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좋게 보다가....발릇??이게 모야~~~~~~~~~~~~~
우웩~~~
점심 먹은 거 다 올릴뻔 했시요...
난 절대 못먹을 거 같은데...ㅠㅠ
울 애들은 동태찌개 먹을 때 알 먹으면서 매번 미안해~~하고 먹어요.....ㅎㅎㅎㅎㅎ
알리샤님도 그런 기분????ㅎㅎㅎ
좋겠다..필리핀....
뽀나스가.. 흐흑..
전 계란도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
저도 대학다닐 때 마닐라에 갔었는데 굉장히 더웠던 기억밖에 없네요.
그리고 총대 매고 서 있던 군인들하고..
사진과 글을 보니 필리핀의 재발견편을 보는 듯합니다.
알리샤님 사진을 보니 궁금증만 더해지내요.. 결혼 하신 분 아닌듯합니다.
제대로 된 사진을 공개하라....!!
발롯..깜딱 놀랬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부화되기 전의 달걀을 쪄서 파는 거 봤는데..포장마차 같은 곳에서..ㅡ.ㅡ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필리핀...신혼여행을 갔더랬죠..벌써 5년이 지난 얘기네요..
언제 한번 또 해외를 나가볼라나...ㅡ.ㅡ
놀러가고푸당...
저도 발롯을 보니.. 앗.. 소름끼쳐요...
저도.. 사실 출장외에는 개인적으로 해외에 나간적이 없어서.. 너무 가고싶어요. 이래도 돈 안모이고, 저래도 돈안모이고.. 그냥 이번 여름엔 .. 확. 나가버릴까.. 하는 생각이 드는 찰나.. 여행사진을 보니. 의지가 불끈 달아오르는걸요.. ^^
헉!!!
발룻을 보니 온몸에 소름이.. 쫘악!!!!
ㅋㅋㅋ 얼굴 크게 나온걸루다가 한장 올려주시지...
윤곽만 봐도 이쁠것 같다는...^ㅡ^
아~~~~ 놀러가고 싶어라...
해외여행 바라지도 않구요~~~ 가까운데라도 1박2일 다녀왔으면 하는 바램이...ㅋㅋㅋㅋ
마닐라를 중간에 두고 세부와 팔라완을 오갔던 배낭여행이 생각나네요. 그땐 신랑과 둘이 낭만적이었는데..
이번에 간 여행은 아들 넘 때문에 다녀와서 몸살 중입니당!!
사진보니 다욧하실 몸매가 저언혀 아니신데요 ㅎㅎㅎㅎ
정말 좋으셨겠어요.
남국으로 떠난 여행~~ 삶이 무료할때마다 사진을 펼쳐서보면 참 상쾌함을 주는 사진이죠~
저도 처녓적에 엄마모시고 세부 함 가봤더랬는데 또 가고싶네요~
너무나 유쾌한 여행기네요^^
보는 내내 살포시 미소지으면서 보았지요~
아직 전 한국을 떠나본적이 없어서 먼저 너무 부러웠습니다.
읽기만 해도 즐거운 필리핀 여행기~
좀 더 어떠셨는지도 궁금해질 정도예요^^
얄리샤님의 사진과 글을 보니
필리핀은 동양적이면서도 서양적인 면들이 고루고루 섞인듯한 느낌이예요
저도 SAN AGUSTIN CHURCH에 가서 이것저것 이기적인 기도를 하고 싶은데요~ㅎㅎ
사진만으로도 굉장히 화려한 내부를 볼 수 있네요~
직접보게 된다면 정말 와...소리가 나올정도?
마지막으로 발룻~!!와...신기하면서도 호기심을 부르는 간식(?)이네요.
저도 어서 해외로 나가서 이런저런 여행도 하면서 많은 문화를 접해보고 싶네요^^
아!!그리고 그 나라의 특색있는 음식을 먹는것도 잊지말아야겠어요^^
즐거운 여행기 감사해요~^-^*
알리샤님~~~~^^*
어머? 미스 아니셨어요??? 헐~~
난 미스라고 철썩같이 믿었는뎅... ㅋㅋ
원래 한 미모 하시면서 질투를 살까 염려되시는
것~~ 맞죠? 소심,,,ㅋㅋ
제가 알리샤님의 미모를 아는뎅..ㅎㅎ
그나 저나 넘 부럽네요~ 배낭여행?? 에궁
울 신랑이랑 신혼여행 파타야 가믄서 방콕 들렀잖우
그때 생각나네요~
아니 그나저나 저거이 간식임까???
앙,,,ㅜㅜㅜ
즐건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