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방 꼴지는 제꺼라는~~ㅋㅋ
집듣은 씨디가 읽어주니까 되는데
한글책은 제가 죄다 읽어주다가 안하니 읽은게 없어요.
베렌스~는 한번씩은 집듣했는데 반복하자하면 반항할것 같아서..
이번주는 뭘 읽혀야할지 생각이 없네요.
그리스로마신화 좋아해요. 저거 한권 읽어주느라 어제도 30분걸리고.. 하악..ㅋ

화요일까지 읽은책을 싹싹 긁어모으느라 이제 올려요~~
초4 예인!!!
하루에 한권 음독 묵독이랬더니.... 어찌나 정직하게 딱 한권씩 읽어주시는지.... ㅠㅠ
딱 5권입니다...


초3 제인
푸터할아버지 씨리즈 다 듣고... ㅎㅎ 쥬니비 집듣 시작해야하는데... 도서관을 못갔네요... ㅠㅠ



이박삼일 학교캠프다녀오고 푹 쉬었습니다~
간간히 손에들고있는책은 푸른채들의 미래의 고전 시리즈입니다. 취향일만한것들로만 빌려다놓으면 잘보고 아니면 밀쳐놓습니다~^^
영어책은 도크방에서 낑낑대는거로 이번주는 마감이네요~
그래도 엄마없이 씩씩하게 ㅡ오히려 더 신나서ㅡ다녀온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초4 James ~~ ^ ^
눈꽃바람님께서 일찌기 문 열어주셨는데
전 아주 늦게 뒷날에 올리네요... ㅎㅎ

저번 초사님께서 소개해주셨던 버니큘라 ~~
가리키고 있는 손은 누구일까요?? ㅋㅋㅋ~
꼭 이 사진으로 올리라네요...
테레비시아 집듣 3챕터 남겨두었네요..
DVD로 보고 난후 다시 듣는 것이니 이해도가 저번보다는 나을테지요..
( 망구 ~~ 이 애미의 생각입니다... T T )
디비디는 몬스터호텔에서 이번엔 쿵푸팬더시리즈로 옮겨왔습니다..
3부터 보고 듣고 하더니 이제 1 2 번갈아 가며 보네요..

한글책은 사.탐 얇은책들 브리태니커 만화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그래도 읽어준 책들이니 올려주어야지요...
명심보감은 하루에 소주제 하나씩 읽고
그중 한구절 적어보기~~
아직은 실천중입니다..
뒷시간으로 해놓으면 안하고 그냥 넘기기도 할터인데
하교후 간식먹으메 제일 첨으로 하자허니
지켜지고는 있네요..
순서가 한 몫 하지요....
하루종일 가을비가 내려주는 날이었네요...
초5 진현, 초1 서현입니다.
오늘은 사실 제가 기운이 없는 날이라 살짝 넋두리를 해봅니다.
대학 졸업 후 출산 휴가를 빼고 쉰적이 없는 17년차 직장인입니다.
전공으로 취업했고 그일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직장은 제가 좋아하는 일만 할수는 없는 곳이니 몇번 타부서 발령이 나서 근무하다 다시 복귀하고 그때마다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원치 않는 인사이동이 이번에도 있어서 업무인수인계를 받고 지쳐서 쑥쑥에 들어왔습니다.
엄청난 업무량, 그것으로 인한 인간관계의 어려움, 잘못처리하면 직장의 존폐위기가 걸리는 부서.
선임자는 실력도 있고 고생과 애씀이 있었는데 물러나는 상황인지라....
진심으로 업무의 부담감에 숨이 턱...막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이 되니 아이들을 대충 관리하게 되네요^^
그저 읽기 독립하고 학교생활 무리없이 해나가는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진현이는 영어책읽기 중단하고 로제~~~진행중에 있고 독서량은 페이지가 200페이지가 넘어가다보니 일주일에 3~4권 정도의 책만 읽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사라졌다. 꽃들에게 희망을.... 조선왕조실록... 이런 책들 읽고 있습니다.
서현이는 한글동화책 읽기를 나름 재미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틈나면 책들을 읽고 있네요.
사진은 서현이가 읽은 책들입니다.
페이지가 점점 늘어나지만 그래도 적응하면서 읽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다음주에는 더 열심히 읽고 또 저도 기운 회복해서 좋은 글 올리겠습니다.


초 2동건
9기 북클럽 덕분에 영어책 조금 봤네요^^

전래와 명작 찔끔 그리고 동영상은 리팍 조금
닌자터틀시리즈 보고 있네요.


초2 유진
한주동안 꾸준히 책을 읽는 것도 쉽지 않고 그걸 잘 기록하여 저장해두는 것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네요..
울 어머니들 참 대단하세요^^
이번 주는 집에 있는 그리스로마신화를 다시 읽고 있어요. 그리고 EQ의 천재들 중 겁쟁이씨를 읽었어요. 학교도서관에 이 챡은 없는데 도서관에 있다고 기뻐했어요.
DVD는 Arthur, Horrid Henry, 그리고 안데르센 동화를 봤습니다. 다음 주에 재미있는 책으로 또 만나요~




초3 엘리사
지난번 읽기방에 정성스런 댓글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은 하나둘 아이에게 맡기고..그럼 시간이 날텐데..또 다른 일들은 계속 생기네요..ㅠ 빠른 댓글보답 못해드려 죄송한마음입니다..
지난주 한글독서는 고전,세종대왕을 매일 조금씩 동생과함께 읽고있답니다. 화,수는 작은도서관에서 2시간씩 책을 읽고왔는데 어떤책을 읽었는지는..?ㅎ 그때만이라도 자기가 읽고싶은 책 읽으라고 놔둡니다. 그래서 사진이 없답니다.
영어책은 프로젝트 책들 반복읽기..자유읽기, 도전읽기 등등..이제 킨더 1년 정기구독이 끝나가요~~
Joy(8)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왜 이렇게 일하기 싫은지 쑥쑥만 기웃거리네요..ㅜㅡ
요즘 영어책 읽기를 더 챙길려고 노력중이네요..^^
해도해도 부족해 보이는 건 엄마 욕심이겠지요??
언제쯤 글밥 읽는 책에도 재미를 붙이나 했는데...
이번에 수학유령 시리즈로 재미를 붙이는 거 같아요..
처음엔 한권을 일주일동안 보더니 점점 시간이 짧아지네요...
조금 글밥 읽는 책 주면 언제 읽나 하는 생각을 한거 같은데..
이번엔 앉아서 30분도 보고 이러네요... 나름 재미있나 봅니다...
이 시리즈 다 보면 어떤책을 읽게 해볼까 고민중이네요...
수학도서로 권해주고 싶은데 말이지요.. 하하하하하~~^^

초3 샐리
비가 오긴 올껀가봐요..계속 흐리네요~
정말 다행히 읽기방을 하겠다 공포해놓은 뒤로 샐리가 나름 열심히 책을 읽을려고 노력중이에요 .
어젠 책을 다 읽고 눈물이 주르륵~~ 넘 슬퍼 하는데도 전 그 모습이 넘 귀여웠네요 ^^:
앞으로도 꾸준히~~ 책과 함께 웃고 우는 샐리를 기대하며.. ^^


ㅜㅜ 우선은 모바일웹으로 시도해주세요.
m.suksuk.com으로요~
그리고 계속 앱이 중지되면 1:1 게시판으로 사용하는 핸드폰 기종과
사진버튼 누르면 어떤식으로 중지되는지 알려주세요. 해결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용~ ^^ 비가 올랑말랑함 아침이네요~ ^^ 초2 클레어예요. 야가 야가 또 요즘 읽기방한다며 막 읽어재끼는데 막상 사진찍으려고보니 절반이 만화네요 ㅠ ㅠ 이를 우짜지... 안보는거보단 낫겠지만 절반의 만화는 미덕같진 않기에 저혼자만 속앓이를 하고 있답니다~ 생각해보니 읽기독립하고부턴 제가 영어책만 읽어줬지 두꺼운 한글책을 읽어준 기억이 없네요. 읽어줘봤자 60페이지정도 가벼운 창작이었더라구요. 이 만화보는 습관은 그냥 봐라~ 놔둬도 되는건가요??? 첫째라... 모르겠습니덩~ -.-
영어책은 공부방이 다예요~ 그래도 요즘은 혼자 하려고 노력을 하네요~ ^^ cd듣는건 워낙 싫어해서 페파, 아멜리아정도를 혼자 떠듬떠듬 음독하다 막히면 묻고 그러네요~ 보고있으면 마치 돌 즈은 한걸음 두걸음 떼며 걸음마 배웠던 그때 그 모습같아 마음이 짠~ 하더라구요. 그래도 안한다 도망 가지 않고 이렇게 느리게라도 가니 얼마나 다행인가... 하고있어요~ ^^



엘리사벳ㅡ주니비 집중듣기하다 중간에 읽기로 바꿨는데
읽기가 더 편하다 하네요. 두꺼워서 힘들면 이틀에 나눠서 읽으라하고 있어요.

요한ㅡort 읽기 혼자 읽기 싫어서 서로 번갈아 읽고 있어요.
혼자 읽다 안 읽어서 다시 옆에 딱 붙어서 해야하니 하니
제가 좀 부지런떨면 될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초2 에밀리
요즘은 "좋은책 저학년문고"시리즈에 빠져서 학교에서 매일3권씩 빌려와요,
아직도 창작수준에서 못 벗어나서 학습서도 좀 읽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건 엄마의 욕심이겠죠,,
오랜만에 과학동화 전집 매일 5권씩 읽기 10일도전에 들어갔어요,,
50권 다 읽고나면 또 다른 전집을 완독할 예정이에요,



검

초4 에이든입니다
학교선 만화책만 보고 사실 책 읽을 시간도 없는데 선생님은 책 읽히라시고 고민이 많았던 한주였어요
무식한 애미는 문고판 책을 첨으로 빌려다줍니다
너무 열심히 재밌게 잘 읽더라는...
집에 자기가 읽을만한 책이 없었더라는 슬픈 전설이 ㅋㅋ
아는 게 없어 도서관에 꽂힌 문고판들을 출판사별로 빌려다 줬어요
아무거나 얻어걸리는 거 읽으라고...
뭐 아직까지는 좋네요
지금 도서관인데 오늘도 싸짊어지고 갈듯

여러가지 집듣및 음독을 합니다
마이티로봇은 뒷권 갖고 싶어 음독 시작했네요
I love you forever 이건 예전엔 시큰둥 하더니 집듣하고 막판에 너무 슬프다고 하네요
이놈이 크고 있나봅니다 ㅋㅋ

초1 마이클입니다

오알티 공부방 아니면 영어책은 아예 손 못대지 싶어요
뭐 그래도 형 보라고 빌려온 책들 그림이라도 보니 다행이다 싶고 ㅋㅋ
아직은 낮에 넘 덥네요
도서관에 땀 뻘뻘 흘리며 와서 쑥질하며 땀식히는 중...
눈꽃바람님~ 참고하세요. ^^
이 책인데...
[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 시리즈입니다.
지난 번에 반영님도 씽씽마미님도 소개해주셨던 책이에요.
단편집도 있는데... 제가 빌려보니.. 넘 어려워서 명작동화로 빌려봤어요.
단편집에는 '표본실의 청개구리' 같은 어려운 글들이 있어서
아직 초1인 아들이 읽기엔 멀었더라구요. ㅎㅎ



초5해리, 초3 맥스, 초2체리
다 뭉둥그려서 이야기해아할거같아요
아이들 읽고 널브러져있는책들 몇권 찍어보았는데 대부분 북클럽 활동하면서 읽은 책이에요 ㅠㅠ
요즘은 막둥이 때문에 옥토넛 dvd 를 많이 보게 되는거같아요
작년에 볼때는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이번에 반복해보면서 해리는 대사를 이해하니 좀더 낄낄대면서 재밌어하네요
해리는 요즘 유튜브 통해 만화, 게임 보느라 책을 잘 못읽어요.
영상매체라는게 봐도 봐도 목말라하는거같아 좀 제어가 필요할거같아요. 엄마가 낮에 없다보니 스스로 조절해야하는데 약간 걱정이 되어요
맥스는 방과후에 친구들이랑 야구경기에 심취해 맨날 땀범벅이에요.그러느라 책을 많이 못읽고 체리는 돌봄교실에서 시간보내고 오면 집에 와서는 시간이 많지 않아요..엊그제는 자다가 코피까지 쏟는통에 깜짝 놀랐답니다.
한주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어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솔선수범... ^^
초1, 에릭
추석 지나고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책 읽은 수는 적네요. ㅎㅎ
모... 정신없는 한 주였던 것 같아요.
게다가 요즘 연산에 대한 생각으로 애 책 읽던 시간에 연산을 시키니
확실히 책 읽을 시간이 없네요.
스위치~ 시리즈 재미있어해서 빌려서 읽었어요.
매일 영어권 1권 음독도.. 어느 사이 사라지고.. ㅋㅋ
안 되겠다 싶어서 집듣 시켰는데... 하루 하고 없어지고... ㅎㅎ
근데.. 혼자서 시어리어스 실리~ 읽었다며 책을 가져왔는데...
음독보다는 묵독이 편한다가봐요..
그래도 음독 싫어하니, 집듣이라도 시켜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난 번 고전읽기에서 소개되었던
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명작동화 읽기 시작했어요.
2-3일에 하나씩 읽는데, 의외로 재미있어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