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마다의 풍습이예요.
우리나라에선 어릴적 이가 빠지면 지붕위로 던지면 새 이를 가져다 준다고 믿었잖아요.
그런것처럼 서양에선 이가 빠지면 자기전에 베개 밑에 둔다고 해요. 그러면 자는 동안 tooth fairy가 와서 헌이(?)를 가져가고 대신 동전을 놔둔다고 해요.
당연 그 tooth fairy 역할은 부모겠죠^^;
근데 여기선 Kipper가 이를 삼켜서 베개속에 둘 이가 사라져버린거죠..ㅋㅋ
그러니 동전을 받을 수 없게 되자 가족들이 tooth fairy대신에 Kipper에게 동전을 준거예요
이렇게 책을 통해 다른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거죠.
아..ORT 책 읽다가 모르는 부분 나오면 인북스 싸이트에서 자세히 알려주더라구요^^;
저도 몇번 가서 글 올렸는데 귀찮을텐데도 친절히 알려줘서;
밑에 주소에요
가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