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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책방ㅡ엄마도 읽는다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6-10-18 09:18
답댓글

포기하지 않고, 실망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기...

참으로 좋은 장점이예요~ ^^

저도 뒤꽁무미 따라 가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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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10-18 08:55
답댓글
오늘 도서관을 가야합니다. 빌려다놓고 읽지않은 제 책들을 반납하러 다른 님들처럼 바쁜것도 없는데 그저 시간이 잘 갑니다. 요 며칠은 '닥터스'란 지난 드라마를 보느라 바뻤네요.
권정생의 동시집은 시낭독 같은 것이 좋다고 들어서 아이와 함께 해 볼까 싶어 주문해 어제 받은 거예요.
이번주는 책 좀 읽어야지 다시 다짐해 봅니다.



책이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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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10-18 09:10
맞아요~ 시를 즐기는것도 인생을 풍부하게 해줄터인데 저희는 어릴때부터 밑줄그으며 은유법,직유법하며 분해하는것부터 배워서 시를 즐기는법을 못배웠네요...
아이와 함께 시낭독 멋진기획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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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0-18 09:20
빌려 놓고 못 읽은?? 안 읽은 책.. 저도 공감합니다. ㅎㅎ
내일까지 반납기한인 세계역사책...
오늘 다 읽고 반납하는 게 목표인데.. 또 쑥에 들어왔네요. ㅋㅋ
그래도 책을 잡고 있으니 스스로 위안요~~~ ㅎㅎ ^^
권정생 동시집...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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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18 19:17
동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학교 도서관에서 책 읽어주기 봉사 할 때, 동시 읽기로 대신 한 적이 있어요.
눈 감고 동시를 들려주기도 하고, 제목 맞추기도 하고...ㅋㅋ
집에서 아이랑 해봐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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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0-18 06:06
답댓글

늦었네요...

이 세 책을 함께 읽고 있는데

휴고... 빨리 읽을 수 있을 듯 했는데.. 역시 영어라 더디게 가고 있네요. ^^

세계역사 이야기는 아직 반이나 남았는데

내일이 반납일이라 오늘 열심히 달려보려구요.. ㅎㅎ

 

조기영어~ 책은 혜정님 소개로 읽었는데..

이젠 아이한테 적용할 일만 남았네요. ㅋ

욕심부리지 않고, 조금씩 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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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10-18 08:57
휴고 글보고 저도 영화 찾아보고는 책도 얼른 샀네요.
제가 보려고는 아니고 아이 보라고~^^;;
직접 원서 읽는 엄마들 멋져요!
조기영어 리딩타운처럼 해라. 궁금하네요.
이미 저희집 아들들은 조기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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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10-18 09:14
ㅎㅎ 휴고~ 저도 2/3지점에서 멈추고 저 멀리 노려보고만 있어요
조기영어.. 아이에게 적용할 일만 남은 상황이 부럽다면??? ㅋㅋ 이제까지 잘해오지는 못했지만 길을 잃은적은 없었던거 같은데 중등을 앞두고 이룬게 없으니 뿌연 안개속이네요 ㅎㅎ 이제 엄마는 다시 1학년이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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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18 19:15
"조기 영어~ "책이 품절이네요, 중고 찾아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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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현준맘
  • |
  • 2016-10-17 21:08
답댓글

마지막주 수요일이 시험인데..시험 준비는 안하고 딴짓하느라 바쁘네요..ㅋ

딴짓 중 하나..요즘 줄을 그어가면서 읽고있는 책입니다.

영어..아무리해도 잘 안되는 공부라..

어떻게든 이어가보려고 관련책들을 찾아 읽는데요..

읽다보니 유대인들의 공부법대로 하면 나도 될려나 싶기도 하고...그러네요.

이제 반쯤 읽었는데..남은 반도 열심히 읽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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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10-18 08:59
시험이라니 무슨 공부를 하고 계신가봐요.
유대인들이 워낙 뛰어나고 좋은 성과를 이뤄내고 있으니 영어공부는 어찌하라 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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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18 19:05
책 제목보다는 표지 아래의 "~~전방위 영어 공부 전략서"가 더 눈에 띄었어요. ^^
내용 설명도 다음주에 부탁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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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현준맘
  • |
  • 2016-10-18 19:43
제가 열심히 읽고 담주에 대충 내용 올릴께요. 책이 볼만한것 같아요. 유대인 격언들이 눈에 팍팍 들어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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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0-17 20:35
답댓글

안녕하세요~놀러왔어요 ^^

지난주에 읽은책이.좋아서 데리고 왔네요..

큰애가 있다보니 요즘은 큰애가 읽을만한 책 위주로

같이 읽고 있어요..남아라 세심한 부분을 많이 놓치고

감성적인 부분은 이해불가의 영역이지만 ㅎㅎ

난민의 이야기는 뉴스에서도 종종 듣고 있어서 읽고 이야기 나누었어요..우리에게도 더이상 바다 건너 남의 이야기 만은 아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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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17 20:50
이 책이 초등 필독서인가봐요. 저도 아이들 덕분에 읽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유럽이 당면한 문제이기도 하고...
이제는 유럽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문제이기도 하고...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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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현준맘
  • |
  • 2016-10-17 21:02
저도 예전에 이책 읽었었는데...제가 먼저 읽고 딸에게도 읽어보라며 토스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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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10-18 09:03
분명 제목은 들어본 듯 한데 빌려본 기억이 없네요. 도서관에 있나 한번 봐야겠어요. 다문화는 책이나 미디어에서 보면 우리나라도 많은 외국인들이 들어와 산다 싶지만 실제로 주변에서 많이 보질 못하니 가끔 접하면 낯설게 느껴지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변함없는 사실은 똑같은 사람이란거 다르게 보거나 대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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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하자
  • |
  • 2016-10-17 17:16
답댓글

여러가지 이유를 대면서 책 읽기를 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강제적으로라도 읽으려고 독서회에 가입했어요.

한 달에 한 권이 어디냐며.....ㅎ ㅎ

애들한테는 늘상 책 읽으라 하면서 정작 저는 읽지 않는 걸 반성하며 저도 도서관 가서 책 몇 권 빌려왔어요.

책 읽기 좋은 가을이 왔으니 열심히 읽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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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10-17 17:23
그러게요~
저희 학교독서회에서도 다른 수업 듣느라 책을 못읽고 있어서 한글책이 목마르네요~ㅎ
따라하자님의 독서활동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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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0-17 20:36
응원합니다~강제로라도 읽어보자는 마음이 더 중요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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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17 20:51
^^ 응원합니다
담주엔 사진과 함께!!^^ 우리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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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17 15:31
답댓글

위의 두 권은 읽고 있는 책이고

아래 두 권은 읽을 책이에요. ^^


지난 주는 읽기방 오프 모임, 학교 도서관 봉사, 수원 원서 모임, 초등 학예회로 너무 바빴네요~ ㅋㅋ


영어책은 수원 원서모임에서 읽을 책인데, 작가가 참 섬세하더라구요. 

배와 항해 용어가 낯설기는 한데, 내용은 어렵지 않아요. 딸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중학 수학책 읽어보려구요. ㅋㅋ 아이가 읽으면 좋겠구만...

정말 오래된 책 중에 하나인 "영어의 바다에~~" . 

책장에 오래도록 꽂혀있었는데....아무도 찾지 않는 책에 따뜻한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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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10-17 17:22
Shanon creech~ Walk two moon의 작가 아닌가요?
뉴베리수상작이라 읽고파서 5-6년전에 사놓고 아직도 못읽고 있네요~
늘 다른책이 제손을 선점하는 바람에~
벨린님 소개들으니 급 읽고프네요~
테라비시아 끝나면 고려해봐야겠어요~
역사이야기 원서로 중세편만 유일하게 봐서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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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10-17 18:30
정말 바쁘고 풍성한 한주를 보내셨어요~
책들의 구성의 수능종합반을 방불케하는 과목 구성이예요^^
공부는 공부이고 무한도전을 즐겨보신다니 왠지 친근함히 ㅎㅎ 저도 예능프로를 좋아라하거든요~
따뜻한 응원의 말씀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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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0-17 20:37
영어의.바다~ 궁금한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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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10-18 09:04
진짜 바쁜 한 주를 보내셨네요. 그 와중에도 다양한 책을 보고 계시니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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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현준맘
  • |
  • 2016-10-18 19:45
세계역사이야기..사놓고 딸아이만 읽었네요..^^;;
저도 읽어야하는데 이래저래 표지만 보고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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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10-17 14:29
답댓글

저는 병중인 시어머니가 와계셔 하루종일 드라마가 돌아가는 상황이라 드라마를 섭렵하고 지내지만.. 원하지 않는 많은 노출은 재미와는 거리가 머네요..... 쓰다보니 아이 어린시절 영어에 노출시키려 틀었던 DVD들이 아이에게 이런 느낌??? 그것만은 아니길 바라면서 ㅎㅎㅎ


우연히 본 말하는대로라는 프로그램에서 알게된 손아람이라는 사람이 너무 똑똑해 보여 그의 책을 사서 책상에 얹어만 두고 읽어야지 노려보고 있어요.. 영화로도 되었다는데 몰랐네요.

그리고 부산경남팀과 함께 읽기로 한 고전 15소년표류기를 아이와 함꼐 읽고 있는데 이 역시 드라마에 빠져 사는 아이의 거부로 진도가 팍팍 나가지는 않네요 ㅠ.ㅠ


소수의견15소년 표류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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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10-17 15:06
소수의견 저희학교 독서회에서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전 그때 못읽고 줄거리만 들었네요~
부산경남팀은 고전읽기하시는군요~
저흰 원서읽기로 요즘 when you reach me
읽고 있어요~
고전도 좀 읽어야하는데~~
나나맘님 첫 뉴베리라하시니 더 반갑네요~~ㅎ
원서는 늘 읽어도 영어실력향상과은ㅍ별개라 슬프네요~~ㅎㅎ
시어머님 병간호 힘드시겠어요.
얼른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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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17 15:19
"소수의견" 영화로도 나왔는데, 본다 본다 하면서 못 보고 있네요.
내용도 끌리지만, 윤계상이라는 배우가 배우로서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는 사실에 응원을 보내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15소년 표류기는 책이 너무 두꺼운데 다가 2권 짜리 여서 엄두를 못 내고 있어요. ^^

시어머님 병간호 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시어머님도 호전되시길, 나나맘님도 마음의 여유로 지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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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10-18 09:06
에고 병중인 시어머님 수발 드시느라 고생이겠어요. 어서어서 쾌차하셔서 일상으로 돌아가시기를~
소수의견이 책도 있었군요. 영화 한번 봐야지 생긱하고는 지나쳤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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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6-10-17 14:11
답댓글

저는 지난 한주 마음이 너무나도 복잡해서 책도 잘 안 읽히고, 둘째의 운동회에 몸도 마음도 바쁜 한주였네요.

 

'초등고전읽기 혁명' 읽고 있는 중이고.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과 '사도세자의 고백'을 왔다 갔다 하며 읽고 있는 중이에요.

예전엔 1권씩 읽었는데 요즘은 책 여러권을 손에 잡히는대로, 또 읽고 싶은대로 읽고 있네요.

 

지난달 이지성님의 '아이를 위한 인문한 교육법'책을 읽고 고전에 관심이 가게 되고, 독서동아리에서 어른들도 고전을 읽어볼 예정이어서 '초등고전읽기혁명'도 읽기 시작했어요.

 

지난주엔 학교 공개수업도 있었는데 거기서 들은 우리 아이에 대한 이야기 때문엔 마음이 너무나도 복잡했지만 일단은 내 아이부터 믿어주기로 했어요. 여자아이들이라 사소한 것에도 문제가 커질수 있음을 또 다시 한번 되새기며 정말 말은 아끼고 또 아껴야 겠단 생각을 했답니다ㅠㅠ 물론 지금도 마음 한켠이 불편하긴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의문이 남긴 하지만 내 아이의 편에서 엄마의 자리를 지켜야겠지요^^ 

 

 

 

 

------------------------------------------------

 

무거운 댓글만 달고 가기 뭣해서..

저도 아이들 재우고 나면 책 좀 보다가 다시 폰으로, 패드로 드라마 섭렵한답니다ㅠㅠ

그래놓고 매일 아침이 힘들다고;;

 

'공항가는길'보면서 가슴 설레여 하고, '질투의 화신'보면서 조정석이 되어 가슴이 또 아프고 아련하기도 하고.ㅋㅋ

20대의 연애의 감정과 30대의 연애의 감정은 너무나도 다름을 깨달으며.ㅋㅋ

엄마도 숨쉴 구멍이 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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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10-17 14:22
이또한 지나가리라..
맞아요, 숨도 쉬어야하고 모든것은 물처럼 흘러 지나가야하는게 맞을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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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10-17 14:32
내 아이를 믿어야죠... 내 아이의 편에서 엄마의 자리 지키기.. 현명하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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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10-17 15:09
내아일 믿어주면 아이가 엄마의 맘을 알아줄거여요~~저도 힘들때 있지만 그것밖에 방법이 없더라구요~
힘내시고 잘하고있다 응원해주세요.
운꽃님께도 따님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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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17 15:24
여자아이들 사이의 문제는 정말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어서 자칫 어처구니 없는 일들로 변질 되기도 하더라구요. 미묘한 여자아이들의 감정들 때문에...
내 아이를 믿는 것이 우선이지요. 저도 학기 초에 그런 일이 생길 뻔 했는데, 내 아이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다보면 아이도 안정되고 엄마인 제 자신도 안정이 되고...그래서 좀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힘내세요~ 아이는 믿어주는 만큼 건강하게 잘 하고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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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10-18 09:08
저도 얼마전 학교에 가서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를 들었었네요. 전 너무 생각이 없는건지 그새 잊고 지내고 있었는데 다시 또 문득 떠 오르네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안도 되면서도
아쉬운 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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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10-17 14:04
답댓글

무슨 드라마 보세요?.

전 요즘 공항가는 길 케이블에 얻어걸릴때마다 보고있어요.

찾아볼수도 있는데 궁금해하다 어쩌다 얻어걸려 보는재미도 좋네요`ㅎ

책은 bridge to terabithia 후반부 보고있어서 곧 끝날거같아요.

great Gilly hopkins랑 같은 작가여서(캐서린 패터슨) 골라봤네요.

한글책좀 읽어야겠어요~~

갈수록 바보상자가 되어가는것 같네요..ㅎ

즐거운 한주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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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10-17 14:21
ㅎㅎ 저는 질투의 화신이요~
급코메디가 되어버리는 전개가 하도 웃겨서 ~
애없을때 핸폰으로 쫌씩보다보니 예능도 한두개보게되고...시간이 술술 사라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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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10-17 14:34
꾸준히 영어책을 읽고 계시는 샬럿님~~ 대단하세요~~
바보상자라니요... 영어책 꾸준히 읽는다는게 정말 어려운 일인데...
bridge~ 는 제가 처음으로 읽은 뉴베리라 남다른 애착이 있어요..아이도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데.. 그
런 날이 올런지.. 싶네요^^

저희집에는 지금도 질투의 화신 재방송이 돌아가고 있다는 ㅠ.ㅠ 같은 편을 벌써 3번째는 보는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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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10-17 15:00
아 맞다~~~
저도 질투의 화신요..
너무 말도 안되는데 어쩜 이리 자연스럽게 웃기는지..조정석 아닌 다른사람이 연기했음 드라마 이상했을듯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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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17 15:28
초등학교 아이들 사이에서 열광적인 인기라고 하는 "구르미 그린 달빛"을
채널 돌리다 어쩌다 보는 것 외에는...
'질투의 화신'이 재미있다던데... 조정석 칭찬도 인터넷에 가득하고...
전 드라마대신 예능 봐요~ㅋㅋ 무한도전 재방송...재방송을 몇번이나 보는데도 너무 재미있어서...
노홍철, 정형돈이 그리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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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6-10-18 08:47

드라마는 한번 보기 시작하면 놓지를 못해서 가능하면 안보려하고 잘 모르는데 한 사이트에서 '닥터스'를 보게 된후 하루 한두편씩 보고 있네요. 처음 2-3회쯤 인생전환(?) 공부에 올인하는 모습보고는 아이 보여줄까 하다가 그 역전이 천재적 머리에서 오는걸 보고는 접었네요. 드라마는 피해가면서도 폰과 인터넷에는 매여 있으니 헛일이네요^^;;
원서를 꾸준히 보시니 대단하시네요.
전 아이들 원서도 사전이 필요한 수준이라 부럽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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