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면 짜고 친 고스톱인 줄 알겠네요...
이런 글이 있어 돌아오기 더 부끄럽네요.
그래도...
나는 ...
뻔뻔하니까... ㅎㅎ

저도 떼쓰기 팀에 합류^^
예전에 특목고말고 일반고생도 나를 따르라 할수있다는 모범이 되겠다는 말씀 기억하며 그랬으면 좋겠다 맘속으로 응원하고 있었는데 안녕을 고하시니 너무 아쉽고 허전했어요..
아무고 생각못한 붙잡기 용기 내주신 강이성이맘님께도 감사드려요~~


도라와주세요~♡
내가 잘할께~~^^

홍박사님때도 그랬지만,
정말 마음이 텅텅 빈 그런 느낌입니다~
돌아오시라는건 정말 감히 어려운 부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