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이 글을 읽으면서...시원한 냉커피 생각가 생각이 나네요~~
오늘 센텀에 있는 놀이터를 몇 군데 쫙~돌면서 다은이 풀어놨는데, 좋어구만요!!
(울 집 놀이터와는 비교도 안되더라는....)
여름에는 분수도 시원하게~나온다는데...
빠삭이랑 빠삭2랑 다은이 이외에 아그들 모아서 시원하게~남의 놀이터에서 한 판 놀 생각 없으삼??
냉커피는 내가 준비할 수 있는데..*^^*
빠삭님 ...글을 통해 뵈니 반가움이 더하내요^^
어쩜 글도 이리 재미나게 쓰시는지~
글재주...손재주 무쟈게 떨어지는 저는 마냥 부럽기만 하내요..^^
외모만큼이나(^^) 션션하고 유쾌한 빠삭님..
만나서 무쟈게 반가웠어요...또~ 만날 날을 기약해 보쟈규요^^*
부산맘님들 정말 좋으셨겠어요~부럽부럽~~^^
빠삭님 얼굴도 다 봤지용..미인이신데다 키도 크시공..
정말 좋으셨겠어요.
저도 담에 꼭 가봐야지 하는 맘이 불끈~ㅋ
빠삭님 글 보니 빠삭이도 궁금허고 ..
종종 이야기좀 들려주셔요.^^
에그머니나, 경성대를 혼내야겠네. 그런 물통? 물기계? 을 갖다줬다고.
그래도 우리 빽으로 시기도 아닌 에어콘을 건물 전체에 돌리게 했거든요.
경비 절약으로 5월 말부터 건물에 에어콘 가동 들어가는데 말이죠.
쑥쑥의 힘!!
그러니 좀 봐주세요.
ㅋㅋ 미지근한 커피..
올라오느라 힘들어서 쥬스마시고..
빼먹으면 허전한 커피마시려고보니..;;
그래서인지 한모금마시니 없더라구요..
아메리카노..가 뭔지모르는 인네인디..
담에 한잔 ~~
커피~~ ^^* 자상하신 빠삭님..
에구 고저 쬐끔 멀리서 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
거리와 상관없이 정말이지 함께 할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큰 행복이었습니다.
아쉽다면 함께 더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거~
다은마미님도 다은이때문에 중간에 가셨군요~
참 다은이랑 돌쇠 느무 반가웠네요.
어쩜 동영상속의 모습 그대로 인지~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말도 제대로 못건넨것 같아 아쉬워요^^
다은이에게도 돌쇠에게도~
암튼 증말이지 넘넘 반가웠어요.
빠삭님 언제 김천 함오시라요~
누추하지만 들러주시믄 버선발로 뛰쳐나가겄슴다.^^*
그러게요..커피가 그랬어요???
ㅎㅎㅎ
빠삭님 한 맺혔구랴..
나는 커피를 안 마시는데...
커피 마시는 분들 정말 뭔가를 빼먹은 듯 했겠네요...ㅋㅋㅋㅋ
커피 안마시면 안절부절 하는 분들..특히 지니님 그러셨을 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