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원서로 중세만 봤는데 집에 책이 두권뿐이더라구요~얼른 나머지 두권 사고프네요~~
여름에 읽었던 것들이 기억나네요.
원서는 기본 다섯번은 봐야겠어요~ㅎㅎ
책을 원서로만 보고싶어 큰일이네요.
갈수록 무식해지는것 같아서.글타고 영어가 팍팍 느는것도 아니고~~
코네코님 읽으시는 부분 저도 함께 봐봐야겠어요~~~
코네코님 세번째시라니 대단하세요. 저는 손만 번쩍들고 아직 시작을 못했네요. 글도 맛깔나게 쓰시고 정리도 참 잘 하시네요^^ 늦더라도 조금이라도 읽어나갈께요.다음주에는 꼭 읽고 출석할게요^^
2권 큰 도서관서 업어와서 읽고 있어요
60페이지 정도 읽었나
게시글 읽고 책을 봐서 그런지 새록새록 생각도 나고 재미있네요^^
세계사 방이 드디어 열렸네요. 방가~~ ^^
지난 주에 수요일에 문을 연다고 해서... 어제(수) 계속 체크했었었네요. ㅋㅋ
이번 주는 월요일이 공휴일이라 요일 개념이 헷갈리네요. ^^;;
드.디.어 1권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ㅎㅎ
지난번에는 20 페이지 남짓 읽었는데...
이번엔 100페이지를 넘게 읽었네요. 아주 재미있어요~~ ^_^
재미를 느꼈으니... 끝까지 갈 수 있겠지요? ㅎㅎ
한 주에 100페이지씩 읽으면 4주 걸이는데.. 좀 더 속도를 내서 3주만에 끝내고
2권 들어가고 싶네요. ㅎㅎ
그런데... 읽을 때는 끄덕끄덕 하던 내용들이
이렇게 책을 덮고 이야기하려면 생각이 안 아는건... 어찌 해야할까요? ㅎㅎ ^^;;
제가 읽은 부분의 책 목차 제목만 베껴적으면...
1장. 초기 유목민의 생활 - 떠돌이 유목민, 강가에 정착한 유목민
2장. 나일 강가의 이집트 - 두 개의 왕국이 하나로, 고대 이집트의 신들
3장. 인류 최초의 기록
4장. 이집트 고왕국 시대 - 미라 만들기, 피라미드의 스핑크스
5장. 메소포타미아를 통일한 사르곤
6장. 유대민족 - 신의 계시를 받은 아프라함,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간 요셉
7장. 함무라비와 비빌로니아
8장. 아시리라 - 아시리아를 세운 샴시아다드, 길가메시 서사시
9장. 인도의 고대 도시 모헨조다로 - 무역은 물길을 따라서, 모헨조다로의 수수께끼
10장. 고대의 중국 - 비단 만들기, 은나라의 상형문자, 황허 강의 범람과 벼농다
11장. 고대 아프리마 - 초원에서 사막이 된 사하라, 아난시와 거북, 아난시와 상상속의 음식
12장. 이집트 중왕국 시대 - 중왕국 시대를 연 아메네메트, 힉소스조의 침입
13장. 이직트 신왕국 시대 - 전쟁을 좋아한 장군과 여자 파라오, 아멘호테프와 투트왕
몰라도 그냥 가겠습니다.
한 번으로는 안 되는 게 세계사인 듯 합니다. (사실... 뭐든 다 그렇지요..ㅋ)
3번은 돌려읽을 각오하고 시작해야지요.. ^^
어제도 도서관에 들렀는데 2권만 없습니다
혹시 우리 아파트에 제가 모르는 쑥맘이 있을까요 ㅋㅋ
책은 못 읽었는데 코네코님 글보니 새록새록 생각이 납니다
저는 유럽 사람들 보면서
얼굴이 희고 머리색이 붉으면 제가 본 만화 속의 바이킹과 겹치면서
무슨 족일까 생각하게 되었더랍니다
책을 봐야 지금 머리 속에 있는 조금의 그것들이 정리가 되겠네요
콘스탄티노플은...
닥터수스 책에서 봤다는요 ㅋㅋ
닥터수스 책에서 보면서 어디선가 들어봤는데 했다가 역사책 보고 아하~ 한 기억이 있습니다
새벽에 깨는 바람에 잠을 설쳐 오늘 좀 퍼져 있을랬는데
아니다 하며 몸을 일으켜 빨래를 돌렸어요
빨래끝나면 저도 도서관 가려구요
배움...참 끝이 없지요
저도 가끔 왜 이러고 있나 반문하는 날들 있어요
힘들지만 힘듦보다 배움의 재미가 쪼~금 더 큰 듯합니다
저는 50에 달라진 저를 만나겠습니다
50엔 고등수학도 1등급이고 영어원서는 100권 필사한 저를 반갑게 만나겠습니다
일본어도 시작했는데 그땐 일본어로 하고 싶은 말도 하고 있겠지요 ㅋㅋ
상상만 해도 좋네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부지런히 걷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