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Katy 입니다.:)
이번주는 해리포터 책응 이제 읽기 시작했는데 그 이야기를 썼네요 ^^*


6번 엘리사입니다.
요맘때쯤되면 늘 기침과의 전쟁입니다.유난히 엘리사는 더해요ㅠ 병원가기 쉽지않아 아빠랑 밤 11시에 야간소아과를 갔다왔답니다..ㅠ 덩달아 엄마도 컨디션이 꽝~~입니다. 일기는 월욜일기..이제 올립니다^^
9번 초5 가연
학교합창반에서 대회나간 이야기예요.
노래부르눈 중에 청중이 박수를 쳐서
즐겁게 노래를 불렀다네요~^^
저번주보다 몇줄 길어진것에 만족~ㅎㅎ

7번 초2 유진
유진이가 지난 주에 체르니 30번으로 승급했어요.
오빠처럼 뉴에이지곡들을 치고 싶어서 늘 즐겁게 피아노 배우네요^^

10번 클레어예요.
이번주엔 일기쓴다고 1시간을 방에 들어가있더니 저런 결과물을 가지고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보니까 표현사전을 참고해서 자기상황에 맞는 문장만 발췌해서 옮겨적은거같은데... ㅋㅋㅋ 그래도 잘했나 궁디팡팡해줬습니다~ ^^ 이제 시작했으니... 기다려주면 한글 일기처럼 앉아서 몇장씩 쓸 수 있는 날이 오겠지 그러면서요~ ^^


8번 체리
체리는 날마다 돌봄교실에 돌아오면 피아노갔다가 밥먹고 씻고 워크싯 하고(?) 자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어요
가끔 애완동물을 너무 갖고 싶어하는데 집에 돌봐야할 식구가 많다는 이유로 계속 거절하고 있어요
몇년전 키우기 그나마 수월한 사슴벌레도 밥을 못줘 아사된 경험이 있어 새로운 생명 들이기가 겁나네요
일기쓰면서 왜 강아지 키우면 안되는지 이유를 6가지나 대라길래 다른 이유없고 집에 체리처럼 이쁜 강아지가 있는데 왜 필요하냐고 했더니...자기는 강아지 아니라고 ㅋㅋㅋ

5번 제니퍼~
스테파네스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에 유치원운동회 참석한 이야기입니다
솜사탕도 먹고 맛난 도시락도 먹고 ㅋ
동생 보다 더 신나서 팔짝팔짝 뛰어다녔어요
비가 와서 일정을 빨리 끝내 너무 아쉬워했네요

1번 에릭
지난 수요일... 체험학습날~
기침 좀 있긴 했지만..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아침부터 토하고 열이 좀 나서 소풍을 못 갔네요.
그냥 학교가는 거면, 보냈을텐데.. 버스 타고 50분가량 하는 소풍은 아닌 듯 해서
못 보냈네요. ㅠ.ㅠ
2학년되면 소풍을 두 번 다~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3번,소피아
주말에 동생 유치원 가족운동회에 다녀왔어요.
거기서 동생들과 초등친구들과 재밌는시간을 보내고 흐믓해했어요~~

Elsa 초2
지난 토요일 친정엄마 모시고 엘사랑 삼청동 나들이
다녀온 이야기에요~^^
사람은 많았지만 날씨도 좋고~
커피 한잔씩 사들고 정독 도서관 앞마당 정원(?)에서 엄마와 수다도 떨고...그랬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