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숙제는 #15회 숙제방에 몇 회인지 적고 제출바랍니다^^
70 카일~
늦은 숙제제출해요~~
뭣이중헌지도 모르고 하루를 허겁지겁 보냈어용~~^^
재미있어도하고 어떤부분은 어려워도 하면서~~달리고 있습니다^^♥

46번 제시카 숙제 올려요~

51번 Kelly Amy
애들 웍싯했는지 체크만 하고는, 정작 제가 느려뺐네요~
어찌저찌 벌써 끝이 보이니 아쉬울 뿐입니다~
길다고 투덜대며 억지로 시작해도, 끝나면 어쩌구저쩌구 수다가 끊이질 않는걸 보면, 혼자선 절대 못했지~싶어요~^^


71번 앤디
미리숙제는 했는데 제가 깜빡했네요.^^~
모두들 주말잘보내세요
63번 데이비드(8)
라온제나님, 꼼꼼한 숙검과함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진줄도모르고 있었는데, 덕분에 챙겼어요^^

9회 입니다.

14회 입니다.
많이 읽지못하고, 진행하느라 고생했네요. 원영사랑님의친절한 설명을 길잡이삼아 겨우겨우 했어요.
많이 어려웠지만, 이렇게 같이 온 거에 만족합니다.
다음주, 또 뵈어요!!
45번 미카엘 숙젭니다~~
2주동안 듣기는 많이했는데 웍싯은 많이 못했어요~~



50번 서은(초4), 동현,동준(초2) 입니다.
거의 2주동안 같은 책을 매일 읽기했더니 어느정도 제대로 따라읽는 모습을 보이네요.
서은이는 혼자서도 잘 하구요...
그래서 추석연휴가 끝나자마자 오늘부터 새로 나갈책으로 바꿔줬더니 좋아합니다.ㅎㅎ
이제는 새로운 아멜리아 책을 봐도 혼자서 웃으면서 잘 보는 쌍둥이형제들이예요.
아멜리아의 팬이된 세 아이들...,.매번 새로운 이야기만을 원하니....좋은 현상으로 봐야하는거겠지요??



87번 저스틴(초2)
추석 지나고 나니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네요.
가을 책 많이 읽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43번 트레이븐 초2 숙제제출합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저희도 즐거운 연휴 보내고, 일상으로 잘 복귀하였습니다.
점점 아멜리아의 매력에 빠지는 아들입니다.
75번 현성,동건입니다.
라온제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성은 1박 캠프다녀와서 워크싯은 급히 했네요.

동건은 지난주에 미리 해 두었답니다~^^

41번 클레어예요~^^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멜리아 벌써 2주밖에 안남았다구요?? ㅠ ㅠ
매주 목요일 빵 터지는 웃음을 안겨다주던 엉뚱발랄한 아가씨였는데요~ ^^ 마지막까지 열심히해서 다같이 완주해보아요~ ^^

56번 젬마 숙제완료합니다~
틀린 문제가 꽤 있더라구요.. 아~ 다시 풀어야겠어요.. ;;;
이번 한주는 시작부터 하루의 기온차가 커서 걱정인데요..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39번 지유~ 명절 잘 지내고 복귀합니다. 항상 애쓰시는 라온제나님 감사합니다.
이제 정말 끝이 얼마 안 남았네요.. 아이도 이제 아멜리아의 유머를 이해하고 재밋어 하네요. 아멜리아의 가족들은 아멜리아보다 더 재밋는거 같아요^^



59번 그레이스에요~^^
라온제나님 문열어주시고 숙제검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아멜리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얼뚱소녀와 즐건 시간이았는데...
마지막까지 열심히 화이팅해요!!^^

67번 제니퍼~
라온제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제검사두요 ^^
제니퍼~즐겁게 했어요

78번 샘 숙제 제출입니다~
13회 merry christmas, amelia bedelia.
이제 따라잡으려면 얼마 안남았네요~^^
모두 화팅이요~~!!


47번레네 숙제 했어요.


49번 초3 에스^^
어밀리아가 잘 못 이해한 것들을 짚고 가니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도 지금까지 쭉~~ 재밌게 하고 있고요.^^
1등 숙제 제출인가 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