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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모임후기 &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남매맘
  • |
  • 2010-04-28 14:27
답댓글

흐..

셤이 주말에 끝나서.. 못들어와봤어요. 흑..

지송.

 

아구 부러워..아구 부럽다.. 나도 저기 껴서 사진찍고 싶다..하면서..

부러워하고 있는데.. --;

 

아래 마플님 오신다는 말씀에..

햐햐햐.. 신난다.. 하면서 웃고 갑니다.

 

대.환.영 합니당..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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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4-29 00:09
예남매맘 안와서 무지 아쉬웠다는..
언제 볼 수 있을까요..?
마플님은 제가 납치해왓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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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맘
  • |
  • 2010-04-23 19:09
답댓글

수요일 모임  정말 좋았어요.

온라인이지만 그래도 소통을 이뤄가고 있던 분들을 뵈니 넘 반가웠네요.

발만 담그고 있는 저에게도 넘치는 정을 주셔 황송할 따름이구여.....

모두 고만고만한 저학년 아이들이라 엄마들에게서 조금의 여유도 보이고,

앞날에 대한 걱정도 얼핏 보이더라구여.

(홍박샘은 이제 시작이지~~아직 멀었어~  하는 야릇한 눈빛을 보이시구요 )

멀리서 달려와주신 초코님, 은행단풍님, 큰나무님  반갑고 감사했어요.

저두 이제 열~~씨미  참여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이제야 글 쓰네요.

다음주 검진이(대퇴골에 x-ray상 이상흔적 발견- 정밀검진 필요)  있는데 곧 복귀하겠습니다.

자세가 나빠서 아픈가 했는데 아닌가봐요.

어제는 좀 걱정이 되었는데 오늘은 좀  마음이 가벼워졌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건강들 하세요.

 

나이 먹어가니 건강이 최고라는 간절하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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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4-23 23:47
저도 오랫만에 똘똘맘님 뵈어서 넘 반가웠답니다.

담주에 정밀 검진 받으시는군요. 별 이상 없이 나올거예요. 걱정마세요.
저도 월욜에 건강검진 받으러 가요. 은근 떨리네요.
말씀하신대로 뭐니뭐니 해도 건강에 최고예요.

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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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23 09:26
답댓글

마플 온다니까 내가 넘 좋아서 해낸 생각인데

여기는 비밀 조직으로 사람 모으쇼.

게시판에 공고 내지 말고 은밀히 여기저기서 한 사람씩 집어와요.

 

마플 가입신청 하시유.

초코가 승인 안 하면 내가 쾅, 하고 해줄게.

근데 오프할 때 서로 애 봐줄 사람 없어서 어쪄?

그냥 애들 데꼬 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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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4-23 23:48
마플님 6기 들어오시기로 햇어요.
제가 제 책 주문하면서 마플님것도 걍 해 버렸거든요.
홍박샘님 말씀대로 은밀히 조직을 키워야겟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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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4-22 16:10
답댓글

봉봉이와 달써니는 즐거웠답니다~ 너무 좋은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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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4-22 22:08
너무 아줌마들이 떠들어대서.. 예쁜 두 아가씨들이 할말이 없으셨죠...?ㅋㅋ 죄송..
알뜰살뜰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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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23 00:21
아줌마들 수다에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셨죠?
장소도 멋지고, 메뉴도 아줌마입맛에 따~악 맞아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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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4-22 14:01
답댓글

구제역을 헤치고(?) 서울에 간 기쁨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좀 늦게 가서... 박사님이랑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 못해 아쉽긴 했지만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2호선 타고 가신다는 초코님을 납치하듯(?) 5호선으로 모시고 갔답니다.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서 너무 아쉬웠어요.

온라인도 좋지만 아직까지는 오프라인에서 얼굴 보면서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아요.

한동안 뜸하셨던(?) 은원맘님이랑 똘똘맘님 뵈서 더 좋았구요. 은행단풍님이랑 이야기 많이 해서 좋았고, 초코님 다시 얼굴 뵈서 더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초코님 딸만 빼고 아이들이 3학년 나이가 같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공감대가 더 설정이 되는 것 같아서요.ㅎㅎ

 

책사랑님 제가 사진 순서대로 알려드릴께요.

왼쪽부터 똘똘맘님, 은행단풍님, 초코님, 홍박샘님, 큰나무, 은원맘님입니다.

 

다음엔 책사랑님도 같이 뵈면 더더더더~~ 좋을 것 같아요.

바쁘신대도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고 자극받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합시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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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4-22 22:11
안 그래도 어제 집에 잘 들어가셨나 궁금했어요.
전 오랫만에 서울 나들이를 했더니 피곤하더라구요. 좀 늦어서 아이들 부랴부랴 찾고..ㅋㅋ

납치 당한 게 아니라.. 제가 쫄래쫄래 따라갔었잖아요. 큰나무님 좋다고..ㅋㅋ
근데 전부 3학년이었나요..? 한 아이가 2학년인듯한데.. 암튼 저는 기억력이 없어서리..
말씀하신대로, 아이들도 그렇고 엄마들 사고도 그렇고.. 서로 공감대가 많았죠..?
그래서 말이 잘 통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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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23 00:28
똘똘맘 아이가 2학년인듯한데, 기억이 가물가물...

저는 어제 자기주도학습강의를 들고, 모임장소에 갔답니다.근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자기주도학습을 열강해주신 강사님의 말씀은 별로 기억이 안나고, 온통 우리 6기들의 말만 생각나니 어쩌죠 ㅠㅠ
강의 열심히 듣고, 친구한테 알려준다고 했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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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4-22 13:42
답댓글

얼마나 좋았을까요?

사진보며

이야기 읽으며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그란뒤 사진순서랑 성함이랑 매치좀 시켜주세요.

온라인으로만 함께하는 저는 당췌 매치가 안되어요..

홍박사님만 빼고요.....

 

~~~~~~

2주에 1권이라 ...

상대적으로

가게일이 적은 한겨울에 겁없이 시작했는데

봄부터는 역부족이네요...

새벽시장 한번 갔다오면 4-5일은 정신없으니..

그래도 정신 바짝차려야겠지요!!!!!

 

따쓰한 6기 늘 감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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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4-22 14:02
사실 저두 2주에 1권... 넘 걱정되요...
한번 해보고 영 안되면 조금 바꿀 수도 있지 싶어요.

책사랑님 어떤 모습일까 정말 궁금해요.
다음엔 꼭 같이 만나뵈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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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4-22 22:12
안그래도 많은 분들이 책사랑님, 예남매맘님, 순짱님, 림&영맘님이 안 오셔서 서운해 하고 얘기 많이했어요.

2주에 1권 좀 많을까요..? 생각해 보니 또 그런것도 같고..
그럼 일단 3주에 한 권으로 해 볼까요..? 뭐 그냥 우리 맘대로 해 보죠...
큰나무님 말대로 일단 시도해 보고 무리하다 싶으면 바로 계획 수정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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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23 00:33
안그래도 초코님과 책사랑님 가게에 가볼까? 그랬어요.
안그럼 책사랑님 뵙기가 영~ 힘들잖아요. 근데 일하시는데 방해가 되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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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4-23 23:49
은행단풍님..!
정말 날씨좋을 때 동대문에 손붙잡고 함 가볼까요..?
책사랑님도 뵙고.. 예쁜옷도 구경하고...
책사랑님 가게 주소 올려주삼... 쳐들어갈랑께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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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4-25 14:55
동대문 아니어요.
이쁜옷 절대 아니고 수원 재래시장에서 할매 몸빼(?)팔아요.
환상 깨시라고 사진좀 올릴랬더니 마땅한 게 없네요......
저~그 충청도 시골서 수건쓰고 밭매는 아지매 상상하시면 딱맞아요...
6기 미모에 월매나 쪼그라드는지 몰라요.
전 40대 중반 늙어가는 중인디
다들 파릇파릇하셔서 기가 팍 죽어요~~

걍 온라인으로 영원히 만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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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님애봐준아줌니
  • |
  • 2010-04-22 10:55
답댓글

머여유..

나 6기모집함 들어갈라 했는디...

이쁜 분들만 모인 6기 부러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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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4-22 14:03
마플님, 모집 안해도 마플님은 대환영입니다. 6기로 오세요~~~ 냉큼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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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4-22 22:30
저두 대환영입니다.
새멤버 모집은 안 하지만, 마플님이 오시겠다고 하면 모두 환영하실거예요.

그나저나 그 날 채원이 봐주셔서 감사..
집에서 잘 안하는 공부도 하고, 마술도 하고 알차게 보냈더라구요.
덕분에 전 좋은 시간 보냈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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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23 00:38
어서오세요~ 마플님~
6기들의 환영세러머니를 듣고 계시나요?
다음 책은 우리함께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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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10-04-23 02:11
우왕~~
이리 환영해주실줄야~~~
넘 감동임다 ^^
애 한번 봐주고 생색 무자게 내고있어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혹여나 분위기 흐릴까 걱정되지만 그렇지 않도록 조용히
잘 따라갈께요.
아공..괜시리 쑥쓰럽네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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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23 09:24
그렇잖아도 '덤앤 더머'니까 초코더러 마플 데꼬 온나 , 하고 싶은데
6기가 결정해야 될 일이라 입 다물고 있어어유.
마플 온다면 나는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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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10-04-24 01:05
박사님이 환영해주시니기분이 완전 업되어서리
의욕이 솟구쳐 올라오는듯 합니다 ㅋㅋㅋㅋ
환영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껏 제가 "덤"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이리 단순한걸 보니
아무래도 제가 "더머"인가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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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04-22 10:30
답댓글

넘 부럽습니다....

서로 챙겨주고 끌어주고 토닥여주는 6기여러분~~

홧팅입니다...

여기 혹시 미인분들만 모이셨나요??

제눈엔 다 한미모 하신분들만 모이신듯 한데...

차~~암 좋은 분들이 모였구나...

하는 맘이 절로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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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4-22 14:04
우~와!!
항상 감탄만 하는 가은맘님이 6기에 오셨네요..
이렇게 가끔 나들이 오세요~~~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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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4-22 22:33
가은맘님.. 여기까지 행차하시고...
이리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기 분들 생각도 깊으시고, 말도 잘 하시고.. 글도 잘 쓰시고..
거기다가 미모까정.. 암튼 차고 넘치시는 분들이세요.
물론 가은맘님 미모면 울 북클럽에 들어오실 수 있답니다. ㅋㅋ
님이 계신 북클럽도 잘 진행되고 있으시죠..?
좋은 인연 많이 만드세요.
6기에 맘 있으심 제가 냉큼 문 열어드릴께요.
잡고 싶은 맘은 많으나 넘 바쁘신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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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23 00:50
쑥의 왕초보가 대선배를 만난 느낌이랄까?
가은맘님 반갑고 감사하네요~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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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원맘
  • |
  • 2010-04-22 10:14
답댓글

그동안 나타나지도 못하고 너무나 불성실한 모습만 보여드려서

민망스럽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던 것이 사실인데,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이해해 주셔서 참 감사했답니다.

정말로 만나뵈서 반가웠구요,

한 분 한 분 얼굴이 떠오를때마다 미소짓게 되어 참 좋네요.

다시 열심을 좀 내 보겠습니다.

아들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시간이 좀 필요하기는 하겠지만서도....

 

초코방장님.

그냥 한 번 불러봤어요.

따뜻하고 재치있고 유쾌한 분위기가 너무나 좋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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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4-22 14:06
오랫만에(?) 뵙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이제 자주 나오실거죠?
항상 사려 깊으시고, 자신감이 있으신 것 같아서 부럽답니다.
꼭두새벽에도 온라인은 열려 있으니 아침에 한번씩 들러주세용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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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4-22 22:35
그 날 카운셀러로서 활약이 대단하셨죠..
많은 경험과 생각, 지식에서 우러난 말씀들이 하나하나 와 닿더라구요.
여기서도 좋은 얘기들 많이 풀어주세요.

아드님 건강 어서 회복 되길 바랍니다.
은원맘님도 건강챙기시구요.
자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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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23 00:56
언제 한번 은원맘 특강 한 번 하세요~
주원이의 긍정적 사고의 힘에 대해서....
제가 일빠로 신청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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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22 09:46
답댓글

흐리니까 사진이 더 뽀사시로 나오네.

앞으로 그 폰카만 사용합시다.

정말 반가웠어요.

시간 제약만 아니면 더 놀았을텐데.

책 몇 권 더 읽고 또 만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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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4-22 22:36
말씀 듣고보니. 정말 뽀사시로 나왔네요.
식당에서 찍었는데 뒤에 보라색 커튼이랑 분위기가.. 그럴듯하네요.ㅋㅋㅋ
담에 정말 또 뵈요...
바쁘신데 북클럽 신경 많이 써 주시고, 늘 아껴주서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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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22 00:26
답댓글

부지런하고 꼼꼼히 챙기는 맘과 그리고 순간순간 번뜩이는 재치를 겸비한 초코님~

초코님은 우리의 영원한 방장님입니다 *^^*

 

오늘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아들이 수욜날은 일찍 끝나는 날이라 거의 3시간 정도 집에 혼자 있었네요.

빨리 가야하는데 하면서도 쉽사리 자리를 뜨지 못했답니다.

오늘 만남, 맛있는 녹차를 한 잔 마신 느낌이에요.

녹차의 은은한 향과 찻잔으로 전해지는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

 

아직도 하고픈 얘기, 아니 듣고픈 얘기가 너무 많아요.

우리 6기들은 글빨에 말빨까지 정말 대단하더군요.

담에 또 한번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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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4-22 14:08
혼자 3시간을 있어준 아드님이 대견하네요.
어제 제가 말이 많았죠?ㅎㅎ
은행단풍님 만나뵈서 너무 좋았어요.
같은 3학년 학부형이라 더 좋더라구요. ㅋ
은행단풍님 말대로 담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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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4-22 22:56
저보고 계속 방장하라고 이리 띄워주시나요..?
암튼 감사합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아드님이 3시간이나 혼자 집에 있었군요. 생각하니 대견스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은행단풍님 처음 뵈었는데 글로 늘 만나던 분이라 낯설지 않아 좋더라구요.
그리고 아이의 관점에서 아이의 생각을 읽어보라고 조언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엔 만남이 좀 짧은 감이 있었죠..?
담에 또 좋은 기회 만들어서 얼굴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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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23 00:15
우리 남편이 간단히 밥만 먹고오지 너무 오래있었다고 투덜대는데, 제가 그랬답니다.
자기도 가봐~ 엉덩이가 쉽게 떨어지나~ 짧은 만남이라 얼매나 아쉬웠는데 그쵸?
남편들은 이맘을 알랑가 모르겠네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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