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번 책으로 벌써 ~~ 찜!!
'엘 데포' 인건가요?
언제 벌써 읽어보시구..
정말 빠르신 초사님~~♡
부지런하신 초사님~
게시판 글 오늘보내요. 책 제목만 보고 골라서 빌려오는 책배달 엄마인 저는 반성 ㅋㅋ
어릴때부터 제가 책을 많이 안읽고 자라서 그런가 아직도 챕읽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요샌 코네코님 추천하신 수학책을 읽고있네요.
아이책 함께 읽으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
오늘 오프에서 만나뵈어서 정말 반가웠어요.
쑥쑥에서 자주뵈어요~~
정말~ 정말~~ 대단하셔요..
미리 다응 읽기방 책으로
무얼하실지 읽어보시고..
제클리 윌슨님의 책들중
제임스는 얇은책 몇권만 보고는 두께있는 책은
아직 안보더라구요..
아직 이만큼의 정서이해가 안되는거였군요..
아직 우리말로도 정서가 그리 높지 못하니요.. ㅠ ㅠ
그만큼의 심리이해도는 한참 걸릴듯..
저번 테레비시아에서도
초사님말씀처럼 전 책으로 먼저 접하지않고
디비디로 봤는데 ' 갑자기 왜?? ' 친구의 죽음으로..
라고 생각했더랬지요..
날씨가 마니 차네요~~
따스븐 차 한잔 드시믄서~~~ ♡♡
보면 볼수록..
초사님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 궁금해질때가 있어요..^^
벌써 다음 읽기방 책도 구상하시고..
직접 읽어보시는 부지런함까지~
초사님 덕분에 신세계 경험하는 기분도 좋더라구요..^^
곧 제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지만요..ㅋㅋ
처음 보는 책이라..내용도 얼떨떨하지만..
그저 감사하단 말이라도 남기고 싶어서요..ㅎㅎ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내용이 살짝 충격적이군요
저는 저 분책은 Lizzie zipmouth 하나 읽어 봤어요
그림이 제 스타일이 아니라 손이 안 갔던 걸까요 ^^;;
초사님 혼자서 계속 원서읽기 하시나봐요
저는 몇달 손 놓고 있다가 겨우 휴고 시작했는데 다시 푹 빠지고 싶다가도
이것저것에 밀려 소홀하게 되네요
항상 아낌없이 나눠주심에 오늘도 또 감사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