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때 엄마랑 같이 한다는 생각이 들것 같아요.ㅎㅎ
관여님 그림 솜씨 짱이신대요!!!!
ㅋㅋ
어쨌든 추억하나 소환하고
여러 어뭉들 추억도 꺼내주셨으니
즐건 숙제네요 ㅎㅎㅎ
ㅋㅋㅋ 만화 넘좋아했지요..닥치는대로.
중학교와서는 볘르샤이유의장미.올훼스의창.북해의별..미스터블랙.,..ㅎㅎㅎ..공부는언제했지..
에고 내나이 나오네요..
가을에 만화책 생각하며 친구들과 돌려보던 그 행복했던 시간 추억합니다.
부모님이 그려오기...!!!
정말 이상한 숙제네요...ㅎㅎㅎ
아이의 칭찬스티커를 위해서라면 ....사진처럼 이렇게 그려내는 관여님
정말 그림실력이 대단하신대요....숙제 "참 잘했어요"...도장 꽝꽝꽝!!!
이거 반칙아닌감요?
넘나 잘그렸자나욧~~~~
대체 못하시는게 뭐인지~
그나 그학교 숙제 난감하네요잉~~
울집 그런숙제 안받아 다행이네요.
추억의 만화들도 감상하고 재밌네요^^
우와~
싱크로율 100%~ㅎㅎ
완전 똑같아요~
빨간머리앤을 좋아하시니 왠지 저랑 연배가 비슷하실 듯.
전 많이 나이가 많거든요~ㅋㅋ
그림을 넘 잘 그리셨네요..
엄마가.. 라는게 좀 그렇지만 추억 돋긴합니다.. ㅎ
전 캔디가 먼저 생각났구요..
그 다음 바람돌이가 떠올랐네요.. ㅋㅋ
음..저는 모래요정 바람돌이랑...캔디..
그리고, 작은 숙녀 링의 에드워드...
고등학교 때 야자 때문에 못 본다고 엄마한테 6시 20분이면 전화해서 녹화해달라던
베르사이유의 장미 오스칼..ㅋㅋㅋ
그런데..관여님 빨강머리앤 너무 잘 그리셨어요!!!!
그럼 솜씨가~~~부럽습돠!!
호호 아줌마~
모래 요정 바람돌이


와우~!! 완전 똑같잖아요~^^
엄마 숙제가 참 많답니다. 4학년이 되어서도 손이 가네요.
관여님 잘 지내시죵? 보고파용~~~♥♥
아~ 재밌어요. 빨강머리앤이 있어서 깜딱~ 놀랐네요~
저라면 뭘 그렸을까요.....
당연히..>~~~ 스누피를 그렸겠지요.. ㅋㅋㅋ ~~~
관여님 그림 실력 진짜 좋으시네요.특히 저 눈 색연필로 저런 느낌을 낼 수가 있나요?
싱크로율 100프로예요.
저도 어린시절 만화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나네요. 캔디,요술공주 밍키, 미래소년코난,은하철도 999, 꽃천사 루루 등등 그러고보면 우리의 어린시절이 확실히 요즘 아이들보다 자유로웠던거 같아요. 나가서 해질녘까지 놀고 만화도 맘껏보고~^^
숙제 넘 재밌네요~ ㅋㅋㅋ
진짜 잘 그리셨어요
완전 추억 돋네요^^
박카스 보다 더
활력충전 되었어요 ㅋㅋㅋ
여ㆍ..그리신 그림이라해서 정말 놀랬어요
실력이 장난아니셔요에릭 어깨가 으쓱 했을듯한걸요
저희 큰애3학년때는 과자파티대신 엄마표 간식을 싸오라는 숙제(?)가 있었어요
워낙 음씨 솜씨도 없는데다 직장도 가야해 살짝 당황했었는데그냥 막 해도 되는 김치전 해보냈더니 다행히 인기가 좋았다고하네요
김치는 당연 할머니표라는 ~~^^
이런숙제 있음 난감할거 같아요...
그림재주없는 사람 어쩌리요...
이런 숙제 반댈세...


모래 요정~~ 🎶
바람돌이~~~🎤
호호아줌마도 있었는데..
들장미소녀 제니 는 조금 방영하다가
안 했어서 계속 기다렸었는데..
뒤의 내용이 우리 정서와 맞지않았다고..
글고 보면 우린 그 티****화들 챙겨보며 자랐는데
급~~ 우리 아그들 못보고 자라게 하믄
안되는 건가~~?? 싶기도 한다는..
헌데 만화들도
우리때와는 다른정서와의 시리즈들이라...
일부러 챙길필요는 없겠지요..
알아서 보믄
사~~ 알~짝 눈감아주기.. 정도의 쎈쓔~~♡
몬하시는게.없으시네요 진짜~~~
앤 너무 너무 좋아하는디 ㅎ
베르사이유 장미 좋아라했지만 그리기어려우니
패스... ㅋㅋ둘리랑 검정고무신이 만만한듯요 ㅎㅎ
어머나~~~
전 대고 그려도 관여님만큼 못그릴것 같아요~
앤이 짠! 하고 나타날것 같은^^
어디선가 들었는데 하루 10분 creative thing을 하면
정신건강에 좋다고요.
그림 그리기도 좋고 노래부르기 만들기등 아무거나요
이상한 숙제가 맞는데요
그리는 동안 관여님 얼마나 집중하고 노력하셨을지
상상이 갑니다~~
분명 좋은 시간이었을거예요. 맞죠? 아닌가?? ㅋㅋㅋ
ㅋㅋㅋㅋㅋ 진짜 이상한 숙제네여!!!
저도 빨강머리 앤!! 이요...
티****화로도 책으로도 엄청 재밌게보았고....
실은 제 별명이 빨강머리 앤 이었어요...
주근깨 빼빼마른 빨강머리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이노래 기억나시나요??? ㅋㅋㅋ
제가 갈색머리에 마르고 주군깨 투성이었어요...
앤처럼 공상도 좋아하고 살짝4차원(??) ㅎㅎ
근데 관여님 그림 잘그리시네요!!

역쉬나 밋진 그림솜씨의 관여님~~♡
에릭의 예사스럽지 않은 솜씨가 재주가
그냥그냥이 아이었군요.. ^ ^
정말 일부러 눈동자를 자세히 봐주는 쎈스~~
우왕~~깜놀~~~
관여님께서 이렇게 잘 그리시는 줄은...
아...6분방에서 써머리하믄서 그림 그리셨었네요
그 때도 표현 잘 하신다 했는데~
이건 완전 짱~~~이십니다~^^
저는 톰소여, 미래소년코난, 캔디, 머털도사 기타등등 좋아했네요
특히 명절 날만 특집으로 해주던 오리지널 머털도사를 완전 좋아했었어요 ㅋㅋ
갑자기 만화주제가들이 떠오르네요
예전 주제가들이 쉽고 참 다정했는데 말이죠~
관여님 덕에 추억에 젖어봅니다~^^
앤이닷~~
숙제가 넘 넘 아렵네요.-저 같음 프린트 보냅니다.ㅎㅎ
캔디나 요술공주 밍키 ㅎㅎ
프란다스개두~~~
우와~!

관여님 그림 한 실력 하시는 줄은 알았지만..
2% 부족한게 아니라... 싱크로율 200%인걸요^^
어쩐지..눈동자가 유심히 쳐다 봐지더니..
역시 심혈을 기울이셨군요^^
마침 오늘 크리스틴 하교길에
엄마 어릴적 만화 캐릭터 이야기를 했답니다..ㅋㅋ
신기한게..
제가 어릴때 알던 코난하고, 지금 꼬맹이들 (명탐정) 코난하고는 다르더라구요..ㅋㅋ
서로 다른 캐릭터를 생각하며 얘기하고 있었더라구요..ㅎㅎ
그외에..
꽃향기를 맡으면 힘이 솟는 꼬마 자동차 붕붕,
시금치를 먹으면 힘이 솟는 뽀빠이,
귀여운 앙숙 톰과 제리,
캔디 비스무리한 의문의 비밀 팔찌를 간직한 '들장미 소녀'..
(제가 제~~일 좋아했어요..ㅋㅋ)
내 마음~나머지 반은 빨강머리 앤~ㅎㅎ
팔다리가 쭉~쭉~형사 가제트 등..
하교길에 크리스틴과 한 수다 떨었네요..ㅋㅋ
결국 엄마는 어릴때 TV광 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말았네요..ㅋㅋ
진짜 앤 닮았어요~^^
선생님은 잘알아보실듯!
앤~정말 사랑스러운 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