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댓글을 남겨봅니다..
영어를 말하기 위해서는 일단 영어를 많이 들어 우리가 3살 이후 우리말을 자연스럽게 했듯이 영어도 또한
자연스럽게 하게 될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영어를 얼마나 들어야 할까요?
영어전문학자 및 교육관련 전문가들은 적어도 만3천시간 이상 꾸준히 들어야 영어에 귀가 트여 말문이
열린다고 합니다.
하루 5시간씩 1년간 영어소리를 듣게 되면 1,825시간. 꾸준히 5년을 듣게 되면 9,125시간.
하루 10시간씩 1년동안 듣게 된다면 3,650시간. 꾸준히 3년을 듣게 되면 10,950시간.
꾸준히 오랜시간동안 영어소리에 노출시켜줘야 자연스러운 영어말하기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계속 영어소리를 노출시키기 위해서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며 간편할 것인지..?
바로 TV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뽀로로, 슈퍼와이, 3bb, 미피, 까이유, 페파피그, 트리플렛츠, 토마스와 친구들, 포코요, 리틀아인슈타인,
티거와푸, 워드월드, 디보, 타이니 플래닛, 히글리타운의 영웅들, 미키의 클럽하우스 등
수백편의 인기영어교육 애니메이션들을 TV를 통해 접하면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될때,
TV를 끈 상태에서도 영어소리를 계속해서 들려주어 귀가 트이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환경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영어방송이며
'쑥쑥홈스쿨'의 'TV&동영상' 맨 밑에 영어세상 프리미엄을 눌러보시면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꼭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시도해봐야겠어요..아침에 일어나서 dvd 같이보기를 생각하고 있는데(오후엔 놀이터) 한번도 실행에 못옮겼어요.. 이번에 같이 꼭 해볼려구요..
여자아이라면 매들라인은 열에 아홉 집은 성공일 듯 해요.~
저희도 한동안 매들라인만 골라오더라구요.^^
쑥쑥에서 2장에 만원하는 마더구스도 기대이상으로 괜찮습니다.
저희 아이(6세여아)가 올해들어 몇달째 사랑해주고 있어요.
두세달쯤 된거같은데, 디브이디 골라오라그려면 매~~일 매들라인이에요.
에피소드가 6개인데, 하나당 보름은 보는듯해요.
가오리님이 설명은 잘 해주셔서 저는 생략하구요,
저희애 역시 그 노래를 가장 좋아해요.
발음은 정통이 아니고 프랑스식 처럼 바람직하진 않지만,
워낙 대사가 적은 편이에요.
아마도 까이유보다도 쉬울정도.
저야 애가 이도저도 다 안좋아하고 매들라인만 좋아하니 보여주는데요,
유명한 다른 타이틀이 학습효과는 아무래도 더 클것같아요.
메들라인...저희 아이(7세 여아)가 작년에 굉장히 좋아했어요..
전 디비디로 본게 아니고 메*가티비에서 봤어요..
이 디비디의 특징은...
약간 영국식 발음이구요.. 가끔 프랑스어나 스페인어가 나와요..
프랑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이라 그런가봐요..
그리고 노래가 중간중간 많이 나오는데..
우리아인 그 노래들을 굉장히 좋아했어요..^^
여자아이들이라면 괜찮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