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저도 책 사서 한번 읽어 봐야할것 같아용^^~
아... 수학은 아무리 머리를 싸매도 잘 모르는 영역이었는데
저도 수학책 읽어봐야겠어요
저도 초등고학년 시험문제 보니 반은 모르겠더라구요
요즘 수준이 너무 올랐네요
아이보기 부끄러워져요 ㅜ.ㅜ
앗 뜨거!
코네코님 열정 응원하고 이 좋은계절에 저두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저는 이참에 중등수학사전을 읽어볼까 합니다.
어떤 부분을 중등이 어려워하는지 또 고등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고싶기도 해서요.
담에 또 들를게요~~
참, 최수일선생님책 <하루30분 수학>은 작년에 제가 소개해드렸죠?
유튜브에 최수일샘 이름으로 검색하면 예전에 하셨던 강의들도 있어요. 참고하시면 도움될 듯 합니다.^^
오른발 들고 왼손 내림~~
책 주문 완료요~
수학 한번 도전~~~~
오른발들고 왼손 내리겠습니다~
같이해요*^^*
음 궁금은한데 초등수학도 어려워서 책을 한번 검색해보겠습니다.
즐거운 연휴되시구요~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지난날 수학책을 7권 정도 읽었습니다
한 작가의 책이라 겹치는 부분이 많아 추려 읽게 되었지만...
결론은...
왜? 왜? 왜?
라고 생각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네요
원래 그런거야...가 아닌 왜 이런 거지? 하면 이러이러해서 이런 거야...
생각하는 공부...
특히나 사칙연산의 의미에 대해...
단순히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는의 의미가 아닌...
요걸 알고 등호의 진짜 개념만 알아도
중1 정수 유리수부분은 문제 없을 것을...
의외로 많은 아이들이 그렇지 못 하답니다
사설이 기네요 ^^;;
암튼 응원합니다
학원을 보내든 집에서 가르치든...
엄마가 아는 게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