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고속도로 달리는중이요~~
남푠 넘 졸려해서 휴게소 들러야 겠다고...
글쓰다 날렸네요..
아~~앙 다시 못써요~~~ ㅠ ㅠ

욜케 이쁜 예인~ 제인~~ 과 함께하는
예제인맘님의 미모는 얼마나 눈부실까요??
이쁜 세모녀 나들이길은 어디든 즐거울듯 하네요.. ^ ^
넘넘 부럽~ 부러바요~~ ♡
딸내미~~ 있으면
샬랄라 원피스 입히고
머리에 예쁜 핀도 이쁜 머리띠도
해주고 싶었는데ᆢᆢ ㅠ ㅠ
ㅎㅎㅎ~~~
예인이 아주 제대로 수학방 자극 빋았나보네요..
경시용 문제집도 두개씩이나...
울아덜냄은 거들떠도 안보는디요..
행여나 안길까비... ㅠ ㅠ
열씸히 하려는 모습이 이뿔 따름입니다~~~ ^ ^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성공 축하해요~~
딸들과 즐거운 서울 나들이 였겠어요~이젠 말도 통하고 대화 상대도 되어 같이 다닐만하죠~~~
담음엔 더 좋은 곳으로 나들이 다녀오세요^^
예인이제인이~~요렇게 보니 눈에 쏙 들어옵니다~^^
미인들이군요~쑥은 엄마뿐아니라 애들도~~~미모가 남달라요~케리커쳐 맞아요~아이들 놀곳 어딜가나 있는 케리커쳐이지만~~늘 그 금액에 후덜덜해서 담으로 미루게되더라구용~~저도 정독도서관이랑~~그쪽가면 해보고 십고용~~욕망 애슐리답게 수학문제집은눈에 쏙~~들어오더라구용~헤헤---
남편분 주말도 없이~일의 연속? 이군요^^
아이와 온전히 시간을 즐길수있는 예제맘 부러운걸요~~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남편 토닥토닥 될듯해요~^^ 남펴없이 주말보내기 ~~~
저도 내공 10년차입니다^^
우리가 또 남편 그런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덕에---아이들과 케리커쳐도 한다공^^
가을~~아메리카노 한잔 드려보세용^^
예쁜 예인,제인이 모습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딸 가진 분은 다 부럽네요. 딸과의 데이트도 너무 부럽다는~^^;;
남편분이 무척 가정적이셨나봐요. 저희집 남편은 일찍 들어오는게 가정적인거라 여기는지라~^^;;
보기좋은 독립 축하드려요~~~
신랑없는 주말이 어느 정도 적응되어 있긴한데..
아이가 아파서 주말내내 집에 콕 박히니 열이 훅훅나네요..
그놈의 공부가 뭔지...얼른 독박육아 벗어나고파요...
이렇게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하면 된거죠~~~^^
독립!!화이팅!! 그러나 우리 너무 익숙해지지 말아요~~
이코스 탐나내요~~^^
저도 조만간 스케줄 짜서 방문해 봐야겠네요.
그런데 요즘 북촌 한옥마을은 주민들 민원 이야기가 뉴스로 자주 나와...
괜히 조심스러워요~~
공감~ 공감~~
붙어있는다고 딱히 뭘 하는 건 아니지만
혼자 나가서 시간을 즐기는 듯 한 기분...
전, 넘 싫더라구요~~
근데 남자들은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고... 누가 그러고~~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아들 하고는 어딜 갈 생각을 못 하겠더라구요.
제 뒤꽁무니 따라 다니며 수발 들어줄 생각하면
그냥 집이 편해서 말이죠...;;
두 이쁜 따님~~~
실컷 자랑하셔도 될 듯 해요~ ♡
미모야 엄마 닮은게지요~~
저도 이쁜 딸 하나 있었으면~~~ ㅎㅎ

독립 축하드립니다 ㅋㅋ !!
이럴땐 딸집이 부럽습니다.
아들둘인 저의 독립은 아들들 아빠한테 다 떼놓고
혼자 쓸쓸히 나오는 ㅜㅜ 왕따 독립인지라 ㅎㅎ
저도 저런 데이트 해보고 싶어요 ~~
저희집도 애들아빠가 승진하면서 가족과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없어지길래 ㅜ 이해하다가도
많이 싸우고 그랬어요 ㅎㅎ그땐 애들이
더 어려서 제가 힘들어서 그랬는지도요.ㅎ
근데요...남편이 집에 있으니까 더 싸우더라구요 ㅋㅋ
가까이 살면 저도 인자매들과의 데이트에 살포시
끼어서 같이 나들이가고 서점데이트도 하 좋을텐데 그죠~~~

오마나나~~~저도 어제 인사동이랑 교보문고 다녀왔어요.ㅎㅎ
혹시 우연히라도 마주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저 수박 아이스바 맛나나요? 저도 어제 인사동에서 봤기에
궁금 궁금~~
즐거운 나들이 응원합니다~
저는 아빠가 없으면 없는데로 홀가분한 점이 있더라구요.
어제도 남편님 폭풍 잔소리를 들으며...담에는 엘사랑 둘만
나와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는...ㅋㅋ
우왕~~멋진 독립 성공 축하해요~~^^
부럽부럽~^^
남편분과 함께 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독립하게 됐지만
결과는 완전 부러운데요 ㅎㅎ
안자매들 참 이뻐요~~
예제맘님 얼굴이 어떨지 그려집니다^^
담에 2회 3회도 앞으로 계속 이야기 올려 주세요~
이쁜 딸냄들과 멋진독립 성공하셨네요~^^*
현명하게 잘 대처하신것 같아요~^^
주말마다 시간안되는 남편보믄서
남편바라기 할수도 없고요.
아까운 주말 딸내미들과
알차게 보내셨네요~~
저도 가까운 곳엔 애들 데리고 혼자서 가지만
먼거리는 혼자서 엄두가 안나던데
예제맘님보고서 용기내볼까해요~ㅎㅎ
그나저나 예인이 제인이 미모는
누굴 닮았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