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
셤이 주말에 끝나서.. 못들어와봤어요. 흑..
지송.
아구 부러워..아구 부럽다.. 나도 저기 껴서 사진찍고 싶다..하면서..
부러워하고 있는데.. --;
아래 마플님 오신다는 말씀에..
햐햐햐.. 신난다.. 하면서 웃고 갑니다.
대.환.영 합니당..호호호..
수요일 모임 정말 좋았어요.
온라인이지만 그래도 소통을 이뤄가고 있던 분들을 뵈니 넘 반가웠네요.
발만 담그고 있는 저에게도 넘치는 정을 주셔 황송할 따름이구여.....
모두 고만고만한 저학년 아이들이라 엄마들에게서 조금의 여유도 보이고,
앞날에 대한 걱정도 얼핏 보이더라구여.
(홍박샘은 이제 시작이지~~아직 멀었어~ 하는 야릇한 눈빛을 보이시구요 )
멀리서 달려와주신 초코님, 은행단풍님, 큰나무님 반갑고 감사했어요.
저두 이제 열~~씨미 참여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이제야 글 쓰네요.
다음주 검진이(대퇴골에 x-ray상 이상흔적 발견- 정밀검진 필요) 있는데 곧 복귀하겠습니다.
자세가 나빠서 아픈가 했는데 아닌가봐요.
어제는 좀 걱정이 되었는데 오늘은 좀 마음이 가벼워졌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건강들 하세요.
나이 먹어가니 건강이 최고라는 간절하네요.
홧팅!
마플 온다니까 내가 넘 좋아서 해낸 생각인데
여기는 비밀 조직으로 사람 모으쇼.
게시판에 공고 내지 말고 은밀히 여기저기서 한 사람씩 집어와요.
마플 가입신청 하시유.
초코가 승인 안 하면 내가 쾅, 하고 해줄게.
근데 오프할 때 서로 애 봐줄 사람 없어서 어쪄?
그냥 애들 데꼬 오쇼.
봉봉이와 달써니는 즐거웠답니다~ 너무 좋은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제역을 헤치고(?) 서울에 간 기쁨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좀 늦게 가서... 박사님이랑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 못해 아쉽긴 했지만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2호선 타고 가신다는 초코님을 납치하듯(?) 5호선으로 모시고 갔답니다.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서 너무 아쉬웠어요.
온라인도 좋지만 아직까지는 오프라인에서 얼굴 보면서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아요.
한동안 뜸하셨던(?) 은원맘님이랑 똘똘맘님 뵈서 더 좋았구요. 은행단풍님이랑 이야기 많이 해서 좋았고, 초코님 다시 얼굴 뵈서 더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초코님 딸만 빼고 아이들이 3학년 나이가 같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공감대가 더 설정이 되는 것 같아서요.ㅎㅎ
책사랑님 제가 사진 순서대로 알려드릴께요.
왼쪽부터 똘똘맘님, 은행단풍님, 초코님, 홍박샘님, 큰나무, 은원맘님입니다.
다음엔 책사랑님도 같이 뵈면 더더더더~~ 좋을 것 같아요.
바쁘신대도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고 자극받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합시다요. 화이팅!!
얼마나 좋았을까요?
사진보며
이야기 읽으며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그란뒤 사진순서랑 성함이랑 매치좀 시켜주세요.
온라인으로만 함께하는 저는 당췌 매치가 안되어요..
홍박사님만 빼고요.....
~~~~~~
2주에 1권이라 ...
상대적으로
가게일이 적은 한겨울에 겁없이 시작했는데
봄부터는 역부족이네요...
새벽시장 한번 갔다오면 4-5일은 정신없으니..
그래도 정신 바짝차려야겠지요!!!!!
따쓰한 6기 늘 감솨요~~~
머여유..
나 6기모집함 들어갈라 했는디...
이쁜 분들만 모인 6기 부러라 ~~ㅋㅋㅋㅋㅋ
넘 부럽습니다....
서로 챙겨주고 끌어주고 토닥여주는 6기여러분~~
홧팅입니다...
여기 혹시 미인분들만 모이셨나요??
제눈엔 다 한미모 하신분들만 모이신듯 한데...
차~~암 좋은 분들이 모였구나...
하는 맘이 절로드네요..
그동안 나타나지도 못하고 너무나 불성실한 모습만 보여드려서
민망스럽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던 것이 사실인데,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이해해 주셔서 참 감사했답니다.
정말로 만나뵈서 반가웠구요,
한 분 한 분 얼굴이 떠오를때마다 미소짓게 되어 참 좋네요.
다시 열심을 좀 내 보겠습니다.
아들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시간이 좀 필요하기는 하겠지만서도....
초코방장님.
그냥 한 번 불러봤어요.
따뜻하고 재치있고 유쾌한 분위기가 너무나 좋아서리....
흐리니까 사진이 더 뽀사시로 나오네.
앞으로 그 폰카만 사용합시다.
정말 반가웠어요.
시간 제약만 아니면 더 놀았을텐데.
책 몇 권 더 읽고 또 만나지 뭐.
부지런하고 꼼꼼히 챙기는 맘과 그리고 순간순간 번뜩이는 재치를 겸비한 초코님~
초코님은 우리의 영원한 방장님입니다 *^^*
오늘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아들이 수욜날은 일찍 끝나는 날이라 거의 3시간 정도 집에 혼자 있었네요.
빨리 가야하는데 하면서도 쉽사리 자리를 뜨지 못했답니다.
오늘 만남, 맛있는 녹차를 한 잔 마신 느낌이에요.
녹차의 은은한 향과 찻잔으로 전해지는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
아직도 하고픈 얘기, 아니 듣고픈 얘기가 너무 많아요.
우리 6기들은 글빨에 말빨까지 정말 대단하더군요.
담에 또 한번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