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너무 자주 봐왔던 책이네요.
왠지 책에 손이 안갔었는데 이리 소개해주시니 반갑게
집어들 것 같네요..
내용은 저도 읽어보고 이해해보도록 노력해볼게요~ㅎ
오 잼나보이는 책이네요..
그림책들은 정말신기한게 많지요?
테솔동기모임에서 그림책 소개들 들을마다
눈이 휘둥그레지곤해요~~
이 작가책들도 그러네요^^
감사해용~~~
예전에 쑥쑥테슬 수업 들으며 그림책 100권 읽기 숙제로
읽은 책중 하나라 반갑네요~!!!
저도 이 책 보면서 참 신기하고 재밌어서 감탄을 했었어요.
결국은 서로 다 연결되고~ 서로 다른 화풍인 점도 독특했구요.
모두 신비한(?) 경험 해보시길 바랍니다. ^^
어 저 표지 낯 익네요......ㅎㅎ
읽어본것도 아닌것도 아닌 묘한 이기분.....ㅜㅜ
기억에 없는거 보니 안 읽은듯...하네요....
오늘 도서관 가는 날인데...ㅎㅎ 저번 이선비 시리즈 오늘 반납하러 가는데...요넘 들 데려와서 읽혀볼게용!!
네가지 이야기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되는지 궁금해지네요.....ㅎㅎㅎ
책소개 감사합니다...
요즘 쑥쑦이 다시 북쩍북쩍에...여러나눔들도 풍부해지고 있는거 같아 뿌듯하네요...
신기한 책이네요 ㅋㅋ
독특한 편집만큼 이야기도 굉장히
재밌을거 같은데
그림풍도 맘에들어요 ㅎ
꼭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당~
좋은책소개 감사합니당~~

우와~~ ^ ^
멋진 관여님~~♡♡
좋은책 소개를 위해 이시간에...
캄사합니다~~♡♡
그럼 한권안에 4가지 이야기인건가요??
독특~~
각각의 이야기가 퍼즐처럼 맞춰진다..
어머낫. 이시간에 관여님 안주무시고~~^^
책이 참 특이하네요.
작가샘이 무슨이야기가 하고 싶은 건지..
궁금증이 꼬물꼬물거려요.
관여님.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