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씽은 가사집과 cd가 들어있어요 위씽포베이비 사셔서 엄마가 외워서 불러주심되요 그리고 노부영도 대표곡몇개 사셔서 외워서 노래 불러주시고 책도 같이 보여주심 되요^^
저는 울애기 6개월때부터 위씽 시리즈를 4개월가량 불러주었구요 노부영 대표곡도 몇개 불러줬어요 짐 11개월인데 프뢰벨 마더구즈 불러주고 있어요 노부영 같은경우는 스스로 책을 보여달라고 하면 노래 불러주면 아주 좋아서 춤도 추구요 cd는 가급적 안틀으려고 하는데 울애가 cd플레이어 볼륨 조절하는걸 좋아해서 2~3일에 한번씩 틀어달라구 해요 그때 마더구즈 틀어주면 막 춤춰요 ㅋ 이렇게 위씽 마더구즈 노부영 은 엄마가 많이 불러주시고 노부영과 마더구즈는 책도 같이 보여주심 좋아요 울아들 From head to toe, Whose baby am I, I am the music man을 가장 좋아해요
위씽과 노부영을 빼고는 영어를 시작못한다..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거의 필수 라고 여겨지네요.
위씽은 노래를 많이 들려주는것도 좋지만 엄마의 노력이 조금 필요하지요.. 엄마가 핑거플레이나 율동을 곁들여 아이와 함께하면 정말 많은 효과를 볼수 있더라구요...
노부영은 영어동화책을 엄마와 함께 볼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아이도 엄마도 조금은 수월하게 영어랑 친해질수 있더라구요.
위씽은 그냥 동요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들을 모아놓은 것이구요.
노부영은 '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의 약자로 영어 동화에 곡을 붙여 노래로 부르는 거예요.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 그냥 영어책을 읽으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니깐
동화에 곡을 붙여서 노래처럼 흥얼거리게 만드는거죠.
보통 외국에서 어린이 그림책(picture book)을 수입해다가 우리나라에서 그 테입 또는 CD를 제작해서
같이 파는 것이랍니다.
16개월이면 위씽 시리즈 중 하나 사서 많이 들려주고 같이 불러주시고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같은 쉬운 노부영부터 하나씩 사서 아이와
책도 읽으면서 노래도 불러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