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잎듣기가 중요한건사실이죠..하지만 매일 테잎만들으면 얼마나 지겹겠어요..
튼튼교재가 엄마가 활용하기에 참좋은교재인거아시죠~??
아이가 뛰고 몸으로 노는걸 좋아한다면 그렇게 활용을 해주시는게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더 갖을수있게 도와줄듯해요...테잎만 듣게하지마시고 엄마표그림이나..역할극..같이 만들어보기 몸으로 게임하기등..
여러가지방법으로 접해주시면 점차 아이가 흥미를 갖을거에요~
저도 처음 튼튼을 시작햇을땐 집중듣기와 흘려듣기 교재보기만 했었는데요 아이가 그동안
얼마나 지루하고 하기싫었을가 생각이들더라고요..
그러다 네이버에있는 튼튼마미들의 수다 카페를 알게되었는대요..그곳에가니 튼튼교재활용 정보나
튼튼을하면서 문제점 고민거리등에 많은도움이 되더라고요~
무작정 들려주는것이 다가아니고 그재를 어떻게 활용해주냐에따라서 아이의 영어가 달라지는걸
알게되었답니다...아이가 책을 읽고 외우는것이 잘하는것이아니고 즐겁고 재미있게 영어를 하다보면
시키지않아도 저절로 읽기가 되고 말하기가 되더라고요~ 9개월째 튼튼을 하고있지만 아이가 튼튼교재뿐아니라 다른동화책도 서서히 읽는걸보면 나름 교재활용한것이 넘 좋구나라는 생각이들어요
앞으로도 엄마는 좀 피곤하지만 열시미해야겠다는 생각도들고요~
네이버 카페에가서 많은 도움되시길바래요^^
거기서 시키는대로 한 테이프만 줄창 들으면 어른이 듣기에도 지겹죠.
저는 제가 지겨워서 총정리편만 계속 흘려듣기 해주고
책도 18권을 매일 한 번씩만 읽어줬었어요.
그렇게 하면 3~4주면 한 레벨의 전체 내용 다 외웠었습니다.(4세때)
억지로 시키면 애가 커서도 영어와 담 쌓을 수 있습니다.
저도.. 튼튼 한달만에 그만두었어요. 결정적으로 아이와 맞지 않더라구요. 같은 테입을 일주일동안 반복적으로 들어야 한다는것이.. 힘들었던거 같아요. 노부영이나 다른 CD는 한달도 잘 듣는데.. 튼튼은.. ㅠㅠ
아이가 싫어하면.. 잘살펴보시고, 다른방법을 강구하셔야 할꺼 같아요.
저도 튼튼시작하고 4개월만에 아이가 싫다고 했었어요.
그래서 그단계(1단계)만 마치고 끊었어요.
튼튼끊은지 7개월쯤 지났는데, 끊기를 잘했다는 생각이에요.
지금 이책,저책 애들이 좋아하는걸로 무작위로 읽어주고 보여주는데,
저희집 경우는 반복이 특히 싫었던거 같아요.
저는 하루 한시간이내로 튼튼테잎 틀었었는데 4개월쯤부터는 틀어놓으면 다른방에 도망가고 했어요.
저희집처럼 반복이 싫은거라면, 도서관이나 대여를 통해 한책을 5번정도로만 반복하셔보세요.
저는 그렇게 해결봤답니다.
튼튼을 좋아하면야 죽 끌고가도 되지만,
너~무 그교재에만 연연하지 않아도 되실거에요.
맘 편히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