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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삐리리~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koneko
  • |
  • 2016-11-04 17:30
답댓글

어...반가운 투엠님이잖아요.

바빠서 글도 못쓰고 있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투엠님 글이 있네요.

뒤늦게 라도 인사해요. ^^방가방가...^^

저도 그런 옷 많네요.

그럴 땐 살짝 지퍼를 열고 다니는 거에요.

긴 상의가 있잖아요. ^^

그걸로 덮어주는 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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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맘15
  • |
  • 2016-11-02 23:16
답댓글

ㅋㅋ 전 이런 증상이 오래되었지요...

웅... 처음엔 발버둥 쳤었는데...

청바지도 늘어나더이다... 난 내몸에 바지를 맞추어버림...

ㅋㅋ 웅... 그러다 고무줄 바지로 넘어온 단계이니... 뭐 말할 자격이 없는건지도 모르쥬...

장농 속 그립던 옷들이 몇벌 있슈... 버리려 내놓았다 다시 집어넣는 옷 말이쥬...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 하면서... 무슨 증거마냥 보존하고 있다는 ㅋㅋ

 

웅... 그래도 방법이라면... 전 저녁을 3분의 1공기 정도 먹고... 6시 이후로 먹지 않으면 조금 줄더이다...

물론 걷기정도 병행해 주면 금상첨화인데...

먹는 거만 살짝 줄여도 더이상 불지는 않는거 같은데...

요즘 너~~무 땡기니까~~ 그래 추운 겨울을 위해 내몸이 지방을 원하는구나... 하다가도

늘어나는 배둘레햄에... 화들짝...

아~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어요...

저부터 먼저 허리띠를 바짝 조여야 겠어요 ㅠㅠ

힘내서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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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3 14:21
옷을 몸에 맞추는 능력자님^^b
저녁만 줄여도 좋을텐데 둘째 따라 놀터에
나가 앉아서 왜 아들간식을 내가 먹고 앉아있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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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6-11-02 21:54
답댓글

헛~

고무줄바지입고 배불러서 발라당 누워서 쑥질하다가

훅~~찔려서리~ㅋㅋ 

배고프고 힘들게  날씬한것보다

배부르고 해피한 떵배아짐을 선택하리라~~했었는뎆

요즘은 몸이 신호를 보냅니다.

그만 좀 먹으라고요.ㅠ

가족을위해 나를위해 살을 좀 빼야하는데.

쉽지않네요^^

그래도 같이!!!!힘내서 그바지 입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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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3 14:23
입어야...하나요...(부담 백배 ㅋㅋ)
전 아름다우신 벨벳님께서 획기적인 방법을
알려주실줄 알았는데..이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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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리hj
  • |
  • 2016-11-02 21:42
답댓글

ㅋㅋㅋ

같은 이유로 버리지 못하고 장농에 묵혀놓은 바지가 몇개되네요.

언제쯤 그 바지들은 햇빛을 보게 될까요? ㅎㅎㅎ

 

전 지금도 고무줄바지 입고

퍼진채로 쑥질중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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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3 14:23
쑥질은 고무질바지와 함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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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11-02 17:12
답댓글



저도 미리 입어봐야것군요..

낼아침  이러시믄 아니되니요..

ㅋㅋㅋ~~ ~~


아구구..

  예리~ 예리  투엠님께서  요러시믄 우예요..

저희들은 우찌하라꼬..


고무줄 바지..

안잠궈도 되는  통 원피스로 간지  오랩니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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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2 17:36
아직 겨울 옷을 안 입었단말여요? 요며칠 너무 추워서 전 겨울옷 다 나왔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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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11-02 17:37
껴입은게지요..
두꺼븐 외투로..
안에 고무줄 타이즈로...
ㅋㅋㅋ~~

겨울옷 안나온기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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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11-02 17:10
답댓글

헬스 끊어놓고 이번주 한번을 못갔네요~

노는 아줌마가 자기보다 더 바쁘다고 신랑이 늘 말하는딩~~

작년에 열심히해서 8kg를 뺐는데 올해 안열심히했더니만 3kg가 다시 쪘어요.ㅠㅠ

저도 먹기위해 운동합니다~

해마다 입을 옷이 없었던 이유가 그거였구나~~

이제 인식중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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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2 17:35
헉~어떻게 8kg이나 빼셨대요~놀라워라~
당연히 먹어야죠..먹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데요~
헬스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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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6-11-02 16:31
답댓글

꾸준한 운동만이 정답이더라구요. ^^;;;;

먹고는 싶은데....먹고 싶은 만큼 먹자니 살이 찌고....옷은 안 맞기 시작하고....

또 여기 저기 결리고 쑤시고 아프고...ㅜ.ㅜ

그래서 저는 2년전부터 요가와 필라테스를....ㅎㅎㅎ

 

어떤 운동이든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꾸준히 하는 것이 참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생활에 활력도 되고~ 먹고 싶은 음식도 먹고....ㅋㅋㅋ

운동의 가장 큰 이유는 먹고싶어서????? 움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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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2 17:37
역쉬~~날씬하신분들은 다르시군요..필라테스가 좋다는데 전 정적인 운동이 별로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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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6-11-02 18:50
요가가 정적이라는 건 옛말이어요~ㅎㅎ
비트요가, 아디다스 요가 등등...해보시면 생각이
달라지실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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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6-11-02 12:43
답댓글

사실 계절이 바뀌어서 거의 반년만에 바지 입을때마다 조마조마 긴장되요,

몸뚱이가 들어가지 않을까봐,,,그래서 다행히 들어가주면 얼마나 위로를 받는지요 ㅠㅠ

제 지인은 1년마다 새 바지를 산다고 하더라구요,,,

20대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음~ 좋은방법은 운동뿐 ㅋㅋ

저 다음주부터 운동들어갑니다...이케 말이라도 해야 실천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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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2 12:51
운동 뭐하세요??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전 운동도 해야되지만 먹는걸 줄여야 돨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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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1-02 13:33
전, 허리 건강을 위해서 수영을 시작했는데...
살이 찌는 현상이~~
지방이 근육으로 변한거야~~ 라고 위로하고 있어요. ㅋㅋ

운동~~ 꼭!! 성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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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11-02 13:59
역시 운동은 다음주부터 시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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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6-11-02 12:26
답댓글

새옷 입어야죠..ㅎㅎ

30대때  살빼야는뎨 하니까 옆에있던 50대언니가" 뺀다소리하지말고 그 몸무게나 유지해" 라고 했던말이 팍팍  다가오네요. 그날이후로 몸무게는 나날이 늘고있고 그때보다 11kg이 더 늘었으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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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2 12:50
저는 애 둘 낳고도 원래 몸무게로 돌아갔었눈데 요 3년사이에 살이 10kg정도 쪘어요ㅠㅠ 사람들이 이제 애 둘 키우고 몸이 좀 편해져서 그렇다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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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11-02 10:55
답댓글

우리집에도 혹시 살빠지면 입을수 있을까하고 놔둔 옷이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데 ㅠㅠ 몇년치씩 갖다버려도 작아 못입는 옷은 또 쌓이니...

집에서도 청바지만 입고 있던 시절은 좀 나았는데 어느순간 들어오자마자 츄리닝으로 바꿔입게 되네요 ㅠ 앉아있을수가 없어서... 

올여름 유행한 통넓은  고무줄 바지가 나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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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2 11:08
전 동네 나갈때도 츄리닝을 입는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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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1-02 13:30
집에 들어오는 순간 츄리닝으로 갈아입기!! 백퍼~ 공감.. ㅋㅋ
근데요~~~
나나맘님~ 완전 말랐던데... 쟁여둔 옷이 그리 많다니..
믿어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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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11-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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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진 먹어야하니

다욧은 다음주부터 ㅋㅋ

그냥 바지 새로 사길 추천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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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2 11:10


몰라~몰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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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1-02 13:27


새 바지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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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6-11-02 10:53
답댓글

바지가 잘못했네요

아마 장속에서 너무 눌려 준게 아닐까요!

ㅎㅎ

이제 우리나이엔좀 넉넉한것이 보기좋잖아요(혼자 위로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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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2 11:10
그죠~너무 오래 보관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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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11-02 09:43
답댓글

ㅋㅋ저는 바지지퍼사이에 삼각형으로천을 덧대어서

늘려서 단추달아서 입은적있어요

그뒤로 웬만하면 전부다 고무줄 바지로 ㅎㅎ

살이아니라 피곤해서 그냥 부은거라고

위로하셔요 붓기는 조만간 빠진다 빠진다 빠진다 ~~~

근데 진짜 왜 얼굴만 살이 빠지는걸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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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2 09:45
부었다고 하기엔...얼굴은 자꾸 쪼그라들어서..ㅠㅠ
이게 고무줄에 너무 의존했더니 내몸을 내가 모르는 사태가 발생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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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1-02 13:25
산시님 나이에도 얼굴만 빠진다니..
언니들이 들으면 노할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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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1-02 09:16
답댓글
ㅋㅋ 
저두....바지를 새야 하는지...계절 바뀔때마다 고민하고, 억지로 구겨입고...^^;;

그래서 전 요새 자꾸 긴치마가 눈에 들어와요~   그냥 내 몸을 가려주는  고무줄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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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2 09:46
아~벨린님께난 어울려요~긴 치마~우아하시니~
제 성질머리로는 긴치마를 입으면 미친x같은지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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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1-02 09:11
답댓글

ㅋㄷㅋㄷㅋㄷ

 

저도 나잇살 인줄 알았는데.. 그냥 살이더만요~ ㅋ ㅋ

저도 바지를 새로 살 것인가? 고민 중...

근데요... 왜?? 살은 쪄도 얼굴살은 빠지는 걸까요?

중력의 힘이 그리도 크단말인가!!!!!

 

 

뱃살은 빠지고 얼굴살, 가슴살만 좀 어찌 찌면 안될까요?

저도 그 방법이 궁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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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2 09:48
관여님도 허리가 늘었어요??(놀라움의 이모티콘을 쓰고 싶네요..이런거 하나 만들어 주셔요 ㅎㅎ)
저도 얼굴과 손목만 살이 없는지라..모든 살은 궁뎅이와 허벅지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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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6-11-02 10:53


얼굴가슴 배...모두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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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11-02 13:27
ㅋㅋㅋㅋ 저 수영끝나면 어디 못가고
집에바로와야해용
수경자국이랑 수모자국이 하루종일가요
제가 나이는 쪼매 젊을지 모르나 ㅜㅜ
몸뚱이나이가 언니들 배는 되는듯요 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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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1-02 13:35


수모자국이랑 수경자국? ㅋ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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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11-02 13:58


완전 마름의 대명사 관여님께서 뱃살을 얘기하심은 어쩔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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