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클루스 첨엔 비디오로 몇개 샀는데 반응이 좋아 아마존 가서 디비디로 13갠가 사버렸지요..오는데 한 2주 걸리고 디비디 플레이어 코드프리도 해야하고 배송비도 있지만 비디오가 2개들어있으면 디비디는 4개들어있고 가격도 비디오보다 싼것도 같습니다..이게 블루스 클루스도 있고 블루스 룸도 있고 걍 있는대로 되는대로 샀는데요 4살 울 아들은 알파벳, 숫자, 도형 등등 좋아하는 분야가 나오는 에피중심으로 봅니다.. 이것의 장점은 회화보다는 영어를 통해 다른 영역이 학습된다는거..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 중심으로 제목보고 구입하시면 될듯 합니다
맞아요. 책이나 디비디나 금방 좋아하는 것도 있고, 익숙해지면서 잘 보는 것도 있더라구요.
잘 못고르시겠다면, 친구들것 빌려보면서 아이에게 선택하도록 해보는 건 어떨까요?
6세라면 슬슬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도록 연습하는 것도 괜찮더라구요.
첨엔 되려 실패할지 모르지만, 그러면서 책이나 디비디에 대한 안목도 키울수 있고요.
고집있다면, 아이에게 선택권 주면 더 효과볼 것같은데요^^.
실제로 볼수 없다면 컴에 나온 내용보고 설명해주신 후 아이에게 물어보는 방법도 있어요.
DVD는 아이마다 선호도가 많이 다르지요.. 가격도 비싸서.. 안본다 싶으면.. 많이 아깝기도. 하고. ^^
하지만, 처음 안본다고.. 실패는 아니더라구요. 아이가 준비가 되면.. 스스로 뺴오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아이가 맥스앤루비를 아직 더 보고싶은게 아닐까.. 싶어요. 저희아이도 맥스앤루비 너무 사랑했었거든요. 그거 들이기전에 보았던 DVD가 오히려 찰리앤로라, 블루클루스, 까이유 등이었는데.. 맥스 들이고부터는 맥스만 줄구장창..
ㅎㅎㅎ 맥스앤루비를 실~컷~ 보았다고 시기에... 다시 이전에들였던것을 꺼내보더라구요...
매직키는 저희아이도 처음엔.. 별로였는데... 7세되면서부터 잘보고 있구요.
ORT 5단계부터인가 6단계인가(갑자기 헷갈리네요.^^) 부터 매직키 내용이 책에 나오니까.. 그때 보여주셔도 될꺼 같아요. 까이유는 잔잔한 내용이라 호기심강하고 활동적인 6세에게 많이 잔잔하게 느껴질수도 있을꺼 같아요.
제가 아는 6세 아이는 자동차를 좋아해서 "카"를 영어로 DVD를 보거나, 디즈니캐릭터를 좋아해서 디즈니명작을 DVD로 보는 경우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