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모임에서 앤님..떠나신다는 걸 많이 아쉬워했었는데..
요로코롬 컴백 선언하시니..
더~~~좋아요^^
어!! 이 반가운 글을....
전 못 볼 뻔 했네요!!!!!
넘나 좋아요!! 컴백하시는 거..^^
비록 책이 안 나와서 속은 상하지만....앤님 컴백은 너무 좋네요..^^
두 팔 벌려서 환영합니당!!!
아이구..떠나신다기에 왜...하면서 교류는없었지만 못내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방가방가 다시 돌아오신것 두손들고 환영합니다. 잘 하셨어요.짝짝짝짝
떠나신다는 글을 읽었을 때도 돌아오시길 바라신다는 글에도 댓글을 못 달구..아쉬워만 하구..또..정말 돌아오시면 좋겠다...마음만으로만 바랐었네요..
이렇게..돌아오신다니 너무 반가운 맘에 글을 남겨요..
반갑구..또 반가운 소식입니다~~~

어머머~이거 넘 반가운 소식인디요..ㅎ
강이성이맘님 기도빨이 좀 있으신가봐요~
이번엔 아니셨더라도 다 차곡차곡 쌓여서 담에 또
좋은일 있으실거라 믿어요~
많은 분들이 이리 환영해주시니 그래도 행복하시죠?
돌아오셔서 넘나 기쁩니당~~^^
잠깐 안 들린사이 좋은 소식이 생겨서 기쁜대요^^
좋은 글 항상 기다리는 팬인거 아시죠 ㅎㅎ
어머머~~ 다시 돌아와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앤님을 잘 모르지만 가신다하여 지난 글들을 쭉 훑어봤거든요~ 아 ㅠ ㅠ 그런데 이런 분을 뵙지도 못하고 보내야한다니 너무 아쉽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돌아와주신다니 ㅋㅋㅋ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또 반갑습니당~~~ !!!!!
싸릉합니다 앤님~~~


저또한 앤님께선 기억못하시겠지만,, 그래도 오프때 귀한얘기듣고온 인연이라,, 컴백을 같이 기뻐해요^0^
역시 쿨하고 멋지세요!!
우와~~~안방마님의 귀환인듯한 분위기 좋아요~~!!
그저 그저 반갑고 좋네요~~~^^
돌아와주셔서 넘 좋아요~!

앤님의 책을 못보는 아쉬움은 이곳에서
자주 뵐수 있는걸로 대리만족해야겠지요~~~
왕~~~ 이 기쁨 ㅋㅋㅋ
앤님이 안계신다 생각하니 맥풀리고 힘빠지고 했는데 ㅎㅎㅎ
그냥 마냥 조아용~~~
책은 좀 아깝지만, 나중에 기회가 다시 올거라 생각해 봅니다 ㅎㅎㅎ
암튼 괜히 마냥 좋다는 ~~~
아~~ 가까이 있으면 얼굴보고 오고 싶다능~~
잠깐동안 이었지만, 정말 허전했어요...
다시 돌아와?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기분 좋은 잠자리가 될듯하네요 ㅎㅎ
아, 앤님~~~~ 이리 기쁜 소식을 이제야...
요즘 제가 바쁘긴 바쁜가봐요. 앤님 컴백 소식을 이제야 접하다니... 근데 환영 댓글도 벌써 100개나 넘었으니, 정말 타이밍 딱딱 맞추지 못하네요. 무조건 반갑고, 고맙고... 그래요. 책도 보고 싶은데 컴백과 책 출판을 거의 맞바꾸신듯 하여 더더 고맙고 그래요. 오프, 꼭 가보고픈..
앗 100빠를 놓쳤네요 ㅋㅋㅋ

뭔말이 필요하겠어요~~~~
그저 그저~~♥♥♥♥
밖에서 앤님 글보고 막 좋아라하고
집에 들어와 한숨돌리고 다시 들어와보니
경사가 났네요~~에헤라 디야~~^^
앤님 다시 잘 오셨어요~
책출간은 정말 아쉽지만 다음에 더 좋은기회가 있으리라 믿어요~~
에니웨이~~ 두손 번쩍들고 환영합니다~

다시 돌아오신거 환영합니다.

♡♡♡^^

welcome to come back^^
초보라 아직 낯선 빨강머리앤님이시지만
돌아오신걸 축하드려요~
조용히 있었는데... 앤님은...모르시겠지만...
조용히 있지못하고.....
저 또한 환영합니다~!!! ^^

돌아오시는 건 넘 반가운데 책은 내심 좋겠어요...
그래도 쑥쑥을 위해 만세!
우왕~
바빠서 이제 봤는데 난리났네요 ㅋㅋ
무조건 환영이요~~

98빠~~100빠를 향해~ㅎㅎ
wow~~~!!!
well come back!!!!
책이 빛을 못보는 것은 많이 아쉽지만....
앤님의 이야기... 두 따님의 이야기 들을수 있어서 무조건 좋습니당!!! ㅋㅋㅋ

컴백환영~^^♡
나땜시 다시 온거라고 솔직해도 괜챦은데~~~
ㅋㅋ
어디서든 부르면
달려감!!
무조건~~~~go go go♡♡
쏘 쿨하세요~♡
나가시는 모습만큼 돌아오시는 모습도 멋지신데요^^
어떤 책이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언젠가 빛을 보는 날이 있겠지요.
돌아오시는 모습과 반기시는 모습에 웃음이 나네요^^
무신 일인지 모르지만... 책은 내보시라니깐.
대형 서점에 언제 나오나 기대하고 있었는뎅.... 푸힝.....




아이고 작별인사 하셨었다니 심쿵~철렁!!
다시 come back이라니 넘 좋아요~
소식도 이렇게 빨리 알려주시니~더욱
애쓰신 책이 못나오게 되었다니 ,,,서운하지만,,또 다른 방법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빨간머리앤님이 늘 함께 있어야 진정한 <쑥쑥>의 향기가 느껴져요~ㅎㅎ
함께 나누고 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그때 붙잡았어야했나...후회도 했었는데, 이리 싱겁게 돌아와주셔서 넘넘 좋아요 ㅎㅎ
혹시 넘 흔쾌히 보내드려 서운해서 돌아오셨나? ㅋㅋㅋ
어쩜 이리도 쿨하신지 저도 나중에 써먹어봐야겠어요 ㅋㅋ
허전함이 메워지는 이 느낌~ 넘 좋네요 ^^
방가방가 넘넘 방가요!!!!


기분이닷!!!
오프 원하는 지역 말해보시라요~~!!



왜 심장이 뛰지....ㅎㅎ
격하게 환영해요~~~이런 맛도 있네요 ㅎㅎㅎ

앤님~~♡
만남의 광장~~ ㅋㅋ
아니
만남의 자리~~ ^ ^
만드셔야될듯 한데요..
그런의미로다가 댓글 추가!!

저도 두팔벌려 환영하여요^^


무슨 긴 말이 필요할까요...^0^
웰컴 백~~~~~~~~~~~~~


앤님~~
어제 강이성이맘님 떼스기에 글을 쓸까 말까 고민 백만번.
앤님의 개인적 상황이었기에 ...
그런데
오늘 이리 반가운 글을 보게되었네요~~.
하시려던 일이 진행되지는 못했지만
더 나은 내일에 올꺼니까~~
그래도 쑥쑥에 다시 오셨으니~~
진짜 좋으네요~
6분 다시 하시라고 떼스면 안되겠죠?
ㅋㅋ
앤님 발끝도 못따라가지만
열심히 해볼께요~
다시한번 컴백을 축하드려요~~
푸핫~ 저는 매일 빨관머리앤 DVD 열쒸미 보고있다요~~~~~
방가방가~~~
앤님~~ 환영합니다~!!. 역쉬 쿨하세요~!
그냥 넘어가면 앙댕죠.얼굴보고 말해야쥥~~~
이런 글은 100빠찍고~~
그냥 좋습니다 .안가셔서 ~~~
댓글 100개가 달리면 돌아오실까?
저도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
다시 돌아오심을 격하게 환영합니다~!!
만세 만세 만만세~~~^0^



정말 격한~~ 환영식인데요!!
ㅎㅎㅎ~~
앤님~~♡
급벙개추진 계획은 우찌 ~~ 없으신겐지..
ㅋㅋㅋ..
댓글 다는디 아덜냄전화로다가 날렸네요..
어맛...우선 많이 환영합니다.
그간 있었던 일은 앤님께 도움이 많이 된걸로!!
돌아오셔서 무쟈게 기쁩니다.
대빵님이 아니계신 빈자리를,
어찌 누가 노저어가리 했는데 돌아오셔도
빨리 돌아오시니 더욱 반가웁지요.
다행입니다.
노를 저어주세요.
우리 어디로 갈까요.^^
그러나 그 책 기대했던지라 어떤 형태로든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도 큽니다.
세옹지마!를 믿어봅니다.
다시 한 번! 격하게 반갑습니다.짝짝짝!
간발의 차로 앤님의 답글순례를 놓쳤네요 ㅎㅎ
분위기상 전국순회강연 하셔야할거같은데~~



앗싸!!! 저 떼쓰기 팀 멤버인거 아시죠 ㅎㅎㅎ
앤님돌아온건 좋은데 책은 아쉬워요.. 앤님의 맛깔난 글을 몰아서 볼수있다는 기대감이 있었거든요 요즘 책은 눈에안들어오고 게시판에는 글이 적고 ㅋㅋ 컴백기념으로다 드라마보다 재미난 게시글 10개 투척하심 안될까요??




환영합니다!!
어제 떼쓰기 합류하려고 썼다 지우기를 여러번~ㅋㅋ
앤님의 결정을 존중해주고 응원해 주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번 결정도...
몇 배는 더 존중하고 응원합니다!!! ㅎㅎㅎㅎ
정~~~말 함께 기뻐해 주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이제서야 좀 구멍 난 마음이 채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앤님의 책을 못 보는 건 쬐~금 아쉽지만...
다시 좋은 기회가 생기길 바래봅니다^-----^
다시한번 환영합니다!!



아... 이 순간 어떻게 말해야할지...

책 안 내신다니.. 넘 아쉽고... ㅠㅠ
돌아오신다니 넘 좋고~~~ ㅎㅎㅎ
아래 강이성이맘님~ 떼쓰는 글에 댓글 달려고하다가
앤님~ 입장 난처하실까봐.. 암말도 안 했는데...
이래나저래나..
돌아오시니 느므느므 좋으네요. ㅎㅎㅎ
얏호~~~ ^^


두팔 벌려 안아드릴께요~^^

어머나 이거 드라마 같아요~^^
저도 사연이 어찌되었건 무조건 환영합니다 빨강머리앤님


기다리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겐지는
앤님께서 더욱 잘 아실듯 싶으니..
말씀 안드려도 아실테죠..
쪼~~오~~기 밑에 게시글에
돌~아~오~셔~요~~ ♡
도 있는데..
헌데 책은 쪼매 아쉬우네요..
준비기간도 길었을터인데.. ㅠ ㅠ
저에 바램대로 돌아오셨군요. 신나라~~
떼로다가 떼써서 어쩔수 없이 돌아왔다
이런 극적인 멘트를 날리셔야 제 노력이 빛을 발하는데...
빨강머리 앤 캐릭터랑 너무 비슷해서 혼자 웃잖아요.
여튼 지화자 좋구나~~~^^

무조건 환영이요!!

자~~알 생각 하셨어오ㅡ!!

ㅋㅋㅋ~~
ㅎㅎㅎ~~ ~~
웃고 시작하는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