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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개구쟁이 구경좀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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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tom
  • |
  • 2009-05-16 11:09
답댓글

 

 

동생왈== 형아....이상해......

 

  함께 하기엔 너무나 좁은 공간...^^ 

 

 

 

 

 

수박모자...좋아좋아...ㅋ

 

이상은 울집 보물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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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5-17 18:20
정말 기가막힌 보물입니다.
그럼 보물섬에 사시는군요.
귀한 사진 감사합니다.
피곤한 오후인데 기분이 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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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아빠
  • |
  • 2009-05-15 21:18
답댓글

올해 8살된 아들이예요..    애기때는 나름 귀엽고 깜찍했는데 8살이 되고나니 개구장이흔적밖에는 없는

그런 완전한 남자아이로 거듭나고 있답니다.        5살때는 물이 무서워 수영장에는 들어도 못가고 밖에서

튜브만 가지고 놀던 녀석인데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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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5-15 23:39
지금은 예술이네요. 지상 최대의 윙크쇼를 펼치는 아드님 덕에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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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05-15 20:22
답댓글

ㅋㅋ 광고에 나오는 저 아이 표정 넘 귀엽죠..

정말 저런 표정을 지은건지.. 전 가끔 조작 의혹이.. 들어서리..ㅋㅋ

박사님 덕분에 넘 귀여운 아가들 사진 많이 봅니다.

저도 좀 찾아봐야 쓰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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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5-15 23:40
빨리 초코 사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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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09-05-15 18:00
답댓글

너무 재밌는 사진들 많네요.

저도 간만에 옛날사진을 보며 잠시 회상에도 잠겨봤어요.^^

울집 작은남자입니다.^^

워낙 어묵을 사랑해서 울다가도 뚝그치는 이 어묵..

지금도 환장합니다.^^

근데 집에서 해주면 잘 안먹어요. 꼭 사먹어야 맛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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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9-05-15 18:44
아유귀여워.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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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5-15 19:43
부산 어묵이 유명하긴 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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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5-15 17:40
답댓글

먼저, 신랑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ㅎㅎㅎㅎ

우리예준이 조리원에서 나와서, 집에온지 며칠 안됐을때예요..

그때 무지 얼굴이 주름이 많았어요..

그래서, 고민하면서 의사선생님께 여쭤보기도 했었어요.ㅎㅎ

아빠랑 얼굴이 똑같지요~~ ^^

 

 

둘이서 하두 엉겨붙고 밀치고 해서, 둘을 눕혀놓고 항상 사이에

커다란 쿠션을 놓았었어요..

잠깐 방심했더니, 저렇게 예준이가 발로 예인이를 마구 공격합니다.ㅎㅎ

그걸 말리지 못하고 사진을 찍고 있는 이 한심한 엄마를 용서해 다오.. ^^

 

 

" 오빠도 맛좀 봐라 " 하면서.. 예인이가 오빠를 공격..ㅎㅎ

 

 

 

 

 

새로 산 캡을 씌워놓았는데...

이 시기에 예준이가 막 소리내어 웃을 때였어요..ㅎㅎ

예인이가 쓴 모자가 우낀지 어쩐지..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막 웃는게 아니겠어요.ㅎㅎㅎ

아마도, 예인이가 우낀 모자를 썼다고 그러는건지요..

하지만, 예인이의 표정은..

 

" 오빠, 오빠도 같은 모자 썼거든.. " 하는것같아요..ㅎㅎㅎ

 

 

한창 걸음마 연습하면서, 소파잡고 다닐때 모습이에용... ^^

힘들면 서로 의지하면서..ㅎㅎ

11개월때에요..  

 

 

 

무도회장처럼.. 저렇게 짝을 지어서 한참 걸음마 연습했었어요.ㅎㅎ

누가 빨리 가나~~ 하면서..ㅎㅎ

 

 

예남매가 32개월이 되었어요..흐...

자전거 타고 가자고해서.. 집에서

좀 거리있는 이마트까지 갔다가, (애들이 이마트 이마트 하면서 가자고 해서요.. )

다시 돌아올 힘이 없어서.. 이마트에서 아이스크림만 사먹고..

고객센터에 자전거 맡겨놓고는..

택시타고 왔어요.ㅎㅎㅎㅎ

그러곤 다시 신랑이 차가지고 자전거를 찾아왔다는..ㅎㅎ

 

정말 철없는 가족이에요..ㅎㅎㅎ

 

32개월 밖에 안되었는데도.. 가끔 아가때가 그립고..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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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5-15 17:45
이런 사진은 답글로 널리널리 알려야하는데 ``
한장한장 너무 소중하고 예쁜 사진이네요 ^^
쌍둥이신가봐. 부럽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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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9-05-15 18:43
예남매맘님 이사진 대박입니다!!!ㅋㅋㅋㅋ너무 잼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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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5-15 19:33
예남매님댁 부녀 사진 정말 대박인데요..ㅎㅎ 넘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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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5-15 19:42
예남매네 때문애 웃다가 망신 당했습니다.
여기는 공공장소인데 누구 기다리다 손님용 컴을 켰다가 웃음보가 터져서...
요글과 사진 그대로 답글로 빼서 여러 사람 볼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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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5-16 12:27
첫번째 사진이 압권입니다요~우하하..
쌍둥이들 사진을 많이 본듯한데도 이렇게 재미난 사진이 많다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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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5-18 08:52
흐흐.. 아마 우리신랑이 이런사진을 올린걸 알면, 절 가만두지 않을것같아요.ㅎㅎ
어설픈 엄마가 애들 둘 혼자 보느라,(출산휴가중에요..) 피곤함을 사진찍으면서,
잊었던것같아요.ㅎㅎ그런데, 지금은 싫으면 소리소리 지르고 하니, 저런 사진을 찍을수가 없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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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5-15 17:04
답댓글

듣기먼저 맘네 애기들 좀 보세요. 밑에 있는 거 퍼왔어요. 무단 복제 죄를 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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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5-15 16:49
답댓글

저도 저아이 미쳐요. 너무 귀여워 죽겠어. 특히 오~~o 하는 표정 ㅋㅋ

홍박사님 아이디어 재밌는데요~ 누가누가 더 장난꾸러기 같나~~~~~~

많이 올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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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5-15 16:56
빨리 요런 애기 하나 점지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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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
  • |
  • 2009-05-15 16:48
답댓글

 

박사님 덕분에 간만에 컴터에 저장되었던 옛날 간날 꼰날 사진 함 꺼내 보았네요..

여보세요도 발음 못하던 시절..그저 전화벨만 울리면 쫒아 가서 전화줄을 빨던 그 시절..

느무 이뻐서 깨물어 버리고 싶던..ㅎㅎ

 

두번째 사진도 어찌나 장난을 치던지..바구니에 담아 놔 버렸더니..그도 좋다고 저런 표정을 지어 주길래 한장 찍어 뒀던 사진이네요..

그땐 디카 시절이 아니라 사진으로 찾아 스캔을 했던..추억의 그때 그시절 사진입니다..

제가 일등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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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주
  • |
  • 2009-05-15 16:54
아~~ 세현이 껌먹 넘어가게 하네... 귀가 머리 뒤에 있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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