.
행주와 밥그릇
둘 중 하나는 맞았음을 축하드리면서 총총총~^^

반가운 코네코님 글~~
역쉬~ 그 무덥던 여름도 코네코님 글발을 앗아가진 못했군요 ㅋ
아...
배가 고파 디지겠습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가방 던져버리고 벌러덩...
누가 밥 좀 챙겨주면 좋겠어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같은 아내는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