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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홍박사님의 강연 후기@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행복꿈
  • |
  • 2009-05-09 12:44
답댓글

우리 조카 녀석이 자주 사용하는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는  절친~ 절친~~^^*

자주 봐요...라이트님..!!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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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5-09 21:38
절친...^^절친임돠..~~~
또 뵈어야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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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5-09 09:01
답댓글

엥?? 제가 분명 댓글 남긴 것 같은데~~~

어디로 갔지???? 

~~~~

라이트님 넘 반가웠어요^^*

저 첨에 다은마미님 뵙고 아닌줄 알았어요~

분명 다은마미 이모쯤 된다고 생각했는데..

블로그 사진속 인물은 그럼 누군겨??ㅋㅋ

블로그 사진이랑 조금 다르시고 넘 어리셔서요~

암튼 다들 넘 인상이 좋으시고 호감 팍팍!!

정말 더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 이야기도 제대로 못나누고

아쉬웠던거 아시죠?

다은마미님 손만 꼭 잡은거 기억나네요..

넘 푸근하시고 인상좋으셔서 다은이는 또 어떻구요.

넘 똘망똘망 예쁘게 생긴 다은이랑도 인사만 건네고 아쉽당.

언제 김천함 오시라요..

다들 날잡아서 습격하시믄 반가이 맞아드리리다.

이제 부산분들 다 뵈었으니.. 자주 뭉치시라요.

넘 부럽삼.. 증말루요~^^*

다은마미님 가끔 전화만 주고 받다가 정말 반가웠어요.

또 전화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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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5-09 21:06
블로그랑 많이 달랐나요??
다은마미 이모??
내가 늙었다는??...아님 젊었다는?? 프하하하하~~~^^

가은맘님 너무 반가웠구요..*^^*
빠삭님 꼬셔서 함 김천으로 뜨겠슴돠...(빠삭님이 면허증 따야하는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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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5-09 01:21
답댓글

우왕..다들 만나고 좋았겠다~~~

나도 나도 빠삭님이랑 대충맘님이랑 돌쇠맘님이랑..에또......다 보고 싶은데.......

가오리님과도 만날일이 있으셔요~~왕부럽~~

남편을 꼬셔서 내려가 볼까요~~~ㅎㅎㅎㅎㅎ

전 라이트님 사진보고 놀랐시요...

너무 푸근하게 생기신거~~와락 좋아졌어요...^^*

ㅎㅎㅎㅎ

((나도 블로그 가봐야쥐...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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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5-09 01:27
이제 자려고...잠시 들어왔는데...리체님 댓글이???
하하하하하~~~난 아무리 생각해도 실물이 좋은겨!!!^^ (완전 혼자만의 착각!!)
다은이 낳고서 빠지지 않는 이노무 살!!! 우짜쓰까나...

리체님에게서는 오늘 전화상의 이야기 이상으로 더 많은 것을 들어야하는데...
남편 꼬실거 뭐 있나요?? 그냥 후다닥~~내려오시라요...대 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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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9-05-08 23:49
답댓글

자기......

나..정말 좋아하는겨...??? ㅋㅋㅋㅋ

알았으.....주행따믄....드라이브 시켜주꼐....ㅋㅋㅋ

그날...땀을 억~~~~수로 흘리시더만.....

긴장하신겨...?? ^^

밥 같이 못먹어서....옆구리 허전했슈~~~

따로 전화 넣어주는 센스....!!!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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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5-08 23:55
흐미~~짝사랑인겨??ㅋㅋㅋ
그 날 집에 와서..밤에 잘 때는 땀 뻘뻘 흘려가며 끙끙~앓았다는 거 아닌감유!!!~
아무래도 어린이 날 넘 빡세게 놀았나바유...T.T
하루 지나니깐...괜찮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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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5-09 09:06
개인적으로 저도 좋아해 주시라요 ~~ㅋㅋㅋ
두분다 넘 좋았슴다.
빠삭님 우리 화장실 함께 간사이 맞죠?ㅋㅋㅋ
엥~~ 저도 두분의 일상에 함께하고픈 맘만
간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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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9-05-09 19:38
가은맘님....^^
시간만 허락됐다면.....
화장실에서..수다좀 떨었을텐데....
아쉽네여~~ㅋㅋㅋㅋ

장아찌나...김치....
뭐 그런거 한 번 택배로 주고 받으면.....
화악~~~~~친해지던데...ㅋㅋㅋㅋ

피클이라도 보내주면.....
내 사랑을 받으시겠슴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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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5-09 21:41
개인적으로 제가 얼마나 가은맘님 좋아하는지 잘 아시고 계시리라 생각했는데..^^
제가 빠삭님 옆에 한 번 바짝~붙어서 무진장 친한 척 하고 있는 것임돠..
그래서 짝사랑이라고..ㅋㅋㅋㅋ

빠삭님아~~
나도 짱아찌 김치 피클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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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맘
  • |
  • 2009-05-08 22:30
답댓글

저도 꼭 가고 싶었던 자리인데..그놈의 직장땜시...못갔어요..

너무 부러워요..

그래도 열정적인 분들이 다녀와서 이렇게 후기를 들을 수 있어 좋네요.

다음 번 강연은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에 하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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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5-08 23:53
요거이...박사님께 직장맘님들께서 입을 모아~~요구해야 될 사항??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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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오리
  • |
  • 2009-05-08 21:46
답댓글

댓글에 댓글을 달다 잘못해 지웠어요..

흐미 미안해요..^^

댓글은 잘 읽었어요..

쪽지가 정말 안돼네요.. 첨 알앗어요..

이제 공개적으로 봤으니 시댁에 오신다면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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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5-08 19:35
답댓글

저 뒷라인 맨앞줄에 앉아서리..

다은맘 왔다갔다 하는거 다 봤지요..ㅋㅋ

나중엔 안들어오시더만요..

아그들은 아무래도 힘이들겠지요..

그렇게 참아준것만으로도 고맙지요..

울아그들 같음. 에고...

안면텄으니..지가 혹여 그동네 가믄..

딱 걸리겠구먼요..ㅋㅋ

뒷풀이라도 했어야하는디..그냥돌아가긴 서운하더만요..

만나서 반가웠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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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5-08 20:29
다은이랑 미안스럽게 왔다갔다한다고 대충맘님이 코 앞에서 지켜보는 줄도 몰랐네요..흐미~~
다른 분들과 함께 저 욕하지는 않으셨는지..커다란 사람이 아그 하나 델꼬 왔다갔다 한다구.ㅋㅋㅋ

대충맘님 언제 저 한 번 만나주실껍니까요??
이왕 말 나온김에...얼굴 다 아는김에...함 모입시다!!!^^
콜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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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9-05-08 23:46
사람 참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던.....대충맘님...^^
반가웠어요.대화 한 번 제대로 못 나눠서.....아쉽더라구요.
행사다보니....짬을 못냈네그려~~~~

그래두...잠깐이었지만...인상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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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5-09 07:44
나두 콜~~~~~~
빠삭님.. 인상도 깊었습니다요..ㅋㅋ
훨칠한 키에.. 시원스런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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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5-09 21:49
여기 콜~~이라고 외친 사람들!!! 나중에 빠지면 뒷담화 시작됩니다...조심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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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5-08 18:48
답댓글

아..너무 좋으셨겠어요..

정말 맘같아서는 비행기타고 가서 박사님도 뵙고, 강연도 듣고, 반가운 분들도 뵙구요..

아..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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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5-08 20:26
부럽지요??^^
저도 늘 부러워하던 그 장면에 제가 끼어있었음에 좋았다는 거였지요..ㅋㅋㅋ
하지만, 박사님의 강의를 다 듣지 못했음에 참으로 아쉬움이 남는 자리였었답니다.

예남매맘님과 같은 지역이였다면, 만날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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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5-08 15:19
답댓글

아웅..서울에서는 언제 하시려나..

휴가라도 내서 꼭 가보고 싶어요~~

그나저나 정말 쑥쑥에서 유명하신 분들이 다 모이셨네요...

좋았겠어요~~~

서울에서 하시면 꼭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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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5-08 16:19
서울에서도 분명 날짜를 잡을 듯한 이 예감!!! ^^
기회를 잡으시면..꼭 놓치지 마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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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5-08 13:53
답댓글

다은이는 기분이 풀렸나요?

공주님 모시기는 증말 힘들어. ㅎㅎ

우리집 꼬마도 그랬어요. 이건 공주도 못 되는게 말이야.

와주셔서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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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5-08 14:03
요 녀석이 감히 어른한테 많이 까칠까칠거리죠??
참...신기한 것은 언니 오빠들한테는 절대~까칠거리지 않고 잘 따라다니거든요..
항상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는 홍박사님의 마음에 늘 감사를 느끼기에....그런 마음을
느끼기에 더더욱 박사님의 강의가 더 빛을 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조만간 박사님 또 뵐 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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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뉴월
  • |
  • 2009-05-08 13:13
답댓글

가지 못한 서운함이 컸었는데 라이트님의 후기를 읽으니 마치 그곳에 제가 있는 느낌이 드네요. 저도 아이때문에 못갔었거든요. 중간에 나올망정 데리고 갈껄...

박사님께서 다시 부산에서 강의하실날을 다시 고대하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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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5-08 16:16
박사님 스케줄 물어서.....강의날짜 올려야 될 거 같아요..^^
박사님 팬이 넘 많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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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강맘
  • |
  • 2009-05-08 13:05
답댓글

아~~~ 저도 홍박사님의 강의를 듣고싶던 1인으로서(하지만 직장맘의 비애 -.-) 너무너무 부럽네요. 강연도 부럽지만 부산에 사시는 쑥쑥님들을 못 만나뵌게 더 아쉽다는 ^^;;;  육아의 길이 너무 고달프다보니 저와 뜻이 비슷하신 분들을 만나 위로도 받고 얘기도 나누고 알고 지내고 싶었거든요. 게다가 전 부산출신도 아니라서 더 외롭답니다 ㅎㅎㅎ

다은마미님은 부산맘을 통해서 뵐 기회가 있었는데... 그 기회도 날아가고~

집도 멀지 않고 해서인지 웬지 더 가까이 느껴지네요 ^^ 

언제 부산분들 잉글리쉬+에서 벙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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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5-08 16:15
혹시...저랑 오후에 통화하셨던 분이 두강맘님??

잉글리쉬 플러스는 울 딸이 싫어하는 곳 중 하나라는 것 아니겠습니까요..ㅋㅋㅋ
몸을 불 태울 수 있는 곳이 필요한데...그 곳은 너무 정숙하다보니...^^
근처 벡스코에서 벙개 해 볼까요???
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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