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정말 밖에 비는 오고
오랜만에 들어와서 젤 먼저 들어와서 본 글이 너무 슬프네요

앤님, 우연히 영재원에서 마주친 이후로 괜히 더 가까워진듯한 느낌이었는데
이리 떠나시다니요. 정말 상도덕상 앤님의 글을 쑥에서 더이상 볼 수 없는건가요?
무지 무지 아쉽습니다~
책 나옴 꼭 꼭 알려주세요~~~
아침에 애들 소풍도시락싸다 며칠전 제목만 보고 못읽은 앤님글이 생각나 들어왔어요~
아..좋은일이신데 아쉬운 맘도 어쩔수가 없네요~
언젠가는 출간하시리라 믿었는데..
어디서 무얼 하시든 대충 하실 분은 아니라 잘해내시리라 믿습니다~
책니오면 아는 분이라 막 뻐겨야겄어요~~
이리 소식 주고 가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잊지 읺을게요~~~~~~~~^^
앞으로 쑥에서 자주 뵐 수 없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실력 더 키워서 얼른 6분영어로 고고씽 해야지하고 맘 먹고 있었는데 발 담가보지도 못하고 작별인사드리게 되었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어딜가시든 앤님의 긍정에너지 맘껏 발산 하실길바래요 그리고 취업과 출판도 축하드려요~!

곱고 아담하고 여성여성하는 외모에 한번더 놀랬던 일이
생각나네요~~ㅋㅋ
어디에서나 야무진 말솜씨와 지혜로움으로
모든 일을 넉넉히 해내시리라...생각함다^^
어디선가 애쓰고 수고하시는 모습뵈면
넘 반갑겠지요~~~
무조건 화이팅임다!!
제가 예전에 빨강머리앤님에게 글을 써보시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저의 안목이 틀리지 않았네요^^
많은 분들에게 좋은 영향 주셔서 감사했어요!
좋은 일로 떠나시니 서운하면서도 기쁘게 보내드려야죠.
아마도 오랫동안 생각날 거예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정말 멍하게 만드는 소식이네요...
우선은 축하부터~~ 다시 일을 시작한 것도, 출판도 추카드려요 ~
언제나 앤님의 글이 저를 바로 잡아주곤 했는데...
만나면 그저 반갑고 좋고 했는데...
게시판에서 뵐 수 없다는 생각에 우울하기도 합니다...
그동안 쑥쑥을 위해서 나누어 주신 모든 일들에 감사합니다~~
아~ 점점 아는 분들이 줄어들고 있어요 ㅠㅠ
에고~
오랜만에 들어온 쑥쑥에서 앤님의 갑작스런 이야기를 듣고..
갑자기 멍해지네요...
쑥쑥 회원인 저 개인적으로는 너무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앤님이 결정한 일이시니 응원할게요!!!
어떤 일을 하셔도 잘 하시리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쉬워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앤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도 사랑해용!!!
앤님~하시는일 번창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예쁜 두 공주님도 항상 행복하기를 바래요~
길게 안써도 제 맘 아시죠?

얼마전 청주 모임에 관한 글을 보았고
요새는 어디서든 빨강머리앤을 보면 앤님이 떠올랐는데 불현 듯 떠나신다니 아쉽습니다.
책까지 내실 정도의 능력자이셨군요.(쑥력도 낮은데다 선배맘들의 글을 많이 찾아읽지는 못해서~^^;;) 감사하게도 글을 그대로 두신다니 지금이라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싶습니다. 하시는 일들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어떤 종류의 책을 내시는지 모르나 나중에 가능하시면 쑥에 내신 책 제목등 살짝 언질이라도 부탁드려봅니다.~^^
앤님~
저는 쑥을 안지 앤님이나 다른님들처럼 아주 오래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앤님 개인에게 좋은소식인데 뭔지 모를 허전함이 앞서네요.
그동안 앤님의 글을 통해서 참 많은 생각도 했었고 도움도 많이 받았기에 더 그랬었던것 같아요.
그래도
앤님의 그 엄청난 재능을 펼치게 되어서 참 기쁘기도 합니다.
나중에 책 나오면 알려주시와요 ^^
새로운 일로 바쁘고 정신없으시겠지만
앞으로 앤님의 새로운 출발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
저도 응원합니다.~
앤님.
저에게도 쑥쑥은 친정과 같은 곳이에요..
바쁜생활을 하다가도 돌아오면 항상 거기 있어주셔서 감사했던 분들..
그 분들이 안계신 쑥은 왠지 허전하지만,
항상 응원해 주시고 계시다 믿으며,
열심히 쑥생활 해 나가겠습니다.
앤님의 새로운 출발,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대이~~
그대여... 라고 운을 띄우니
옛날 즐겨듣던 그 노래가 절로 따라나오네요...
그대여.. . 그대여... 다시 사랑하고 싶지만
너무 늦었잖아요.. 우리 사랑하기엔.... 푸핫~! 왜 이노래가 나올까? ㅋㅋ
함 웃으시라고 ㅋㅋ
축하합니다. 박수를 세게 쳐 보냅니다.
능력자 빨광머리앤님...
앤님이 책을 안 내면 도대체 누가 낸다요? 역쒸~~~
그 일 아니어도 할 일 많으시잖아여? 멋지다 멋져~~~
나가면서 싹 지우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뭐가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콘텐츠 남겨놓고 가신다니 반갑고 모두들 기뻐하실 듯 하니 좋네요.
저도 쑥쑥을 통해 앤님같은 칭구(??)를 만났으니 이곳이 참 복된 곳입니다.
빨강머리앤님의 축복된 앞날을 기원하며~~~~~
이건... 아들 학교 선생님이 엄마 어렸을 때 좋아했던 만화 캐릭터 그려오기 숙제를 위해
(부모님이 그리는 숙제였어요)
제가 그렸던 앤~~ 이랍니다. ^^
요거 그리면서... 앤님 생각 많이 했었다지요... ㅎㅎ
여기 붙여드려야할 듯 해서요.. ^^
앤님의 미모에는 못 미치지만... 선물입니당~~ ♡
왜 이런 예감은 틀리지 않는지요...
제목을 보고 그 예감이 맞을까봐 굳이 피했는데, 읽어버리고 말았어요.
확실하게!! 개념있게!! 앤님을 보며 온라인 쑥에서의 생각도 정리하고 그랬는데, 결국 이렇게 아쉬운 상황이 오는군요. 아~ 저, 6분 영어도 다시 할라 했단 말이어요~~ 정말 떼라도 쓰고 싶은 심정입니다.
가끔 올려 주시는 글솜씨에 감탄 많이 했는데, 책을 내시는군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앤님의 강단과 추진력 등등 이 모든 것이 능력이겠지요. 쑥의 청정제 역할을 기꺼이 해 주시고 궂은 말씀도 해 주시고. 무척 좋았어요. 어떤 분일까 궁금했는데, 지난 번 오프때 서울까지 오셨는데 못나가서 얼마나 아쉬웠는지..
앤님의 결정에 기꺼이 응원을 보내드려야겠지요. 여러가지 고려를 하신 끝에 어려운 결단을 하셨을테니까요.
앤님!! 감사했습니다. 행간의 아쉬움이 담뿍 느껴져요. 저도 많이많이 아쉽네요.
앞으로 하시게 될 일, 잘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저도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처음 쑥쑥에 발을 들일 때, 멋 모르는 엄마였는데..
아이를 보듬는 앤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많은 감동도 받고, 깨달음도 받으며
아이를 키워왔었네요.
앤님 없는 쑥쑥은 생각도 못 해 봤는데...
축하하는 마음 한켠으로... 남아있는 허전함은 어쩔수가 없네요.
후배맘들에게 좋은 말씀 많이 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고,
출간하시는 책도 대박 나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일도 잘 되시리라 생각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기를 기대해봅니다~ ♡
아....빨강머리앤 님....유일하게 쑥에서 제가 제일 먼저 익힌 닉네임이에요....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고 제 별명이기도 했어서....
6분 영어 하면서 앤님의 열정과 스마트하심에 감탄하고....정말 가슴이 뻥 뚤리는 듯한 사이다같은 돌직구에 감탄하고....엄마표 영어를 하려면 앤님처럼....??? 이러면서 남편이랑 앤님의 글들을 통해 엄마표 방향의 길을 잡곤 했었어요....
좋은일로 가시는건데 서운한 맘이 더 앞서 괜히 장황하게 늘어놨네요....ㅠㅠ
앤님 축하드릴일로 가시는거니까...축복 해드릴게요...
잠시라도 멋진 분과 글로라도 마음과 의견을 나눌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앤님을 보내드려야함이 서운하고 아쉽지만...ㅜㅜ
새로운 일을 시작하셨다니 축하드리고
하시는 일도 잘 되시길 바랄게요~ ^^
앤님이 종종 남겨주시던 사이다와 같은 돌직구가
그리워질듯 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
아쥼마 되어서도....
이렇게 쓸모? 있는 게 얼마나 감사해요..
일 열심히하시고..책도 대박나길 바라요..
그동안 애 많이 썼고 또 앤님 만나서 즐거웠어요.
제가 너무 힘들때
쑥에 용기내어 정말자리잡고
댓글도 달고 저를드러내며 여기서
뭔가위로를 받아야겠다 생각한건 앤님글을보고
나서였습니다.
영어는 모르겠고 육아를하며 앤님글을통해 위로받고
아이들이 커가는걸 지켜보는법을 배웠어요.
많은말씀이 하고 싶지만 그말을 다 말로표현못하신다는거
행간에서 느껴집니다.
아직 앤님을 뵈어보지도 못했는데
서울오프한번 가보지 못한게 안타깝습니다.
하시는일 잘되시기를 바라며
앤님이 가시는길 축복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분명 좋은 일임에도
읽는 내내 아쉬움이 더 커지는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책을 내시게 된것도
일을 하시게 된것도
추카드려요..
이제 게시글을 더 이상 쓰실수 없다는 말씀이신게지요..
동일계 일을 하시나보군요..
잘은 모르지만요... ㅠ ㅠ
어디서든 건강하시구요..
또다른 만남을 기약하며..

처음 낯선 쑥쑥에서 방황하고 있을때...
앤님의 글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주듯~^^
제가 가장 좋아하고 많이 배운 부분은 엄마표 영어 노하우보다
진행 과정에서 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 잘 보듬어 주고 다독여 주는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아.사.이 기억하시죠?^^
책 출간하시는 것도, 일을 하시게 된 것도 모두 축하드려요!!
그런데 쑥쑥을 떠나신다니...
서운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ㅠㅠ
제게 쑥쑥은 홍박샘=빨강머리 앤님=벨벳님이 계신곳이었는데..
스산한 가을~뻥뻥 제 마음에 구멍 나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네요(ㅡ.ㅡ)
앤님~! 어디에서 무얼하시든..
늘~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쑥을 좋아하고 여기서 만난 분들을 애정하는 저로서는 글을 읽는 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저보다 더 오래 더 깊은 교류하셨던 앤님 마음은 어떠실까 감히 헤아리지못하겠지요
엄마들에게 보여주었던 엄마표에대한, 또 교육에 대한 애정많이 기억에 남아요 때론 날카롭게 또는 유머러스하게...
책출판 축하드리고 어떤 모습으로 다시 뵙게될지 기대됩니다
가끔 들러서 안부 남겨주시는 것도 상도에 어긋날까요? ^^
토닥토닥~^^
글 한줄한줄에서 아쉬움과 애정이 묻어나요.
나까지 기분이상해지네.ㅠ
선배맘으로 ~동지로~ 동생으로 함께 한 시간이 그려지네.
건강히 잘 지내길!
샤릉샤릉합니다!
공로패 이런거라도 파주고 싶구만^^♡
읍...
제목에서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더니...ㅜㅜ
저도 뭐라 말씀드려야 할지...
일하시게 된거, 출판하시는 거 모두 축하드릴 일인데...
그래도 이상하게 서운한 마음은 있습니다
게시판에서 더이상은 소통할 수 없어서이겠지요
그래도 모두 흔적 지우지 않고 떠나시는 거, 이렇게 인사 남겨주시는 거 감사해요
앤님 덕에 서울오프 참석도 해 봤는데...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빌어요~
이게 끝은 아닐텝니다 꼭 다시 뵐 날 있을거 같아요~
왠지 기분에^^;;
마지막이라 생각지 않을게요~
어려운 인사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들고나는 사람들이 많은 이곳에서
늘 열려진 공간인 이곳에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은 늘 물 흐르듯이 계속되는거겠지요.
계시면서 뒤에오는 엄마들에게 힘이되어 주셨던 시간들.
늘 감사합니다.
우리가 깊이 사랑한 모든것은 우리의 일부분이 된다는 헬렌켈러의 이야기처럼.
시간이 흘러도 함께했던 이 소중한 시간들은 떠나는 사람. 남은사람 모두에게 좋은 기억이되어 우리의 일부분으로 남을것이라고 믿으면서..
어디서든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