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책 권해봅니다.
시끌벅적 동물병원의 하루. 일본수의사가 작가에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 수의사에 관심있는 아이들,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플 때
읽을 수 있는 수필이에요.
밤마다 몇페이지씩 함께 읽어나가기 좋아요.
화이팅입니다.
또하나
동강의 아이들이란 그림책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ㅇ
좀 전에 혼자있는 시간의 힘(사이토다카시)이란 책을 읽었어요
스마트폰으로 중독되어 있는 우리들에게 울림이 되어 줍니다
저는 아이들이 읽는 책도 같이 읽어보세요 아이랑 이야기 나누기도 쉽구요, 그러다가 서로 책을 권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청소년문학도 읽어보세요~다 아는 이야기여도 느낌이 사뭇 다르더라구요~^^
아니면~^^ 동시집도 좋지요! 짧고 재미있고!!
응원합니다!!
일단은 쓱쓱 잘 읽히는걸로 시작해서, 예전에 홀가분한 몸이었을때 재미있었던것들, 아니면 가벼운 베스트셀레들.
무엇이든 일단 읽기시작하면 그책이 다음 책을 부르고 다음책을 부른답니다~^^
저는 도서관책 백권읽기를 개인적인 목표로 하고 다 읽으면 스스로에게 축하를 주겠다고 결심!했답니다.ㅎㅎ
시작이 반이니까 이미 반은 온셈! 화이팅

그죠~ 그죠~~?
애는 책 읽는데... 엄마는 스맛폰... ㅠ.ㅠ
혜정님이 열어주시는 엄마책방 이에요~ ^^
책에 대한 정보가 많으니.. 한 번 가 보세요~
저는 아이 책 읽히다가
정말로 본의아니게 책 중독이 되었답니다.
엄마책 읽기 ~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