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Joy
이제야 읽기방에 들어왔네요...
주말쯤 목이 이상하더니 순간 훅 갔습니다... 그려..
몸살이 제대로 왔네요...
이제 좀 전신이 차려져요....그래서 마구마구 쑥팅중입니다...

수학유령 자기전에 꾸준히 보고 있네요...
더불어 프래니도 보셨네요...
프래니는 알라딘에 갈때마다 한권씩 한권씩 샀네요...
슈학유령도 갖고싶다니 그러지 싶습니다...

우왕~~~~~~~~~~~!!!
이번주 100번째 댓글은 저입니다!!!
ㅋㅋㅋㅋ
가을 책읽기 좋은 계절이라는데....어제 오늘 아니 주말도 태풍때문인지....
저희는 캠핑도 못가고....우중충하니 책읽기도 잘 안되고 그러데요????
핑계인가요????ㅎㅎㅎㅎ
아무튼 이번주 모두모두 열독하시고 다음주 풍성한 리스트 뽐내볼까요???
읽기방 친구들 화이팅 입니당~~~!!!


그죠.. 그죠~~
고전읽기 같이 왜 읽어나가라고 했는지
오히려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어떨땐 읽어주는거 듣다가
제가 곁에 가서 다시 한번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여기 쑥에선
꼭 내맘과 같진 않아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을 만날수 있고
생각도 공유하고 위로도 받고
아자~~!! 기운도 얻고..
그럴수 있잖아요..
무스그 내속으로 낳은 내아들냄 맴도
제대로 헤아리질 못할때가 많지만요..
ㅎ ㅎ ㅎ ~~

가을엔 현장학습이 없어서
학교에서 반친구들과의 야외학습이 없어서 서운해하다가
오늘 4학년 생태체험학습이라하여
근처 산에올라가서 숲탐방 계절식물변화등을 보는
관찰 체험 활동한다고 한껏 부풀어 있었는데...
이게 웬일 ~~ ~~
비님이 오시네요... ㅠ ㅠ
수업준비해서 멘 책가방이 오늘따라 무거워보이네요..
아덜냄이 읽어주는 명심보감 ~~
함께 한구절씩 번갈아 읽을때도 있는데
이번 11. 마음을 살펴라 상편은
55장으로 되어있어 양도 많고
주제도 포괄적으로 두루다루고 있어서
3~ 4일에 걸쳐 나누어 읽었는데..
'사람 마음에 관한 글들' 익히 우리가 알고 있음에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18
물속의 물고기와 하늘 높이 기러기는
높아도 쏘아 잡고 깊어도 낚지마는
사람의 마음은 지척간에 있어도
지척간의 사람 마음 도무지 알 수 없네. (풍간)
19
호랑이를 그릴때 가죽은 그려도 뼈는 그리기 힘들다.
사람을 안다해도 얼굴은 알아도 마음은 알 수 없다.
20
마주 보고 함께 이야기를 해도 두 마음 사이엔 겹겹 산들이
가로막혀 있다.
21
바다는 마르면 마침내 바닥을 볼수 있지만
사람은 죽고 나서도 끝내 마음을 알 수 없다.
22
무릇 사람을 미리 점칠 수는 없다.
바닷물을 뒷박으로 잴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태공)
초3 엘리사
월욜같은 화요일을 정신없이 보내고 한숨돌려보니 벌써 수욜..소풍,운동회 시즌인데 올해는 유난히 잦은 비에 태풍까지..스케줄이 꼬입니다..
비스킷 시리즈를 게눈 감추듯 읽고 권수 채우고 시작하네요ㅎ 지난주는 9기북클 중심으로 한글,영어독서 했답니다. 엘리사는 일주일에 한 번 친구들과 영어책만 한 시간 집중해서 읽는 시간이 있는데 그때 여러권 집중해서 읽는답니다. 이번달에 끝나는 킨더타임을 이어 일주일에 한번 타임지도 친구와 함께 읽기로 했지요..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은 건 1학년 가을부터니까 10월이면 딱 2년이네요~반은 선생님이고 반은 엄마이기에 그때그때 제 모습이 변한다는것ㅎㅎ

초1 아일린.
벨린님~대문 감사헙니다~^^
오늘운 갑자기 여름으로 돌아간듯 덥더라구요~ 난방은 언제 틀어야하나 그러고 있었는데 ..ㅋ당분간 버텨야겠어요~
모임 부러워요~~
읽기방 모임 딱 한번가고 못가게될줄 누가 알았을까요 ㅠㅜ
아일린은 예상한대로 베렌스~이후 읽을 책을 못정했어요. 시리어스실리..같은책 보여주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중고책..ㅋㅋ
집에 calender mystery가 있어서 그중 한권 들어보고 있는데 지닌주 느무느무 놀다보니 끝을 못냈네요.
영어 tv종종 보고 있어요. 디즈니채널에서 하는 뮬란. 라푼젤. 거금들여 ㅋㅋ 정글북도 보여주고요.

다음주에 뵈요~~^^
초3 제인
푸터시리즈가 10권인줄알고 쥬니비 빌리러갔다가 책꽂이에 몇권 더있는걸 보고 마져 데려와서 듣고 쥬니비 집듣 시작했어요...
나머지 음독 묵독책은 여전히 정직하게 연휴 빼고 3권씩!!!
한글책은 초사님 추천해주신 노경실작가님챗 훑어왔어요... ㅋㅋ



초4 예인

예인이도 연휴빼고 3일간 읽은 음독 묵독책... 세권씩 이에요 ㅋㅋㅋ
한글책은 위애거 제인이랑 같이 읽었고 나머지는.... ㅠㅠ
몰라요... 그냥 요것만 올릴래요... ㅋㅋㅋ
초 2 유진
대문열어주신 벨린맘 감사합니다. 모두 연휴잘보내셨죠?
지난 주에 읽은 책 중 유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3권 소개드려요^^
다른 엄마들 중 북클럽 챡과 관련된 한글 책을 읽히는 분들이 계시네요.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저희도 담주에 확장책 독서 시도해 보겠습니다~


열심히 학습만화 빌려보고 있어요. 도서관에 발명왕 새로 들어와서 열심히 대출해봐요. 집에 있는 실험왕보다 사랑받네요.
엘리사벳 ㅡ 요즘 종이인형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고 노느냐
책읽을 시간이 모잘라요. 아까도 하교후
한시간동안 붙잡고 있어서 한소리 했네요.

계속 주니비 읽기하고 아서챕터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요한ㅡ이번주 일요일에 태권도 품새대회 나간다고 수업시간이
바뀌었는데 학원가기 전에 놀고 학원갔다와서 또 놀고
숙제를 저녁8시부터 시작해서 늦게 자게되어서
힘들다하네요. 내일부터는 2시간 연습이라는데 집에
오자마자 낮잠잘거 같아 걱정이예요.

지난 주말엔 대기걸어두었던 대기3번의 변산자연휴양림이 비소식에 취소자가 많았던지 저희 차례까지 와서 비와도 가보자 하고 갔는데 다행히 비구경 많이 못했네요. 옆의 모항 갯벌 체험장에서 바지락도 바구니 가득 캐고 나름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초5 현성이도 이번주부턴 읽기방에 올려봅니다.
남에게만 맡겨두고 책읽기조차 시도해 본적 없는 둘째인데 무얼 해 보자하면 싫다는 소린 안합니다. 한글책 많이 안읽지만 조금이라도를 목표로~^^영어책도 읽기는 쉬운것부터로 ort4단계 뚝딱 읽었네요.

초2동건 지난 주말 대학부설 박물관 1일 수업 가기전 주제에 맞춰 화석등에 대한 책을 좀 읽어주고 영어책은 ort2단계 따라읽기를 했어요.
영상은 닌자터틀시리즈나 paw patrol ,리틀팍스등 보고 있어요.


영어는 큐어리어스 조지 집듣했어요
합본책을 사는 바람에 활용도가 떨어졌었는데
요즘 집듣하면서 쉽고 그림도 많고 글자도 커서 좋다고 하네요
비비는 밀렸습니다 마이티로봇은 집에 있는 건 이제 음독이 끝나서 새로 사줘야합니다

초1 마이클
영어는 오알티가 전부고 한글책도 애기들 책인데 내다버린다니 보고 있습니다^^;;
작은 아이 독서도 챙겨야 되는데 쉽지 않네요
언젠가는 챙겨질랑가요 ㅋㅋ

안녕하세요~ 초2 클레어예요. ^^
저희는 단기방학 집에서 지냈답니다. 남편이랑 클레어 남동생이 감기에 걸려서 어디 나가기 부담스러웠거든요. 저희집 남자들이 골골 거리는사이 클레어랑 저랑은 쌩쌩하게 책 보며 공부방하며 지냈어요. 어려서 먹인 홍삼이 이제야 약효를 보는구나하며 저 혼자 씨익 웃었답니다~ ^^
요즘 클레어가 어떤 책을 읽나보니 여전히 과학만화에 빠져있네요. 만화보는거... 저 이제 내려놨어요. ^^;;; 달아주신 댓글보면서 뭘 보던 즐겁게가면 뭐가 문제랴~ 오래보자며 일희일비 하지 않기로 제 스스로 마음을 고쳐먹었답니다. 엄마표하면서 오히려 제가 더 성숙하는듯한 느낌은 뭘까요??? ^^
자세히보니 한참보던 전래가 자취를 감추었네요. 한바퀴 돌더니 시들해졌는지~ 이번주엔 경제에 빠졌었네요. 금리 이런걸 물어보더니 그 쪽에 관심이 생겼나봐요. <어린이를 위한 미래의 직업100> 이 책도 매일 학교 가져가서 아침 독서 시간에 보더니 다양한 직업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러더니 나중에 방송 댄스가수 하고싶다고~ 뭘하던 니가 좋아하는거하며 살라했어요. ^^
영어는 쑥쑥 공부방 하는거랑 ort 몇 고리 쉽게 볼 수 있는걸 봤네요. 역시 ort는 가장 만만한가봐요. 9월부터 아써 스타터 아침 집듣을 시작했는데 한달째 꾸준히 잘 해오고 있어요. 아침 시간 활용하니 저녁이 훨씬 여유롭고 좋네요~ ^^
선선한 가을날, 예쁜 하늘 만끽하시는 일주일 되세요~~^^



오호~~
카렌이 학교가기 싫을만 하네요..
오빠 볼트는 단기방학이라 여유롭게 있었을 테이니요..
저희집 아덜냄도 어쩌다 아빠가 회사를 늦게 가는 날엔
자기만 학교에 가는것 같으니 억울한지 내내 시큰둥... ㅎㅎㅎ~~
애덜맘은 다 ~~ 글치요..
초4 James
저희는 한글날 대비로다가... ㅎㅎㅎ~~
지난 주말 미리 세종대왕릉에 다녀왔네요..
다행히 일찌기 움직여서
세종대왕릉 보고 야외에 전시된
세종대왕시대의 과학적 발명품인
혼천의 부텀해서 자격루, 측우기등등을 보구선
'왕의 숲길'을 따라 700여미터가서 효종대왕릉 둘러보구
다시 입구로 거의 돌아올때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것도 시작이 바로 굵은비로다가...
다행이었어요..
이번주이지여..
가게 되면 다채로운 행사들이 많기는 하겠지만서두요..
물론 돌아오는 길엔
여주아울렛도 둘러보았다지요..
흑..흑. 제건 암것두 없었다는...

디비디는 여전히 쿵푸팬더 1 2 3 돌려가며 사랑해주고 계십니다.
휴고는 연휴동안 제가 보자하여 보구요..
다음번 책을 읽어보기전에...
집듣은 남겨두었던 몇챕터 마저들은 테레비시아. 어스본 퍼즐 어드벤쳐 1권..
초사님 소개해주셨던 책들이 제임스에겐 구미에 맞았는지
이해도는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지만 다행히도 보아주시네요..
버니큘라 두번째권이랑
NERDS .. 씨스터그림의 작가분 작품이라며 소개해주셨더랬죠..
반응보려 한권만 구비해서 책장에 모셔두었었는데..
나머지 책들도 본다고 하네요..
찾으러 가볼까나요~~

단기 방학...
아이들에겐 어떤 의미일지 궁금해요.
어릴때... 공휴일이라 쉬면, 그리 좋더만...
단기 방학은 그 이상일까요? ㅋㅋㅋ
초1 에릭
에릭이 블랙 라군 시리즈 또 보고 싶다고 해서 빌려서 읽어줬어요. ^^
매일 베런~ 1권씩 집듣하고 있는데.. 아직은 잘 해 주고 있어요.
DVD 는 다시 Magic School Bus 틀어줬어요.
역시나 잘 보네요... 5살때부터 애정하던 DVD라... ㅎㅎ
지난 주말에 공주를 다녀왔어요.
공주 여행에 앞서서 엄마, 아빠, 에릭.. 모두 각자 백제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아빠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엄마는 백제역사관련 어린이도서 (딱! 제 수준..ㅋㅋ)
에릭은 Live 한국사 백제편
에릭이 읽은 책은 엄마가 제목만 보고 빌렸더니... 만화더라구요. 헉!
에릭은 신나서 읽고 또 읽고를 반복했네요. ㅎㅎ ^^;;
이렇게 책 읽고 갔다고 문화재를 다 알아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서로 할 이야기가 있어서 좋았네요. ^^

초3 샐리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흰 동물원에 갈려다 비와서 새로 생긴 아울렛 구경가려다 차가 넘넘 밀려 농구경기 구경갈려고 돌렸으나 이미 거기도 엄청 밀려있고..차안에서 몇시간 보내다 결국 동네 이마트 구경하고 왔네요. ㅜ.ㅜ
샐리의 결론에 의하면 빨간날은 절대 어디 나들이 가지말자~~ ㅎㅎ 큰교훈 얻고 어젠 집에서 푹 쉬었답니다 ^^

북클럽 책도 더 있고 몇권 더 읽은 책도 있으나..게으른 엄마라 눈에 보이는 책만 사진찍었어요~^^:
읽기방 덕분에 나름 책읽으려 노력하는 샐리가 대견합니다 ㅋㅋ
해리, 맥스, 체리
지난 한주는 이런 저런 책을 마구잡이로 읽은것같아요
대부분 북클럽이나 날따방용, 아님 학교 독서록용이었던거같아 좀 아쉽구요
그래도 큰애는 오히려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적지만 읽은거같아요
저희 애들은 오늘부터 이번주 내내 재량휴업일이라 오늘 남편이랑 같이 멀리 떠났답니다.
엄마없이도 잘 지내겠지요 ㅎㅎ
마지막으로 지난주에 딸냄과 백남준 쇼 보러 ddp 갔다왔어요
저도 사실은 그분의 예술 세계를 이해하기 사실 좀 어려운데 아이는 오히려 편견없이 재밌게 보았던거같아요.




초 4 Karen
9월은 바빴던 것 같아요. 제가 마음이 바빠서 그렇게 느껴진 것일 수도 있겠지요.^^
도크다이어리 2권 마쳤네요. 내용은 재미있는데, 한번 집듣으로 이해하기는 조금 어려웠데요. ^^
미처 다 읽지 못한 나머지 책들은 다음에 읽고 싶다고 하더니.
동물 나오는 책 읽고 싶다고 Witch's dog을 읽었네요.
BB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 ^^
"그래서~ 생겼어요." 시리즈는 한권씩 사달라고 하네요. 제가 읽어봐도 재미있어서
서로 읽고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
10월은 좀 여유있게 보내려고 했는데...학교에서도 이런 저런 행사가 많네요.
벌써 마음이 붕~ 떴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