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가운 투엠님이잖아요.
바빠서 글도 못쓰고 있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투엠님 글이 있네요.
뒤늦게 라도 인사해요. ^^방가방가...^^
저도 그런 옷 많네요.
그럴 땐 살짝 지퍼를 열고 다니는 거에요.
긴 상의가 있잖아요. ^^
그걸로 덮어주는 거지요. ^^
ㅋㅋ 전 이런 증상이 오래되었지요...
웅... 처음엔 발버둥 쳤었는데...
청바지도 늘어나더이다... 난 내몸에 바지를 맞추어버림...
ㅋㅋ 웅... 그러다 고무줄 바지로 넘어온 단계이니... 뭐 말할 자격이 없는건지도 모르쥬...
장농 속 그립던 옷들이 몇벌 있슈... 버리려 내놓았다 다시 집어넣는 옷 말이쥬...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 하면서... 무슨 증거마냥 보존하고 있다는 ㅋㅋ
웅... 그래도 방법이라면... 전 저녁을 3분의 1공기 정도 먹고... 6시 이후로 먹지 않으면 조금 줄더이다...
물론 걷기정도 병행해 주면 금상첨화인데...
먹는 거만 살짝 줄여도 더이상 불지는 않는거 같은데...
요즘 너~~무 땡기니까~~ 그래 추운 겨울을 위해 내몸이 지방을 원하는구나... 하다가도
늘어나는 배둘레햄에... 화들짝...
아~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어요...
저부터 먼저 허리띠를 바짝 조여야 겠어요 ㅠㅠ
힘내서 아자!!!
헛~
고무줄바지입고 배불러서 발라당 누워서 쑥질하다가
훅~~찔려서리~ㅋㅋ
배고프고 힘들게 날씬한것보다
배부르고 해피한 떵배아짐을 선택하리라~~했었는뎆
요즘은 몸이 신호를 보냅니다.
그만 좀 먹으라고요.ㅠ
가족을위해 나를위해 살을 좀 빼야하는데.
쉽지않네요^^
그래도 같이!!!!힘내서 그바지 입어봅시다!!
ㅋㅋㅋ
같은 이유로 버리지 못하고 장농에 묵혀놓은 바지가 몇개되네요.
언제쯤 그 바지들은 햇빛을 보게 될까요? ㅎㅎㅎ
전 지금도 고무줄바지 입고
퍼진채로 쑥질중입니다. ㅋ

저도 미리 입어봐야것군요..
낼아침 이러시믄 아니되니요..
ㅋㅋㅋ~~ ~~
아구구..
예리~ 예리 투엠님께서 요러시믄 우예요..
저희들은 우찌하라꼬..
고무줄 바지..
안잠궈도 되는 통 원피스로 간지 오랩니다요..
ㅎㅎㅎ~~
헬스 끊어놓고 이번주 한번을 못갔네요~
노는 아줌마가 자기보다 더 바쁘다고 신랑이 늘 말하는딩~~
작년에 열심히해서 8kg를 뺐는데 올해 안열심히했더니만 3kg가 다시 쪘어요.ㅠㅠ
저도 먹기위해 운동합니다~
해마다 입을 옷이 없었던 이유가 그거였구나~~
이제 인식중입니다~ㅎ
꾸준한 운동만이 정답이더라구요. ^^;;;;
먹고는 싶은데....먹고 싶은 만큼 먹자니 살이 찌고....옷은 안 맞기 시작하고....
또 여기 저기 결리고 쑤시고 아프고...ㅜ.ㅜ
그래서 저는 2년전부터 요가와 필라테스를....ㅎㅎㅎ
어떤 운동이든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꾸준히 하는 것이 참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생활에 활력도 되고~ 먹고 싶은 음식도 먹고....ㅋㅋㅋ
운동의 가장 큰 이유는 먹고싶어서????? 움하하~~~
사실 계절이 바뀌어서 거의 반년만에 바지 입을때마다 조마조마 긴장되요,
몸뚱이가 들어가지 않을까봐,,,그래서 다행히 들어가주면 얼마나 위로를 받는지요 ㅠㅠ
제 지인은 1년마다 새 바지를 산다고 하더라구요,,,
20대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음~ 좋은방법은 운동뿐 ㅋㅋ
저 다음주부터 운동들어갑니다...이케 말이라도 해야 실천을,,ㅎㅎ
새옷 입어야죠..ㅎㅎ
30대때 살빼야는뎨 하니까 옆에있던 50대언니가" 뺀다소리하지말고 그 몸무게나 유지해" 라고 했던말이 팍팍 다가오네요. 그날이후로 몸무게는 나날이 늘고있고 그때보다 11kg이 더 늘었으니까..ㅎㅎ.
우리집에도 혹시 살빠지면 입을수 있을까하고 놔둔 옷이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데 ㅠㅠ 몇년치씩 갖다버려도 작아 못입는 옷은 또 쌓이니...
집에서도 청바지만 입고 있던 시절은 좀 나았는데 어느순간 들어오자마자 츄리닝으로 바꿔입게 되네요 ㅠ 앉아있을수가 없어서...
올여름 유행한 통넓은 고무줄 바지가 나빠요 ㅎㅎ

내일까진 먹어야하니
다욧은 다음주부터 ㅋㅋ
그냥 바지 새로 사길 추천 해요 ㅋㅋ


바지가 잘못했네요
아마 장속에서 너무 눌려 준게 아닐까요!
ㅎㅎ
이제 우리나이엔좀 넉넉한것이 보기좋잖아요(혼자 위로중ㅠ)
ㅋㅋ저는 바지지퍼사이에 삼각형으로천을 덧대어서
늘려서 단추달아서 입은적있어요
그뒤로 웬만하면 전부다 고무줄 바지로 ㅎㅎ
살이아니라 피곤해서 그냥 부은거라고
위로하셔요 붓기는 조만간 빠진다 빠진다 빠진다 ~~~
근데 진짜 왜 얼굴만 살이 빠지는걸까요 ㅜㅜ
ㅋㄷㅋㄷㅋㄷ

저도 나잇살 인줄 알았는데.. 그냥 살이더만요~ ㅋ ㅋ
저도 바지를 새로 살 것인가? 고민 중...
근데요... 왜?? 살은 쪄도 얼굴살은 빠지는 걸까요?
중력의 힘이 그리도 크단말인가!!!!!

뱃살은 빠지고 얼굴살, 가슴살만 좀 어찌 찌면 안될까요?
저도 그 방법이 궁금~~~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