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언제 200빠 넘긴거래요???ㅎㅎㅎ
읽기방 식구들 대단합니당~~^^



음
읽기방 처음 들어오면서도 긴장없이 넘 늦었네요
지지난주엔 파주에 있는 지혜의숲에 다녀왔어요
책이정말 많았는데 1.2번 아들들은 그저 만화에 꽂혀있어서 별로 봐주지않았구요
3번4번 번갈아 책읽어주느라 녹초였어요
찍은사진은 남편 휴대폰속에서 잠자고있구요
2번은 읽은책 제목만 꾸준히 적었는데 그역시 실종되었어요
다음에 올릴땐 좀더 체계적으로 올려볼게요 ㅠ
미셸 영어학원 다니면서 독서는 무리인가봐요...ㅠㅠ
일주일 동안 도크 다이어리 2권 들은게 다네요
한글책은 한 권도 못 읽었어요
학원숙제 하는데 시간이 넘 많이 걸리네요
읽기방 가입해 놓으면 하루 한 권이라도 책을 읽을 줄 알았는데..ㅎ
시간이 허락치 않네요...영어학원 체험하는 동안은 걍 내버려둬야 할 것 같아요...^^
초2동건
읽은 양이 너무 적지만 영어책은 구경하기도 힘들지만 게다가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다이어터는 제가 보려고 빌려온 다이어트웹툰인데 만화라고 애들이 다 돌려보네요~ㅋ

그리고 요즘 제보는 쿵쿠팬더 시리즈입니다.


방학이 끝난지 오래인데도 저는 여전히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추석이 지나고 카페 오픈해요~~ㅋ
상황때문에 막연하게 할수도 있겠다..생각은 해왔지만 이게 현실이 될줄이야.. 하하.
읽기방이 열린걸 어제부터 보면서도 짬을 못내다가 이제는 댓글수에 놀라서 더 늘기전에 올려야겠다는 맘으로..
초1아일린..은 엄마따라 영어고 학교생활이고 방치네요. ㅠㅜ 그래도 베어스타인베어스 집듣은 공부하는거라 생각안하고 잘 보고 있고...그리고...없어요!ㅋ
영어dvd 보는것도 요즘 태권도 다니면서 시간이 없어 못보고 있네요. 헉.
저..지금 미용실이예요. ㅋ
여기서 주르륵 밀린거 읽고 쓸게요~




벨린님~~읽기방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도 읽기방을 계기로 다시 쑥에서 지내야 겠다는 새로운 다짐을 했답니다.
초1 엠마
아이들의 읽은 목록을 독서노트에 기록하고 사진으로 남기던 시절도 있었는데. 요즘은 바구니에 쌓아놓은 책을 일주일에 한번 정리하는게 다입니다. 집에서 쉽게 빼 읽을수 있는 세계문화 만화책과 사회전집을 많이 읽었더라구요.
영어책은 아침 등교전 한두권씩 음독하고 가요.아멜리아는 날따방 신청해 놓고 홀로 진행중이에요.



초3샐리에요~
벨린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읽기방을 핑계로 책을 읽자고 반협박해놨는데..사실 오늘부터 시작인줄 알았네요 ㅜ.ㅜ
매일 북클럽과 나를 따르라 땜에 아멜리아 베델리아 책과 애니책은 날마다 규칙적으로 읽고 있긴한데..한글책은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읽혀지진 않네요 ㅡ.ㅡ
오늘부터 사진도.기록도 제대로 해서 담주에 올릴께요~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고 만나요~^__^
안자매에요~~^^
저희집 데일리루틴 입니다
아침 집듣40분 이상-- 제인 : 티아라클럽 주 2-3권 집듣 30권짜리가 이제 한권 남았어요
예인 : 공부방 매직트리, 도크 다이어리
리더스 한권 움독or듣따
팍쳐북 한권 음독
쑥프로젝트 진행-- 제인 : 13기 애니, 아멜리아, 베렌 집듣, 음독, 묵독
예인 : 12기 애니, 베렌, 매직트리 집듣 음독 묵독
디비디 한시간 이상보기....요게 저번주엔 잘 안지켜 졌네요...ㅜㅜ
초4 예인

초 3 제인

초4예인

초 4 예인

한글책은 체크를 못하고 잇어요....학교 도서관에서 많이 읽는다네요....ㅜㅜ
영어책도 의무로 읽고 있는데....언제쯤 스스로 영어책 빼올까요???
체크리스트에 체크는 해야겠고 읽기는 싫고....죄다 어렸을대 읽었던 책 우려먹기 하고 잇네요...ㅜㅜ
초4 James
정말 벨린님 문을 활짝 열어놓으셨네요..ㅎㅎ~

과학잡지 구독을 아니고 과학류의책들을 읽으니
잡지도 같이 보아주면 좋을듯 싶어 한번 구매하니
매달 구매하게 되네요..
세계역사이야기 읽고서 다시 한번 읽어보기 전에
전집류에 있는 세계사 한두권씩 보기로 했네요..
한국사 편지도 한번더 돌기~~
첨엔 그냥 스~~을 봤을 터이니요..

방학중엔 '하울'이랑 '몬스터 호텔 2' 를 보고 듣고 하메 계속 돌리더니
이번엔 '몬스터 호텔1'이네요..
짬짬이 보다가 놀거나 잘때도 듣기로 틀어놓구요... T T
볼트는 디비디 몇번 보더니
스크립터 책을 보고 싶다고 해서..
그 책으로 챕터별 씨디를 들었네요..
일명 집.듣으로 볼트 대본cd를 들으면서
디비디랑은 소리가 다르고 실감나지 않는다 하면서도 듣더라구요..
테레비시아는 디비디를 보구선
자기가 cd를 제대로 들으며 책을 보지 않았음을 아는지
다시 들어보겠다네요..
내 그럴줄알았지요...
아직은 제대로 듣기 읽기를 기다려야 하는구나~~
수박 겉핥기 식으로가 많구나... 하면서요..
한글책도 영어책도 아직은.... T T
또 날리고는 다시 쓰는 글이었네요..
읽기방 맘님들~~
추석연휴 모두들 무사히 자~~알 보내시구 담주에 뵈어요..
연휴라 친구들 읽은 책이 별루 없더라도요... ㅎㅎㅎ~~



초3 엘리사
읽기방에 발을 담가보기로 하고 아이와 상의를 했답니다. 2학기는 책읽기에 푹푹 빠져보자고요~~
대신 지금하는 게시판 프로젝트 웍싯만 하는걸로~~
해서 b.b 10권 남은 웍싯은..담에 기회되면 다시 하자고 미뤄두었답니다. 이미 지난 프로젝트 책들 반복읽기하고 북클에서 다룰책들 다시 읽고있답니다. ^^ 저희는 처음접한 책은 집듣먼저 그 다음 소리내어 읽고있답니다^^
초1 Joy 입니다~~^^
반갑습니다..초게는 아직 익숙하지가 않아서...하하하~~

학교에서 쓰는 독서기록장이 있는데...
사진찍어놔야지하고 잊었네요..틈틈히 찍어놓은 영어책 사진만 올려봅니다...^^
요즘 리더스 쉬운것만 골라서 읽고 있는중이네요~~
언제쯤 업이 될런지...
하다보면 되겠지 하고 있어요~~
아이들 곧 돌아올시간..ㅋㅋㅋㅋ
이 시간 참 아쉽네요...^^

첫날이니 Joy사진도 한장 투척합니다!!







초2 에밀리
영어책은 없고 한글책만 가득하네요,,
매일 학교 도서관에서 3권씩 대출해와서 읽고 다음날 반납하고를 1학기부터 계속 해오고 있어요,,


리더쉽 대화법은 회장선거에 나가보겠다고 읽어본다고 빌려오고 제대로 읽었는진 모르겠지만,
어쨋든 1학기엔 무표였는데, 이번에 회장에 당선되었어요~^^
스스로 하고싶다고 해서 그럼 큰목소리로만 해라고 했는데 덜컥 되어와서 심히 걱정중이에요ㅠㅠ
그나마 반 아이들에게 두루두루 좋은 인상을 남겼는지 득표를 많이 받아서 그 점은 기분이 좋았어요~


어젯밤 지진의 충격-여긴 대구에요-으로 아직도 불안함이 가시지 않아서 두서가 없네요,,
초1 루나
벨린님 대문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루나는 인형놀이, 역할놀이 같은걸 무~~지 좋아하는 아이예요.
방학전에 극장에서 정글북을 보고는 푹 빠져 지냈답니다.
정글북 뮤지컬도 보고 dvd도 정글북, 책도 구해서 읽으며 매일매일을
정글북 놀이를 하고 놀더니 자기를 정글에 데려다 달라고.. 늑대로 살고싶다며 ㅜㅜ ..
밤마다 '아~~우~~' 요런소리 못들어 보셨죠~? ㅋㅋ~~
이렇게 놀다 보니 학교 숙제만 겨우겨우 할만큼 시간이 부족하네요.
게다 지난주는 금욜 하교하자 이모집으로 놀러가 일욜밤에 왔더니 책읽은양이 ^^;;;
민망함에 변명이 길어집니당~ㅎ

DVD는 방학내 정글북을 무한 반복하더니 요즘은 옥토넛과 마이리틀포니,
정글북을 섞어서 하루 2~3편씩 챙겨서 보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포니도 됐다 모글리도 됐다 한답니다^^
DVD 는 즐겨찾아 보는데.. 영어책은 아직 흥미가 없어 고민이예요.
듣고 있기는 한데... 흥미가 없다고 할까요..ORT도 시큰둥 ㅋ~
루나가 DVD만큼 푹 빠져줄 책을 만나고 싶어요 시리즈로~~ ㅎㅎ

초4 Karen
ㅎㅎㅎ
사진속 책이 몇 권없네요.
그래서 방학때 이야기부터 시작해볼께요. ^^
여름 방학 때는....
한글책: "Who?" 시리즈를 다 읽었네요. 몇번이나 반복한 책들도 있구요.
영어책: "로스코 라일리"와 "어스본 영리딩 2단계"를 집듣했는데, 어스본 영리딩의 명작동화 부분을
재미있어 했어요. 너무 더워서 하루에 1권에 만족...
DVD: "도리를 찾아서" 개봉 기념으로 "니모를 찾아서"를 보여줬는데...반응이 영~~신통치 않네요.
"가필드" DVD는 재미있게 보았어요. 가필드가 귀엽다고...^^
지난 주... ^^
<한글책>
삼국유사를 이제서야 처음 읽어봅니다. "옛이야기 들어주기"의 서정오 작가가 입말로 구수하게 전해주는 삼국유사 이야기여서 재미있어요.
"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어요" 속담편으로 여름 방학 숙제를 한 덕에 나머지 책들도 재미나게 읽네요.
다른 책들에도 관심이 생겨서 사달라고..기특한 요청을 해왔어요. ㅋㅋ
<영어책>
욕심을 부려서 도크 다이어리에 도전 중입니다. 30분 정도 집듣하고, 제가 간단한 내용 설명도 하고...
영미권 10대들의 생활상을 아이가 쉽게 이해를 못하네요. 시기 질투 하는 여학생들도 이해를 못하고...ㅋㅋ
자기 친구들은 다 착하다면서...ㅋㅋ
BB워크시트 하면서 책 한권을 다시 정독하고 있구요.
9월을 도크와 BB로 느리지만 꾸준히 진행하려구요.


에잇~~고전 읽기 사진이 빠졌네요
글에도 오타도 보이고...몰라몰라~~^^;;

초4 에이든입니다
초1 마이클도 있으나 거의 독서를 안하는 관계로다 ㅋㅋ
아..방금 어제 읽은 책이 한권 있기는 하네요 ㅋ
울집은 다독이 잘 안 되는 집입니다 글타고 정독도 아닌데^^;;
읽기방 참여하기로 하고 모은 책이라 일주일분이 아니고 이주일분입니다
한주걸로 하믄 뭐가 없으요 ㅋㅋ
잠시 위인전에 빠져 위인전만 읽었네요
녹두장군 전봉준 저책은 넉넉잡아 서른번은 본 듯 싶어요
저도 많이 읽어줬고...
어릴때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마라...이 노랠 어찌나 좋아하던지 엄청 불러줬었네요

영어책은 조지브라운 집듣, 아서 음독중입니다
챕터북 들어서고 얼마 6~7개월 후 슬럼프가 왔어요 제가요 ㅋ
제가 말씀드리는 것들은 모두 제 기준입니다 ^^;;
집듣도 손 놓고 있다 다시 해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시간도 부족하고 애도 힘든 듯 해서 30분씩만 해요
음독은 영어로 소리내서 읽은 게 언젠가 싶어 아서로 녹음하며 하고 있구요

오프에서 자극받았던 고전 읽기...
울집은 예전에 두권하고 스탑상태...
자극받고 다시 시작했어요
어린왕자를 읽겠다하여 새로 사주고 저는 도서관서 빌려보는데...
두개가 버젼이 다릅니다 표지는 같지만...
새로 산 것이 새로 번역한 건데 전 예전번역이 더 좋네요
근데 책 사이즈가 작아서 불편해요
다시 읽는 어린왕자.. 참 좋아요~^^
천천히 꼭꼭 씹어서 읽는 중이에요
이번 달은 사진에 계속 올라올 겁니다 ㅋㅋ
100년시리즈는 올초에 계속 잠자리동화로 한편씩 읽어줬는데
중간에 쉬다가 다시 며칠전부터 읽어주고 있어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은 아들 독서골든벨 도서라 빌려서 읽는데 저는 완전 감동~~
인생을 쿠키 하나에 잘~~~비유했어요
마지막에서 캬~~~
지혜롭다는 건 이런거야
"난 내가 쿠키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겨우 초콜릿 조각 하나 아는 것 같아."
인생이 이런거 아닐까 싶네요^^

아...
댓글 달고 울집도 사진 찍어서 올려야지...했는데
배터리가 없어서 카메라 자꾸 꺼지네요 ㅜㅜ
충전중...
심심하군요 ㅋㅋ

벨린님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 아이들 줄글 책 안보고 만화책에 빠져살아요.
도서관가서 책 빌리면 그나마 csi책도 줄글책이라고
빌려와요.
초 4 엘리사벳/ 초2 요한

영어책 읽기랑 집중듣기는 계속 진행중이예요.
엘리사벳 챕터북 조금 발담갔어요.

요한이는 이번에 헨리앤 머지 3번째 읽고 bb 집중듣기하면서
다른 책도 꺼내서 봐요. BB에 푹빠질 시간을 줘야할거같아요.

dvd는 방학동안 봤던 해리포터. 가필드. 샬럿의 거미줄 등 봤어요. 엘리사벳 선생님이 틈틈히 수업중에 해리포터 영화보여주셔서 한글책을 찾더니 방학동안 저랑 다읽고 dvd도 다봤어요.
무서우면서 재밌다고 요한인 한글책 안봤지만 누나보니 보다 재미붙였어요. 동기가 중요하네요.
올 추석도 애들아빠 휴가 못 와서 우리끼리 시댁 가기로 했어요.
먼거리가 아니라서 가야죠.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초1 에릭
1. 책 이야기~
오랜만에 읽기방 온다며 영어책 읽기 좀 시켰네요. ㅎㅎ
요즘 매일 하루 1권 읽기(음독) 하고 있어요.
리터크리터(3단계)로요..
더 긴 책도 시키고 싶은데... 그러면 거부하는지라... 딱 저 수준에서요~
그리고 나머지 책은 엄마가 읽어주기...(일명 엄마 목소리 집듣 ㅋㅋ)

위 책들 중에서 요즘 에릭이 시리즈로 빌려서 본, Nature Storybooks 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니... 이 책은 눈에 띄면 빌려서 보내요~

요즘 한글책은 CSI에 꽂혀서... 매일 학교에서 한권씩 빌려와서 읽고 있어요.
아무래도 앞 뒤에 있는 만화때문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제로니모와 나무집은 계속 빌려보고 있네요.

2. DVD 이야기
아직도 매일 옥토넛 3편씩 보고 있어요.
옥토넛 사랑은 식을 줄 모르네요...
영화는 정글북, 토이 스토리, 마이펫의 이중생활이 있어요.
새로운 DVD를 보여주고 싶은데.. 옥토넛을 뛰어넘을 게 없네요..
다른 분들은 뭘 보여주시는지.. 추천 부탁드려요~~ ^^
앗! 깜박증!
사진 첨부해요~^^

초4 지나.
방학 끝나고 들떠있덨 마음이 조금 가라앉나 싶으니 추석.
담주는 학교캠프.
추석맞아 책이라도 읽어주길 바라며 빌려다놓은 책이 맘에드는지 잘때까지 손에잡고있으니, 좋기도하고 재밌는책을 주면 저리 잘 읽는데, 맘에드는 책 손에 쥐어주기가 얼마나 힘든가...싶기도해 미안하기도하고..
도크다이어리 2권 읽어치우고 3권대기.
stink는 새책이라 집어다놓은건데 의외로 대박이라 감사하네요.
한글책은 하루 한두권 짬내 읽고있어요.
김영사 꼬마과학자의 움직이는집.
파랑새 남북공동초등학교
푸른책들 나는 쇠무릎이야
사계절 일기도서관
김영사 요로원야화기
흥미없으면 손안대는 무식한 타입이라 요즘 책대기가 쉽지않네요~ 꼬마과학자의 움직이는집. 요거 재밌다고 낑낑거림서 연장까지해서 봤어요. 두꺼워서 미뤄놓고 표지없어 미뤄놓더니 반납도 못하게해서 연장해서 삼주 집에 갖고있어 그대로 반납해야하나 했는데 막판에 재밌다며 휘딱 읽어치웠어요.
과학좋아하고 글밥 있는책 괜찮은 친구들에게 추천입니다~^^
추석 잘보내시고 살아서 만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