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흥미는 움직이더라구요!!
첨엔 도라도라-> 뽀로로 -> 까이유 -> 맥스&루비 -> 티모시-> 리틀베어 -> 매직스쿨버스 -> 매직키
까이유 이후 부터는 돌려가면서 보다가 조금씩 선호하는 게 바뀌더라구요.
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적절할때 보여주는 파일럿 TEST 중요한것 같아요..
요사이는 위에 것들 잘 보지도 않구요. 애니매이션(데스페로, 볼트, 라따뚜이 등) 돌려가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까이유하고 도라 잘보고있는데..메이지도 괜찮다는 의견들 있으시네요..
맥스&루비-도라-까이유 순으로 잘보네요..^^
저희 아이는 도라도라도 잘 봅니다.
근데 맥스 앤 루비를 훨씬 더 좋아하고 루비 역할놀이 하는 것을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