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가연입니다
긴 연휴였는데 그 땐 못 쓰고. 그 전 주에 써 놓은게 있어서 그거 올려요. 방과후 댄스를 하는데 아주 좋아라해요.
다른 친구는 대충그리고 그나마 본인은 나름 신경써서 그려주었답니다. 볼펜으로 낙서하듯 적어서 다음부턴 좀 깔끔하게 써보자고 했어요~~^^;

2번 Katy 입니다. :)
추석에 할머니댁에서 송편을 먹은 이야기를 썼네요 ^^*

3번,소피아
명절연휴 할머니댁가서 애완견 돌본 내용 적어주었네요~^^
생각지못한 애완견으로 아이들은 즐거워했어요~~


7번 초2 유진
원영사랑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추석연휴가 끼어 있어 여유로운 한주 시작했어요..
곧 학교 운동회가 있네요~ 가을 활기차게 보내세요~





6번 엘리사
추석연휴가 길어서 아이들은 신났고..엄마는 힘들었답니다.
더욱이 저희는 추석날 이틀후 또 제사라 ㅠ 아이는 제 어릴때처럼 명절 제사상차림에 고운 한복 펄럭이며 종횡무진..(엄마는 가만히 앉아있길 바라는..)그땐 마냥 신날때죠^^
지난번 일기를 엘리사만 못썼네요ㅠ 에구..ㅠ
이번에도 일기사전 필사했네요ㅎㅎ
영어 일기 참여하구 싶은데 지금신청해두 되나요
참고로 저희아이는 초4입니다
혹시 학년 커트라인이 있는지두 알려주세요
저두 초보 아이두 초보라 영어는 도통 ^^;;
안되면 다음시즌에 신청할테니 가능한지 꼭 알려주세요
다음시즌은 언제모집하는지두요
오늘두 재미나게 보내세요



5번 제니퍼~
원영사랑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니퍼 ~동생과 터닝메카드에 보며 행복해하는 이야기입니다ㅋ


초2 클레어예요~ ^^
쓰기는 별로 좋아라 안해서 어디서 배껴쓰던 소리나는대로쓰던 습관만 들이라고 그냥 놔두고있어요~ ^^
뭘하던 어떻게하던 마냥 우쭈뚜 우쭈쭈~해주며 잘한다 칭찬해줍니다~ ^^;;; 쓰기는 아마 시간이 되게 오래 걸릴꺼같아요. 그래도 꾸준히가 정답이니 이렇게 천천히~~ 가려해요 ^^

1번 에릭
지난 9월 10일에 피아노 콩쿨을 나갔었네요..
음.. 아직 실력은 안 되지만... 선생님이 나가라고 하셔서 나갔는데...
연습하느라 힘들었네요..
중간에 좀 틀리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잘 하고 왔네요.
5등해서... 에릭이 아쉬워했어요. ㅋㅋ
이번 일기는 첫 문장 빼고는 혼자서 쓴 거라..
스펠링이 많이 틀려서 소리나는대로 읽어야 의미가 통하는 것도 많네요. ㅎㅎ
그래도 엄마가 쓴 걸 보고 쓰더니.. 이렇게 발전한 것도 크다는 생각이 드네요.

못치지만... 피아노 콩쿨 모습이네요... ㅎㅎ^^;;
8번 체리
지난 연휴전에 학교 운동회가 있었어요
오후에 갑작스런 비가 쏟아지는 통에 마무리가 흐지부지 되었어요
천막에서 비 피하는 모습이에요
어제는 아침에 제가 먼저 출근하고 아빠가 머리를 묶어주었는데 그게 아팠나봐요
재미있게 그려주었어요


글씨도 예쁘게 그림도 예쁘게 잘 썼어요~
간결하면서도 추석에 꼭 들어가는 내용으로만 실속파 따님이네요~
저희 아이들은 한글일기도 잘 안쓰는지라 부럽습니당^^
4번 Elsa
추석에 대해 표현사전 참조하며 적어주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