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 가을 분위기 나네요~ 마치 활짝핀 국화 같기도 한데..
제가 보기엔 황매화라는 꽃 같기도 하고.. 암튼 잘은 몰라도 이뿌넹요~^^
이쁜 꽃이네요~
나이드니 꽃이 참 예뻐요~
너무 예뻐서 눈물이 난다는...^^;;
지는 것도 너무 아깝고 ㅎㅎ
오늘 종일 뒹굴고 있으니 산책하고 싶네요~
근육통은 괜찮아 지셨나요
가을이 되면 하늘도 높아지고 바람도 서늘해지고, 마음한켠도 서늘해지는 것 같아요,
늘 가을이되면, 어릴적 시골 할머니댁에서 해질녁 굴뚝으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장면과 노을이 오버랩되면서 기분이 쨘해지는데, 이 기억은 나이가 들수록 더 깊어 지는것 같아요#^^
계절마다 나름의 향과 빛깔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들이 있어 행복하지요!
가을가을~~하는 꽃 같아요~
기회 되면 저희 집 꽃밭에 핀 꽃들도 함께 하고 싶네요^^
참 예쁜 꽃이네요~ ^^
서대문쪽 안산이 산책하기 좋다는 말은 들은 적이 있는데
아직 가 본 적은 없네요.
전, 친정이 부산이라 아직 부산에 있는데
비가 정말 많이 오네요~
지금은 좀 잦아들긴 했지만, 비 피해 없이 지나가길 바라네요~
근데 그 동안 가뭄이 넘 심해 물 오염이 더욱 심각했던지라...
한 번 물갈이 됐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