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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 필리핀 비간(vigan)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리체
  • |
  • 2009-05-12 14:53
답댓글

내내 좋게 보다가....발릇??이게 모야~~~~~~~~~~~~~

우웩~~~

점심 먹은 거 다 올릴뻔 했시요...

난 절대 못먹을 거 같은데...ㅠㅠ

울 애들은 동태찌개 먹을 때 알 먹으면서 매번 미안해~~하고 먹어요.....ㅎㅎㅎㅎㅎ

알리샤님도 그런 기분????ㅎㅎㅎ

 

좋겠다..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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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5-12 15:53
사실.. 전 못먹고 먹고 있는 필리핀 사람들 앞에서 맛나냐고, 왜먹냐고, 무슨 맛이냐고 집요하게 물어봤죠.ㅋㅋ
제가 뜯어 본(?) 발룻은.. 피냄새가 날정도로 덜 익었었어요.
아무래도 저를 놀리려고 필리핀 분이 장난하신 건지도 몰라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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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5-12 10:31
답댓글

뽀나스가.. 흐흑..

전 계란도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

저도 대학다닐 때 마닐라에 갔었는데 굉장히 더웠던 기억밖에 없네요.

그리고 총대 매고 서 있던 군인들하고..

사진과 글을 보니 필리핀의 재발견편을 보는 듯합니다.

알리샤님 사진을 보니 궁금증만 더해지내요..  결혼 하신 분 아닌듯합니다.

제대로 된 사진을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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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5-12 14:13
저는 총대맨 사람 못봤는데. ㅋㅋ 총을 찬 가드만 잔뜩 봤지~
근데 가드들 뿐만 아니라 필리핀 사람들이 전체적으로 착하고 순해요.
마닐라는 좀 조심스럽긴 해도, 외곽으로 빠지면 너무 착하고 친절해서리.. 자꾸 가고싶은 나라중에 하나입니다 ^^

전, 언더그라운드에서 조용히 포복하는, 쑥쑥의 얼굴없는 운영자라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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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5-12 10:02
답댓글

발롯..깜딱 놀랬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부화되기 전의 달걀을 쪄서 파는 거 봤는데..포장마차 같은 곳에서..ㅡ.ㅡ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필리핀...신혼여행을 갔더랬죠..벌써 5년이 지난 얘기네요..

언제 한번 또 해외를 나가볼라나...ㅡ.ㅡ

놀러가고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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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 |
  • 2009-05-12 14:14
한국에도 발룻이 ?? ㅡㅡ
발롯 아니고 발룻이여요~
발룻 먹고 이야기하는 건 마치 마늘 잔뜩 먹고 말하는 것과 같은 고통을 줍니다. ;;

해외 갈때 연락하세요! 같이가요~~ ㅎㅎ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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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제
  • |
  • 2009-05-12 08:35
답댓글

저도 발롯을 보니.. 앗.. 소름끼쳐요...

저도.. 사실 출장외에는 개인적으로 해외에 나간적이 없어서.. 너무 가고싶어요. 이래도 돈 안모이고, 저래도 돈안모이고.. 그냥 이번 여름엔 .. 확. 나가버릴까.. 하는 생각이 드는 찰나.. 여행사진을 보니. 의지가 불끈 달아오르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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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5-12 08:51
출장으로 가는건 시러요~ ㅠㅠ
발룻..은.. 아음.. 뭐.. 문화의 차이니깐.. ^^;; ㅎㅎ
삼가 병아리의 명복을 빌 뿐이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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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5-12 00:08
답댓글

헉!!! 

발룻을 보니 온몸에 소름이.. 쫘악!!!!

 

ㅋㅋㅋ  얼굴 크게 나온걸루다가 한장 올려주시지...

윤곽만 봐도 이쁠것 같다는...^ㅡ^

 

아~~~~  놀러가고 싶어라...

해외여행 바라지도 않구요~~~ 가까운데라도 1박2일 다녀왔으면 하는 바램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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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5-12 08:49
ㅎㅎㅎ 나 다들 놀라실까봐 일부러 크게 나온건 잘라서 올린건데~~
령돌맘님, 내 스타일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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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호맘
  • |
  • 2009-05-11 23:41
답댓글

마닐라를 중간에 두고 세부와 팔라완을 오갔던 배낭여행이 생각나네요. 그땐 신랑과 둘이 낭만적이었는데..

이번에 간 여행은 아들 넘 때문에 다녀와서 몸살 중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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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5-12 08:50
세부는 주변에서 일주일이상 있다온애들이 많아서, 지루하다 - 그러길래,
전 다음에는 보라카이가 좋겠다 싶어요~
전 솔직히 세부든 보라카이든 일주일이 넘어도 안 지루해 할 수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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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강맘
  • |
  • 2009-05-11 16:59
답댓글

사진보니 다욧하실 몸매가 저언혀 아니신데요 ㅎㅎㅎㅎ

정말 좋으셨겠어요.

남국으로 떠난 여행~~  삶이 무료할때마다 사진을 펼쳐서보면 참 상쾌함을 주는 사진이죠~

저도 처녓적에 엄마모시고 세부 함 가봤더랬는데 또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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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5-11 17:34
엄.. 어릴 때,
"아씨 짜증나게 삐쩍 꼴았네!!" 라는 말이 듣고싶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ㅋㅋ
내가 왜그랬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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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향
  • |
  • 2009-05-11 16:26
답댓글

너무나 유쾌한 여행기네요^^

보는 내내 살포시 미소지으면서 보았지요~

아직 전 한국을 떠나본적이 없어서 먼저 너무 부러웠습니다.

읽기만 해도 즐거운 필리핀 여행기~

좀 더 어떠셨는지도 궁금해질 정도예요^^

얄리샤님의 사진과 글을 보니

필리핀은 동양적이면서도 서양적인 면들이 고루고루 섞인듯한 느낌이예요

저도 SAN AGUSTIN CHURCH에 가서 이것저것 이기적인 기도를 하고 싶은데요~ㅎㅎ

사진만으로도 굉장히 화려한 내부를 볼 수 있네요~

직접보게 된다면 정말 와...소리가 나올정도?

마지막으로 발룻~!!와...신기하면서도 호기심을 부르는 간식(?)이네요.

 

저도 어서 해외로 나가서 이런저런 여행도 하면서 많은 문화를 접해보고 싶네요^^

아!!그리고 그 나라의 특색있는 음식을 먹는것도 잊지말아야겠어요^^

즐거운 여행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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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5-11 16:27
ㅎㅎ 정력에 좋다고 합디다 ;;;

보통 발룻은 저렇게 피냄새가 진동하진 않아요. 거의 다 익혀서 나온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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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5-11 16:10
답댓글

알리샤님~~~~^^*

어머? 미스 아니셨어요??? 헐~~

난 미스라고 철썩같이 믿었는뎅... ㅋㅋ

원래 한 미모 하시면서 질투를 살까 염려되시는

것~~ 맞죠? 소심,,,ㅋㅋ

제가 알리샤님의 미모를 아는뎅..ㅎㅎ

그나 저나 넘 부럽네요~  배낭여행?? 에궁

울 신랑이랑 신혼여행 파타야 가믄서 방콕 들렀잖우

그때 생각나네요~

아니 그나저나 저거이 간식임까???

앙,,,ㅜㅜㅜ

즐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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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이런..!
  • |
  • 2009-05-11 16:26
가은맘님마저도.. 나의 정체를 몰랏단말이예요? ㅎㅎ
내가 바로 애를 낳았으면 벌써 3살은 되었을텐디.......... ~~~

저는 방콕에서 정말 인상깊은 한장면이 있었지요.
나름 가우를 잡고 어깨에 힘 빡주고 트레이닝 복을 입고 지나가던 젊은 패션맨
뒷판에는 "동작구 조기축구회" .. 라고 쓰여있었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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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걱~
  • |
  • 2009-05-11 16:41
정말인 감유~~
이런~ 넘 앳띠게 생기셔서리.. 전혀
눈치채지 못했슴다..
동작구 조기축구회..ㅋㅋ
역시 쿨한 알리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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