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100개가 넘는 댓글들보며 같이 못한 아쉬움과 부러움 질투심 뭐 이런 비스무리한 느낌들 막 드는데요
혹시 지금 시작해도 될라나요?
책은 곧 도착할거구요
초5해리는 엄청 속독하는 스탈이라 좀만 꼬드기면 할것도 같은데...
초사님 끼워주세요 네~~!
제 맘대로 이멜 주소 보냅니다요

히히히~~~
굿모닝이에용....
휴고방 댓글도 100빠 찍어봅니당!!!
아자!!! ㅎㅎㅎ

사진이 빠졌네요


신청하신 베트문님 , 엘빈님네 아가들 ㅎㅎ도 기다리고 있어요. 얼른 오세요^^

에이든 웍싯 시키느라 늦었네요
집듣 하고 있는데 아빠가 퇴근하면서 외식하자는 바람에
밥 먹고 오니 9시 반...
집듣 나머지 다해서 숙제방 목표량에 맞췄어요
웍싯도 파트1만 했어요
웍싯 시키느라 눈치 억수로 보고^^;;
그림 줄거리는 제가 한 건데 제 말로 표현하려니 영어가 딸려
책보고 했어요^^;;
어쨌든 둘다 숙제한 거에 의의를~!!!

지나.
책읽고 웍싯했어요~
주신자료 넘넘 감사드립니다~^^
웍싯이 진짜 오랜만인듯합니다ㅎㅎ
그동안 뭐했나 몰라요 ~^^
담주엔 금욜전에 천천히 해놓으라고 한마디했습니다.
그래도 숙제라그러면 하긴 하니 그나마 다행이죠^^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초4. 미셸
휴고 소리가 정말 영화같이 넘 멋지더라구요...^^
영어꽝인 제가 막 집듣해보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로요...ㅋㅋ
파트 1 집듣하고 퀴즈는 가뿐히 풀었어요
그림줄거리 쓰기에 그림 하나는 파트1에 없는 그림인 것 같다며 빼놓더라구요
쓰기는 한참 끙끙대며 적었어요...ㅎㅎ
그래서 생각하는 질문지는 담에 하기로 하고....
뒷얘기는 궁금해서 못참겠는지 저 없는 틈을 타 수학 공부 안하고 집듣 다 했더라구요
미셸 넘 재밌게 들었대요...^^
이번 주말에 파트2 질문지 끝내고 나면 영화도 봐야겠네요....



여유로운 가을이 되어서야 쑥에 기웃거리게 되네요^^
간만에 왔는데 반가운 분들의 멋진 프로젝트를 보니.....
저희집도 얼른 시동걸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오니 ㅋㅋ 반가운 분들 여기 다 계신 듯 하네요 ㅋㅋㅋㅋ
여전히 그자리에 계시니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휴고?? 못들어본 책이지만....
윤이한테 들이미는 것으로 쑥활동을 재개해봐야겠어요 ㅎㅎ


안자매도 진행상황먼저 올릴게요....ㅎㅎㅎ
초4 예인....
책두께 보며 헉 하다가....어!! 진짜 그림이 엄청 많다....이러면서...시작했구요....
영화는 책을 다 읽은후 보여주려고...아직 안본상태입니다....
예인인 휴고가 바로전에 했던 도크보다 쉽게 느껴진다네요....더 재밌데요...ㅎㅎㅎ
책도 늦게 왔고....매일매일 하는것들이 많아 휴고는 짬짬이 했어요....
남는 시간에 했는데도 P1까지 집듣마치고 지금 묵독하고 있네요...
초3 제인인....ㅎㅎㅎㅎ 2점대,,,3점대 초반 챕터북 하고 있는데 휴고를 떡 안겨주니 겁은 좀 먹었으나....
언니랑 엄마가 하도 바람을 불어넣어서 얼떨결에 시작햇는데....ㅋㅋㅋㅋ
"그렇게 어렵진 않은거 같아...."요게 소감이네요...ㅎㅎ 제인인 오늘까지 집중듣기 한번 하는걸로 마무리하고...
예인이 활동지 올려볼게요....
한가지 아쉬운거.....ㅜㅜ
제가 직장맘이라 제가 없는 시간동안 아이들이 타이트하게 딴생각(?) 안하고 지낼수 잇게 데일리 리스트를 짜놓은것땜에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오롯이 휴고에 빠지게 못하고 있는 거네요....ㅠㅠ
주말은 또 주말마다 스케쥴이 있으니 것두 힘들구요....제가 집에 있으면 유동적으로 시간을 관리해줄텐데...하는 아쉬움이 많네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접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ㅎㅎㅎ


*초5 리나*
책이 진짜 신기하네요..ㅎ
생각보다 책배송이 늦어서 염려를 많이 했는데
재미난 책이라 잘 읽어주었네요..
퀴즈는 아직 못 풀어봤어요..
목욜은 수영을 하는 날인데 수영 끝나고 와서 저녁먹고 책읽더니
퀴즈 풀라고 앉아서 그냥 잠들어버렸더라고요...
깨워서 시킬까 하다가 그냥 두었습니다.
진짜 웃긴건....
울집 둘째 에덴...^^
읽기 레벨이 아주 낮은데... 아니 레벨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도 않는 수준인데..
이 책을 읽고 싶어한ㄷ다는거...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두께 보고 놀랐던 언니를 설득하고자 진짜 잼난 그림책임을 마구 강조했더니
그 얘길 듣고는 자기도 읽고 싶다고...ㅎㅎㅎㅎ
되도 않는 집듣 흉내를 냅니다. 전혀 씨디 소리 못쫓아가는데.....
뭐....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니 그냥 둡니다...ㅎㅎㅎㅎㅎㅎ
좋은 책 소개해주시고 자리도 깔아주셔서
초록사과님께 정말 감사드려용^^
혼자라면 찾지도 못했을 책이네요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초3이상인 제가 참여한대놓고
저도 숙제를 안 하는 불상사를^^;;
아들이 들어주는 거에 감동해서 정신이 팔렸다고 해 두죠 ㅋㅋ
저는 5분의 1정도 남겨두고 다 읽었어요
디비디는 빌려다 주고 정작 저는 이번엔 못 봤어요
끝날 때 다시 빌려서 같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일단 첨 읽고 제 수준이 4점대 초반인데 5점대 책이 읽혀서
첨엔 감동하면서 읽었고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들 있었지만 예전에 봤던 장면들로 상상하며 수월케 넘어갔어요
이해도가 부족한지 아직 철학적인 생각은 못하고
그냥 재미있게 읽은 정도입니다
오늘 저녁에 웍싯 뽑아서 저도 하면서 아들에게 디밀어 봐야겠네요
저녁에 숙제 다시 낼게요~



방장님~
제목 오타...
자꾸만 신경이 쓰여서리^^;;

대문 일찍 열어 주셨네요^^
책표지와 제목이 특이해 눈도장은 확실히 찍어 두었던 책인데..
막상 진행하려고 선택은 못했던 책인데..
이 기회에 이렇게 참신한 책과 영화를 접하니 좋네요^^
*크리스틴 & 칼라
크리스틴은 지난주에 전체 다 들어보고..part 1만 다시 반복해서 들었답니다^^ 주말에 동네산 산책하는 길에 나름 아빠에게 어찌나 조잘조잘 줄거리를 재미있게 얘기해 주던지요..ㅋ
저녁에 영화를 다시 보니..잘 이해가 안되었던 부분들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좋아하며 책과 영화의 다른 부분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일기에도 Hugo 영화 본 이야기를 써주었네요^^
칼라는 수요일에 묵독하고 퀴즈 풀어보고, 독서록도 썼다고 하네요..^^
이제 part 2 진행을 위해 다시 즐거운 여정을 시작하겠 습니다!!

초4 에이든
숙제는 못 했어요
애초에 시작이 이 두꺼운 책 펼치게 하는 게 목표여서^^;;
썩 안 땡겨하는 놈이어서 하루 한 챕터씩만 들어보자 했어요
어제 8까지 들었네요
파트1까지 못했지만 나름 큰 수확이었던게...
어제 듣기 끝난 후 3분의 1이나 들었어~ 이럽니다
그래서 칭찬만땅 날려주고 들어보니 어때? 하니 꽤 괜찮아~
올레~~~
엄마 낼 쑥이모들한테 자랑해야지~ 하니
쑥스러워하면서 막 재미있지는 않고 들을만 하다고~하고 빼네요 ㅋㅋ
담주에도 마무리 못 지을 거 같아요
그렇지만 일단 듣기는 죽 가 볼게요
감사합니다~♡


초4 James
여름방학에 한번 씨디 들었으니 싶어
읽어보자 했네요..
디비디는 월욜에 보구요..
글자를 엉망으로 적어놔서
내용은 두고라고 말이지요..
저한테 한소리 듣고선 다시 썼네요..
그림 배열이 다르다며
오려서 스케치북에 다시 배열하여 적는다는걸
말렸네요..
이대로 해도 된다고 말이지요..
문제풀다말고 왜 lsabelle이 Hugo와 같이
고아 냐고~~??
Papa Georges랑 살고 있지않냐고..
Godfather이 우리 나라엔 왜 없냐고~~
그르네요..
이제 앞니가 아니라
양옆의 작은 어금니들이 빠지기 시작하네요..
학교에서 반쯤 들려서 와서는
피가 많이 났다며..
그래도 방과후 플룻까지 다하고 왔네요..
그상태로.. ㅠ ㅠ




초3 Cosette
다들 진행이 궁금하실듯해 먼저 올립니다.
12챕터 3일 나눠 봤어요., 그림이 워낙많아 4챕터 읽는데 금방 이네요 ㅎㅎ
퀴즈 풀기와 2문제 골라 쓰기.

챡 표지 만들기 했어요. ㅎㅎ 머리는 아직 꼭 금발로 칠해야 마무리가 되네요~~
금딱지까지 만들어 붙혀줬어요. 나름 상 받은 표지예요 ㅎㅎ
(a4 복사지 접어서 그렸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