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 글보려고 들락날락...거리다 덧글 첫번째로 단다는게 요즘 시국이 하수상하여 요며칠 놓쳤었어요
오프모임 처음이지만 저도 몸과 마음을 단정히 하고 그날 찾아가 뵐께요.
저도 열시까정 일찍가서 최대한 오래있다 오고 싶어용~
근데....주차는 될까요? 차가 더 편할것 같음 몰고 가보려고요....
간단한 먹거리 사들고 갈께요..
ㅎㅎ
간단히먹으면서 수다떨기...
아줌마들이 젤루 잘하는 일이지요 뭐^^
곧 뵙겠습니다~~
벌써 목요일 기다려지네요~
앤님도 먼길 조심히 오셔요^^


반가운 마음만 가득으로
가도 되는거지요??
ㅎㅎㅎ~~
저도 손수 만들어가는 음식만 되는거.. ??
이걸 우찌하남.. ㅠ ㅠ
했는데 ..
투엠님댓글로
가볍게 갑니다요~~ ♡
어~ 나 갈라했는데~~~
포트럭이라하시니 갑자기 부담이 확~~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요기꺼리는 각자 준비해야하나...
홀로 걱정중이었네요.ㅎㅎ
목요일에 뵈어요~~^^
굿모님~ 앤님~~ ^^

네~~ 잘 알겠습니다!! ^^

안그래도.. 모임이 다가오면서 든 생각이
장소는 쑥쑥에서 제공해주셨지만, 즐거운 모임에 먹을거리가 없는 듯 해서
요런 potluck 을 제안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앤님이 먼저 글을 쓰셨네요~
나이 들수록 끼니를 거르면 왜 이리 힘든지... ㅋㅋ
저도 모임을 위해 아이 단속 잘 하겠습니다.
애가 학교를 못 가면 저도 달려가지 못 할테니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