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가연
유석엄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가을하늘아래서 자전거타기
상상만으로 넉넉하니 참 좋아요~~
저희는 학년이 있는지라 걸그룹컴백이야기예요
이번 앨범 노래 제목적는게 몇줄 차지하네요 ㅠ
아이가 좋아하는 그룹에 대해서도 알면
소통도 공감도 쉬워지더라구여~
그래서 응~ 잘했네~~ 했답니다~ ㅎㅎ

2번 케이티 입니다.
아빠가 대하를 사와서 맛있게 먹은 이야기를 썼네요 ^^



3번,소피아
동생과 아빠가함께 여행간동안 엄마랑 단둘이 데이트해서 좋았나봐요~~~
종종 데이트 해줘야겠어요~^^


4번 Elsa
창비 출판사 작가 강연회에 당첨 되어서
주말에 다녀온 이야기에요~

그림책을 읽고 작가 선생님과 함께 컵받침에 그림 그리기도
했답니다~

후기는 조만간 올려볼게요. ^^

6번 엘리사
처음에 쓰고자한 일기주제는 이게 아니었는데...ㅎ 근데 막상쓰려고 도움일기사전을 펼치더니 바꼈네요...오늘 아침 일기사진 찍으려고보니..2주전쯤 지진일기로 바꼈네요^^ ㅋㅋㅋ
그나마 그때 상황을 자기만의 문장으로 쓴 것에 만족하며~~
지진..그때 아이들만 집에 있어서 많이 무서웠을거예요ㅠ
10번 초2 클레어예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이번주엔 홍박사님 책을 적극 (거의?) 참고해서 일기를 완성했네요. ㅋㅋ 여동생이 갖고싶다고 써놨길래 제가 보고 허걱했답니다. 네 소원을 들어주기엔 엄마가 너무 늙었다며 위로를 했지만~ ^^ 일기까지 써놓은걸보니 부담이 되긴하네요. 비오고 추워진다는데 일기방 친구들 환절기 건강하게 보내고 다음주에 또 만나요~ ^^

5번 제니퍼~
유석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진이 새로운 도전을 했군요~ 안전하게 자전거 타길 바래요
제니퍼 수영선생님 바뀌어서 좋아했어요 더불어 배영레슨 받은 이야기 입니다

유진이도 두발 자전거 연습하는군요
체리도 요즘 두발 자전거 연습하는데 아빠가 잡아주지 않으면 할수가 없어요
드문드문 영... 감질맛 나게 하고 있어요.
유진이 다치지 말고 즐라이딩 하길...^^

8번 체리
요즘 밤마다 모기 잡느라 고생하고 여러군데 물리네요
모기이야기 짧막하게 적어보았어요 ^^

7번 초2 유진
유진이네 학교에서 지난 목요일 운동회가 있었어요^^ 아쉽지만 유진이 반이 속한 청팀이 올해도 졌네요^^;
홍박쌤 사전에서 유용한 표현 참고했습니다아~

1번 에릭
어제 자리 바꾸는 날인데
먼저 온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게 하셔서
아침 일찍 학교를 갔네요. ㅎㅎ
다행히 1등으로 가서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앉았다네요. ^^
스펠링... 넘 틀려서 고친 것도 있고 그냥 둔 것도 있고...
과도기이긴 한데, 엄마는 넘 답답하네요~^^;;


보조 바퀴 떼고 달리는 자전거~~
신나지요?
자신감도 충만하게 되고요~~
유진이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