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마더구스보다 푸름이닷컴의 베드타임스토리 강추요!
첨엔 책들이 글밥이 넘 많아서 걱정했는데 아이 손바닥만한 책들은 아이가 정말 좋아하구요,
모든 책이 노래로 시디 한 장에 들어있어서 무작정 틀어놓아도 귀에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 잔잔하니 좋아요.
내용도 따뜻한 사랑에 관한 것들이라 좋구요,
맨날 듣다보니 이젠 발라드를 듣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ㅋㅋ
덕분에 긴 책도 만만해 보이고, 아이도 한 두 권씩 노래 듣다가 맞춰서 들고 오는 책도 생기구요.
어린아이에겐 잔잔한 것이 우선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더구스나 베드타임 스토리정도요(푸름닷컴판매).
Brown Bear도 나쁘지 않죠.
우리나라 자장가처럼 서양의 자장가라면 최고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