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는 두돌 전부터노부영세트사서 열심히 보여주었고 세돌쯤 learn to read 빌려 읽히고, ort 1+(더 사고 싶은데 돈만 들고 책만 많아지는듯 하여 다음 단계 잠정적 중단),요즘 froggy이런거 읽혀보는데요
책마다 다르겠지만 오히려 노부영이 쉽지 않아요..
신기하게도 froggy는 글밥이 많은데도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더 잘 이해하는 것 같아요..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froggy는 동작이나 사건위주의 내용이라 책보고 영어들으면서 일상적인 표현들을 접할 수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learn to read나 ort는 패턴위주라 구문에 금방 익숙해지구요..
노부영 물론 패턴 위주의 쉬운 책도 있지만 내용이 추상적이거나 짧아도 어휘나 구문이 까다로운 경우도 많아서 뭔가 일상적인 표현엔 부족한 느낌도 있을 수 있어요..
다양한 스타일의 책을 소개해주어도 좋을듯 합니다.노부영이나 문진과 함께.
근데 이거 무리하다 보면 안살 책이 없고 책값이 장난 아니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