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한다고 바빠서 지난주에 도 반 밖에 못 읽고
오늘 아침 부지런히 읽어 겨우 지난주 분량 맞췄습니다
두번째 읽는거라 아...그랬지 하긴 합니다만
먼저 생각나지는 않네요
이번주 부지런히 쫓아가야 진도 맞추겠어요
이제 1주일 지났는데... 속도를 못 내고 있네요. ㅎㅎ ^^;;
160 페이지까지 읽었어요.
책 읽으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
값진 시간 만들어가시는군요.
전 그냥 읽습니다.
처음이라 이야기따라 가기 바빠서요.. ㅎㅎ
전, 학교 다닐때도 세계사를 배운 적이 없어서...(무식...) 모든 이야기가 낯설거든요. ㅠ.ㅠ
다음 주에는 조금 더 힘내보아야겠어요~
남은 한 주도 잘 보내세요~~ ^^
koneco님 글 정말 맛깔나게 쓰십니다.
저도 드디어 읽기 시작했습니다.
간신히 1권의 70여쪽을 읽었을뿐이지만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는데 왜 이리 늘어지기만 하는지~
어렴풋이 학창시절 배웠던 지명들이 보이긴 합니다만 요약하기엔 너무 적은 양 흘려읽기를 했네요.
쉽게쉽게 읽히는데도 불구하고 요만큼 간신히 읽었습니다.
다만 어느 나라의 역사가든 역사를 받아들이는데 주관이 강하게 들어갔으리라 여겨집니다.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