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6학년이 보기에 좀 어려울 수 있을것같은데 읽는다니 대단하네요.뒤로 읽어갈수록 눈이 감기는 경우가 많아지니... 그래도 같이 읽어가니 끝까지 읽을수있을거라는 왠지모를 자신감이 생김니다.^^
(-2)×(-3)을 설명하기위해
(-2)×0=0을 도입하는거같아요. 0=3+(-3) 임을 이용하면
(-2)×{3+(-3)}=0
분배법칙적용해서
(-2)×3 + (-2)×(-3) = 0 . (-2)×3=-6 이므로
-6 + (-2)×(-3)=0 .
-6에 6을 더해야 0이되므로
(-2)×(-3)=6 .



코네코님은 언제봐도 글이 재미집니다.
ㅋㅋ 저도 이책이 쉽지가 않네요. 아마 함께 안읽었으면 못읽었을 수도 ㅋㅋㅋ
저자님은 참 간단하게 잘 설명해놨는데....저는 이리 하나한 다 해보고서야 그제야 고개가 조금 끄덕여진다는.
아...이 책에 가끔나오는 답없는 문제 ㅋㅋ
오늘 풀어보았는데....
180, 220, 284의 인수를 모두 찾아라 해서 찾았고
220의 인수에서 220을 모두 빼고 더하랴 했더니 284가
284의 인수에서 284를 빼고 모두 더하라 했더니 220
두 결과를 비교하라고 하시는데
220의 인수레서 220빼교 더한수가 284인것이 284 가 나온게 신기
284의 인수에서 284를 빼고 더한것이 220아 나온게 신기
그저 신기할 뿐
여기에서 무슨의미를 찾을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이것이 저의 한계인건지 ㅋㅋㅋ
어찌되었건 수학방 덕분에 수학하는 엄마되어 기쁩니다.~~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 듯 없는 듯
독서와 담쌓고 지내는 요즘이라 세계사도 수학도 들어와서는 코네코님의 글만 재미나게 쓰윽 읽고는 나갑니다.
수학적 재능이 정말 없으신지는 모르겠으나
언어적 재능은 정말 뛰어나신 듯 합니다.
모든 것의 바탕이지요?
수학 얘기는 않고 딴 얘기만 하다 가지만
요렇게 코네코님 글 읽고 댓글달고 하다보면
언젠가 저도 같이 읽고 있을지도요.
매번 보던 중학수학이란 책 제목을 이번에 맘속에 콕 담아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언제봐도 멋지십니다..
한동안 보이지 않으실때도
무언가 다른일을 열씨미 하고 계실테지.. 했는데
다시 돌아오시자마자
바로 세계사책읽기 다시 잡으시고
이젠 수학까지 플러스로 챙기시고..
저 수학적 용어 쓴거 맞지요?? ㅋㅋㅋ~~
책을 읽고서 들어온것이 아니라서
책에 대해선 할말이 읍네요.. ㅠ ㅠ
응원~~ 만땅~~ 만땅~~ ^ ^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