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왈== 형아....이상해......


함께 하기엔 너무나 좁은 공간...^^

수박모자...좋아좋아...ㅋ
이상은 울집 보물들이었습니다....^^







올해 8살된 아들이예요.. 애기때는 나름 귀엽고 깜찍했는데 8살이 되고나니 개구장이흔적밖에는 없는
그런 완전한 남자아이로 거듭나고 있답니다. 5살때는 물이 무서워 수영장에는 들어도 못가고 밖에서
튜브만 가지고 놀던 녀석인데 지금은............. ^*^
ㅋㅋ 광고에 나오는 저 아이 표정 넘 귀엽죠..
정말 저런 표정을 지은건지.. 전 가끔 조작 의혹이.. 들어서리..ㅋㅋ
박사님 덕분에 넘 귀여운 아가들 사진 많이 봅니다.
저도 좀 찾아봐야 쓰것어요..
너무 재밌는 사진들 많네요.
저도 간만에 옛날사진을 보며 잠시 회상에도 잠겨봤어요.^^
울집 작은남자입니다.^^
워낙 어묵을 사랑해서 울다가도 뚝그치는 이 어묵..
지금도 환장합니다.^^
근데 집에서 해주면 잘 안먹어요. 꼭 사먹어야 맛인가 봅니다^^




먼저, 신랑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ㅎㅎㅎㅎ
우리예준이 조리원에서 나와서, 집에온지 며칠 안됐을때예요..
그때 무지 얼굴이 주름이 많았어요..
그래서, 고민하면서 의사선생님께 여쭤보기도 했었어요.ㅎㅎ
아빠랑 얼굴이 똑같지요~~ ^^

둘이서 하두 엉겨붙고 밀치고 해서, 둘을 눕혀놓고 항상 사이에
커다란 쿠션을 놓았었어요..
잠깐 방심했더니, 저렇게 예준이가 발로 예인이를 마구 공격합니다.ㅎㅎ
그걸 말리지 못하고 사진을 찍고 있는 이 한심한 엄마를 용서해 다오.. ^^

" 오빠도 맛좀 봐라 " 하면서.. 예인이가 오빠를 공격..ㅎㅎ

새로 산 캡을 씌워놓았는데...
이 시기에 예준이가 막 소리내어 웃을 때였어요..ㅎㅎ
예인이가 쓴 모자가 우낀지 어쩐지..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막 웃는게 아니겠어요.ㅎㅎㅎ
아마도, 예인이가 우낀 모자를 썼다고 그러는건지요..
하지만, 예인이의 표정은..
" 오빠, 오빠도 같은 모자 썼거든.. " 하는것같아요..ㅎㅎㅎ

한창 걸음마 연습하면서, 소파잡고 다닐때 모습이에용... ^^
힘들면 서로 의지하면서..ㅎㅎ
11개월때에요..

무도회장처럼.. 저렇게 짝을 지어서 한참 걸음마 연습했었어요.ㅎㅎ
누가 빨리 가나~~ 하면서..ㅎㅎ

예남매가 32개월이 되었어요..흐...
자전거 타고 가자고해서.. 집에서
좀 거리있는 이마트까지 갔다가, (애들이 이마트 이마트 하면서 가자고 해서요.. )
다시 돌아올 힘이 없어서.. 이마트에서 아이스크림만 사먹고..
고객센터에 자전거 맡겨놓고는..
택시타고 왔어요.ㅎㅎㅎㅎ
그러곤 다시 신랑이 차가지고 자전거를 찾아왔다는..ㅎㅎ
정말 철없는 가족이에요..ㅎㅎㅎ
32개월 밖에 안되었는데도.. 가끔 아가때가 그립고..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흐미..
듣기먼저 맘네 애기들 좀 보세요. 밑에 있는 거 퍼왔어요. 무단 복제 죄를 범했습니다. ^^

저도 저아이 미쳐요. 너무 귀여워 죽겠어. 특히 오~~o 하는 표정 ㅋㅋ
홍박사님 아이디어 재밌는데요~ 누가누가 더 장난꾸러기 같나~~~~~~
많이 올려주세용!


박사님 덕분에 간만에 컴터에 저장되었던 옛날 간날 꼰날 사진 함 꺼내 보았네요..
여보세요도 발음 못하던 시절..그저 전화벨만 울리면 쫒아 가서 전화줄을 빨던 그 시절..
느무 이뻐서 깨물어 버리고 싶던..ㅎㅎ
두번째 사진도 어찌나 장난을 치던지..바구니에 담아 놔 버렸더니..그도 좋다고 저런 표정을 지어 주길래 한장 찍어 뒀던 사진이네요..
그땐 디카 시절이 아니라 사진으로 찾아 스캔을 했던..추억의 그때 그시절 사진입니다..
제가 일등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