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클레어예요~
오늘 일기방 제가 문 닫는걸까요?? ㅋㅋ
클레어 써 놓은걸보니 자기자신에 대한 이야기네요. 근데 하나 눈에 띄는게 있네요. 공부하는게 싫다고요 ㅋㅋㅋ 진심인지? 내일 물아봐야겠어요. ^^

5번 제니퍼~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퍼 미니어쳐 만든 이야기를 시로 써주었네요


3번,소피아
날씨가 제법 추워졌는데도 아이들의 놀이터 사랑은 후끈하네요~저녘먹고 6시부터 어김없이 나가노는 초3~ㅎ
그래 놀수있을때 즐겨라~^^
놀이터 자체게임중 지옥탈출이라는 게임을했다며 게임을 설명해놨네요~ㅋ

8번 체리
레고방에 가서 재밌게 만들기하고 온 얘기 쓸려고 했는데
책에 레고에 대한 얘기는 없어 그냥 취미쪽 찾다가 해당하는 말들 골라 적어보았어요
이번엔 특히 그림에 신경좀 썼네요

9번 가연
주말에 가까이 사는 친구네 고구마 캔다고해서
원정다녀온 이야기예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답니다~

6번 엘리사

주말 날씨가 흐릿하니 종일 캄캄하던데 이런날은 방콕이 제일인데 말이지요..헌데 아빠는 방에만 있는 애들이 안됬던지 또 나갑니다..ㅠㅠ 아빠 몸살 중..막둥이 열이 오르네요..주말 자전거 나들이 후~~~ㅠㅠ
2번 케이티
이번주도 일기방 문을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해리포터 영화를 본 이야기를 썼네요^^*




Elsa 초2
선유도 공원에 다녀온 이야기를 써주었어요~
올만에 아빠가 결심(!)한 나들이였네요. ^^;;

1번 에릭
지난 주말에 순천을 들러, 여수 금오도에 갔었어요.
가서 처음으로 바다에서 릴낚시를 했었는데
에릭이 아주 작은 정어리를 한 마리 잡았네요.
함께 간 삼촌 한 분이 고등어 새끼도 잡고요..
너무 작은 녀석들이라 올 때 놓아주고 왔답니다. ㅎㅎ
낚시해서 매운탕 끓여먹자던 계획은 실패해서,
저녁에 돼지고기를 구워먹었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