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카 녀석이 자주 사용하는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는 절친~ 절친~~^^*
자주 봐요...라이트님..!!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엥?? 제가 분명 댓글 남긴 것 같은데~~~
어디로 갔지????
~~~~
라이트님 넘 반가웠어요^^*
저 첨에 다은마미님 뵙고 아닌줄 알았어요~
분명 다은마미 이모쯤 된다고 생각했는데..
블로그 사진속 인물은 그럼 누군겨??ㅋㅋ
블로그 사진이랑 조금 다르시고 넘 어리셔서요~
암튼 다들 넘 인상이 좋으시고 호감 팍팍!!
정말 더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 이야기도 제대로 못나누고
아쉬웠던거 아시죠?
다은마미님 손만 꼭 잡은거 기억나네요..
넘 푸근하시고 인상좋으셔서 다은이는 또 어떻구요.
넘 똘망똘망 예쁘게 생긴 다은이랑도 인사만 건네고 아쉽당.
언제 김천함 오시라요..
다들 날잡아서 습격하시믄 반가이 맞아드리리다.
이제 부산분들 다 뵈었으니.. 자주 뭉치시라요.
넘 부럽삼.. 증말루요~^^*
다은마미님 가끔 전화만 주고 받다가 정말 반가웠어요.
또 전화하자구요~..^^
우왕..다들 만나고 좋았겠다~~~
나도 나도 빠삭님이랑 대충맘님이랑 돌쇠맘님이랑..에또......다 보고 싶은데.......
가오리님과도 만날일이 있으셔요~~왕부럽~~
남편을 꼬셔서 내려가 볼까요~~~ㅎㅎㅎㅎㅎ
전 라이트님 사진보고 놀랐시요...
너무 푸근하게 생기신거~~와락 좋아졌어요...^^*
ㅎㅎㅎㅎ
((나도 블로그 가봐야쥐...ㅎㅎㅎㅎ))
자기......
나..정말 좋아하는겨...??? ㅋㅋㅋㅋ
알았으.....주행따믄....드라이브 시켜주꼐....ㅋㅋㅋ
그날...땀을 억~~~~수로 흘리시더만.....
긴장하신겨...?? ^^
밥 같이 못먹어서....옆구리 허전했슈~~~
따로 전화 넣어주는 센스....!!!
쌩유~~~~!!
저도 꼭 가고 싶었던 자리인데..그놈의 직장땜시...못갔어요..
너무 부러워요..
그래도 열정적인 분들이 다녀와서 이렇게 후기를 들을 수 있어 좋네요.
다음 번 강연은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에 하면 안될까요..??
댓글에 댓글을 달다 잘못해 지웠어요..
흐미 미안해요..^^
댓글은 잘 읽었어요..
쪽지가 정말 안돼네요.. 첨 알앗어요..
이제 공개적으로 봤으니 시댁에 오신다면 연락하세요..^^
저 뒷라인 맨앞줄에 앉아서리..
다은맘 왔다갔다 하는거 다 봤지요..ㅋㅋ
나중엔 안들어오시더만요..
아그들은 아무래도 힘이들겠지요..
그렇게 참아준것만으로도 고맙지요..
울아그들 같음. 에고...
안면텄으니..지가 혹여 그동네 가믄..
딱 걸리겠구먼요..ㅋㅋ
뒷풀이라도 했어야하는디..그냥돌아가긴 서운하더만요..
만나서 반가웠시요...
아..너무 좋으셨겠어요..
정말 맘같아서는 비행기타고 가서 박사님도 뵙고, 강연도 듣고, 반가운 분들도 뵙구요..
아..너무 부럽습니다.
아웅..서울에서는 언제 하시려나..
휴가라도 내서 꼭 가보고 싶어요~~
그나저나 정말 쑥쑥에서 유명하신 분들이 다 모이셨네요...
좋았겠어요~~~
서울에서 하시면 꼭 가야징...^^
다은이는 기분이 풀렸나요?
공주님 모시기는 증말 힘들어. ㅎㅎ
우리집 꼬마도 그랬어요. 이건 공주도 못 되는게 말이야.
와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가지 못한 서운함이 컸었는데 라이트님의 후기를 읽으니 마치 그곳에 제가 있는 느낌이 드네요. 저도 아이때문에 못갔었거든요. 중간에 나올망정 데리고 갈껄...
박사님께서 다시 부산에서 강의하실날을 다시 고대하겠습니다~
아~~~ 저도 홍박사님의 강의를 듣고싶던 1인으로서(하지만 직장맘의 비애 -.-) 너무너무 부럽네요. 강연도 부럽지만 부산에 사시는 쑥쑥님들을 못 만나뵌게 더 아쉽다는 ^^;;; 육아의 길이 너무 고달프다보니 저와 뜻이 비슷하신 분들을 만나 위로도 받고 얘기도 나누고 알고 지내고 싶었거든요. 게다가 전 부산출신도 아니라서 더 외롭답니다 ㅎㅎㅎ
다은마미님은 부산맘을 통해서 뵐 기회가 있었는데... 그 기회도 날아가고~
집도 멀지 않고 해서인지 웬지 더 가까이 느껴지네요 ^^
언제 부산분들 잉글리쉬+에서 벙개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