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죠?
요책 아이가 읽고 아빠한테 아빠 가죽 먹어볼래? 호호거리던 책이네요! 반가운 마음에 절로 덧글 친한척이네요
열살여 차이나는 젊은 작가인데다 아이가 빵터졌어서 기억에 남아요 글과 사진만으로도 좋았던 시간으로 와닿아요!!!! 부럽습니다~
이 책은 재간되었나봐요? 구판으로 아이가.엄청 재밌게 읽으며 띄어쓰기의 중요성을 알게 한 책입니다 ㅎㅎ
파주가 가까우면 달려가고 싶네요 ㅠㅠ
그래도,
원영사랑님 덕분에 이렇게 현장감있는 이야기를 들으니
강연을 들은것 같네요!!
이 책 보고
오랜만에 눈물나게 웃었다는요 ㅎㅎㅎ
시어머니 합창단 부분에서요 ㅎㅎㅎ
우와.....이런 이벤트...엥간히 부지런하지 않음 당첨 되기 힘든데...ㅋㅋ 그죠???
오늘은 엘사가 부럽네요....
저도 원영사랑님 같은 엄마가 있었다면...히히히
저희딸들에게 원영사랑님 같은 엄마가 되어주어야지 가 아니라....ㅎㅎㅎㅎ
그냥 저도 이런 문화적 혜택을 엄마로 부터 다시 받고 싶어요...ㅋ하하하
정말 작가님이랑 책속 소년이랑 닮은듯...해요...
이 책은 전에 한번 읽어본거 같은데....
이번에 작가님 다른 책들과 한번 더 빌려와야겠어요....~~^^
배가 고픈걸 보니...얼른 퇴근해야 겟어요...ㅋㅎㅎ
책소개 감사합니당~~^^

ㅎㅎ 저 상가 진짜 조방앞에 있어요
아주아주 크게 귀금속 상가들모여 있는곳에
있답니다 . 몇번을봐도 저렇게 생각은 못했는데 ㅋㅋ
조방귀 금속상가라니 ㅋㅋ작가님 정말 엉뚱하고
재밌으시네요 ~~ 엘사와함께 즐거운시간
보내신거 같아요.
작가님이 너무 귀여우시네요....이 몸... 너무 늙었습니다. ㅋㅋ
저 책...이미 샀는데 짝꿍책이 자꾸 눈에 밟히네요.
우짜나 - -;;;
그러나저러나 당첨되어 파주까지 다녀오신 원영사랑님 정말 대단하세요!!^.^
정말.. 작가와 책 속의 주인공이 많은 닮은 듯~ ㅋㅋ
그런데... 작가님이 정말 어려보이시네요.
깊어가는 가을에 넘 어울리는 시간인 듯 합니다.
요즘 작가와의 만남이 잦은 엘사네~~
참으로 부럽네요. ^^
부지런도 해야겠지만... 알찬 정보력 갖추신 원영사랑님이 대단해보여요. ^^
정말 작가님 넘 영하시고
책속에서 바로 나오신듯 하네요..
엘사는 또하나의 행복한 경험을 추억을 만들었네요..
띄어쓰기~~
항상 아덜냄한테 하는 말..
좋은책소개감사요~~♡
깊어가는 가을...
엘사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경험이 쌓였군요!
정말 작가님이 책속 인물과 닮은 듯도 하네요..ㅋㅋ
재미있는 책소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