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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엄마가읽는세계역사이야기2권의30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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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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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6-10-19 17:20
답댓글

빈둥빈둥 게으르게 드라마만 즐기다 들어와 코네코님의 재미난 글만 읽고 쪼르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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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19 09:09
답댓글
저도 어제 급하게 250쪽까지만 읽었어요. 다시 읽고 돌아올께요~ 
영어가 저리 많은 유입어들을 통해서 발전했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라틴어, 그리스어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어렴풋이 알았는데, 스칸디나비아어, 프랑스어 영향을 받았다니..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프랑스 노르망디 출신의 왕이 영국을 300년간 통치했다는 것도...

나머지는 다시 읽고 올께요~

다시 왔어요!

아! 십자군 전쟁이 있었군요. 이 책에서는 간략하게 나왔는데, 
시오노 나나미의 "십자군 전쟁" 시리즈를 읽어보시면 참 박진감도 넘치고, 
카톨릭과 영주들의 결탁에 의한 전쟁 과정이 재미나요. 
이슬람의 살라딘을 그 책에서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 ,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무척 매력적이에요! 

일본의 사무라이와 영국의 기사도...
서구에서 일본을 바라볼 때, 한국과 중국을 바로보는 시각보다는 훨씬 우호적인 느낌이 강해요. 
서구에서도 일본은 지리적으로는 아시아에 속해있지만, 아시아 국가로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몽고가 세운 원나라가 고려를 정복했다는 표현이 있더라구요. 
고려가 원나라에 조공을 바치기는 했지만 원나라의 통치를 받은 것은 아닌데... 
그런 시각이 있다는 것이 놀랐어요. 시각의 차이인지, 학계의 사실인지... 

사자왕 리처드.... 영화 "로빈 훗"과 "카멜롯의 전설"에 나온 숀 코너리가 리처드 왕이었는데...
너무 멋져서 제 마음이 어찌나 설레던지...^^;; 

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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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6-10-21 07:48
저는 아직도 지난 주 분량 읽는 중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좀 읽었는데 아직도 멀었네요^^;;

제가 저지른 일은 별 게 아니라
외로워서 심심해서 사람 만나고 싶어서
뭐 좀 배우러 다니고 있어요
학교 도서도우미까지 하니 주4일 밖에 나가야 해서
공부할 시간 내고 하려니 정신이 없어요
그래서 아침형인간 되려니까
종일 몽롱한 상태^^;;
안습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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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0-19 08:56
답댓글

2권..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빨리 접하고 싶은데.. 생각만큼 잘 안 되네요.

오늘은 대출 기한 마지막날이라 일단 반납하고

다시 1권을 빌려서 마무리 지어야겠네요.

286 페이지까지 읽었는데..

글을 쓰려고 다시 보니..

에게해의 유래

알렉산더 대왕의 이야기

그리스의 스파르타와 아테네

마라톤 이야기 등등이 생각나네요.

 

3주만에 1권 마무리가 목표였는데...

역시 4주만에 1권 마무리해야 되겠네요.

그래도 욕심을 내면서 보니... 덜 쳐지는 느낌?

다음 주엔 저도 2권 앞머리 읽으면서 오길 기대해봅니다.

(목표가 높아야 조금이라도 더 나아갈 수 있기에...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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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19 09:01
에게해의 유래....기억이 안나요~ ㅠㅠ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는 것이 이렇게나 위로가 되다니...
다음에 다시 읽으면 또렷이 기억이 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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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6-10-19 08:42
답댓글

가족 대출포화에 중간에 연체도 걸리고 해서 반납했다가 어제 다시 짊어지고 왔어요

오늘 읽어야합니다

외루움에 갑자기 저지른 일들이 많아져서 out of control 입니다 ㅋㅋ

뭐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ㅋㅋ

게으름뱅이 아줌마가 할 일을 하려니 새벽형 인간이 되어야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주 계속 새벽에 기상중입니다

저도 오늘 급한 일 끝내고 책 좀 읽고 다시 오겠습니다


저도 어디서 들은 것이 프랑스어를 하면 영어에 도움이 된다는...

책을 먼저 읽은 것도 아닌데...

비정상회담서 봤나 ㅋㅋ

암튼 어디서 들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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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19 09:03
프랑스어 하면 영어에 도움이 되고,
발음만 다르고 철자가 거의 비슷한 단어가 많은데, 그 이유를 이제야 알았네요. ㅋㅋ

갑자기 저지른 일들이 뭘까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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