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중고의 달인 되고 싶네요~ㅋㅋ
빨강머리앤 티비로 정말 재미나게 봤는데~^^
주제가도 생각나네요~
주근깨 빼빼마른~ 으로 시작하죠~
암튼 추억에 접어봅니다~^^
빨강머리앤 피규어 자랑질~~~이어요.
결혼 전부터...신혼초까지 모은 아이들이네요. ^^

벚꽃 핀 창가에 앉은 앤 & 다락방 창문가에 앉은 앤을 제일 좋아해요. ㅎㅎ

빨간머리앤 저두 참 좋아하는 작품인데...dvd 구매하고 싶은데 아덜덜 드글대는 집이라 환영을 받을지 몰라 못샀어요.
나 자신을 위해 지르는 것도 좋겠지요??
앤속에 나오는 앨리스...몰랐는데 숨겨진 보물 찾은 기분일거같아요
저도 빨강머리앤 DVD를 소장하고 있어서 딸램과 한창 재밌게 봤었어요~
그런데 빌려준 책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인 것은 몰랐네요.
저희동네 요술램프 서점에서 커피를 마시면 쿠키 접시가 앨리스의 한 페이지라 늘 탐나더라구요.
판매도 하는데, 사올까? 말까? 고민하다가...그냥 오네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