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둥빈둥 게으르게 드라마만 즐기다 들어와 코네코님의 재미난 글만 읽고 쪼르르 나갑니다~~--;;
2권..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빨리 접하고 싶은데.. 생각만큼 잘 안 되네요.
오늘은 대출 기한 마지막날이라 일단 반납하고
다시 1권을 빌려서 마무리 지어야겠네요.
286 페이지까지 읽었는데..
글을 쓰려고 다시 보니..
에게해의 유래
알렉산더 대왕의 이야기
그리스의 스파르타와 아테네
마라톤 이야기 등등이 생각나네요.
3주만에 1권 마무리가 목표였는데...
역시 4주만에 1권 마무리해야 되겠네요.
그래도 욕심을 내면서 보니... 덜 쳐지는 느낌?
다음 주엔 저도 2권 앞머리 읽으면서 오길 기대해봅니다.
(목표가 높아야 조금이라도 더 나아갈 수 있기에... ㅎㅎ )
가족 대출포화에 중간에 연체도 걸리고 해서 반납했다가 어제 다시 짊어지고 왔어요
오늘 읽어야합니다
외루움에 갑자기 저지른 일들이 많아져서 out of control 입니다 ㅋㅋ
뭐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ㅋㅋ
게으름뱅이 아줌마가 할 일을 하려니 새벽형 인간이 되어야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주 계속 새벽에 기상중입니다
저도 오늘 급한 일 끝내고 책 좀 읽고 다시 오겠습니다
저도 어디서 들은 것이 프랑스어를 하면 영어에 도움이 된다는...
책을 먼저 읽은 것도 아닌데...
비정상회담서 봤나 ㅋㅋ
암튼 어디서 들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