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 2년 다니고.. 5세..에 위즈 6세반 다녔어요..
6세반 9월에 중간에.. psa레벨테스트 합격했네요..
위즈가.. 영유에 맞춰서.. 파닉스랑.. 영어를 많이 진행하기는 하는거 같아요^^
저랑 어쩜 똑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지... 울 딸애도 5살 위즈 다니고있어요.
내년에 영유로 옮길려고 알아보는데 솔직히 맘에 드는 영유 찾기가 쉽지않네요.
교재가 맘에들면 시설이 안좋고 시설이 좀 갠찬다 싶으면 교재가 넘 주입식이거나
원장이 맘에 안들고 시설, 교재, 샘들 맘에 드는데 위즈보다 훨 비싸서 힘들고 등등...
솔직히 위즈가 창의,감성교육이 주인데 지금은 영유 따라하다보니 이것도저것도 안되어서
불만입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옮겨볼까해서 다 알아보고 다니는데 마땅히 갈만한 곳이 없네요.
하나라도 확실히 해야할것 같아서요.. 저도 정말 고민이에요~ 도움 못 되어서 지송~
저희 아들도 5세 위즈 다니다가 6세 영유로 옮겼어요.
요즘은 놀이학교들이 살아남기 위해서인지 자꾸 영유를 따라하네요.
그래서 영어교육은 좀 하는편이긴 하지만...
제 생각엔 엄마가 영어 기초를 해줄수 있으면 위즈같은데서 원어민이랑 한국인이랑
번갈아가며 스트레스받지 않고 영어배울수 있는 환경이 좋은것 같아요.
저희 아들도 처음 위즈 다닐때 영어를 너무나 사랑하였답니다. (잘하지는 못했지만, ^^)
6세 영유를 준비하면서 폴리시험 봤는데 위즈다닌애들은 다 같이 합격했어요.
(나중에 들어보니 많은 아이들이 떨어졌다 하더라구요)
결국엔 폴리아닌 다른 영유로 선택했지만 어쨌든 기초 정도는 잘 가르친듯 해요.
하지만 엄마가 영어를 집에서 전혀 해줄수 없는 분위기라면 처음부터 영유를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