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키로면 정말 대단하신거예요.... 전 둘째 출산후. (다행인지 불행인지) 급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쭉쭉 빠지고 있네요. 전배에... 이사에... 아고.. 지금도 머리가 찌끈찌끈해용....
힘내세요~~더운 여름.. 맘껏. 뽐내실수 있으실꺼 같아요.. 화이팅~~~
저도 지금 다이어트 중이라 눈이 띠용해서 들어와 봤어요.
직장맘이고 아무래도 학생들 앞에 서야하니, 신경이 쓰이거든요. 옛날에 고등학교 때는 하기야 선생님들 허리치수 오늘 옷 뭐 입었나 뭐 이런것 가지고도 다 수다떨었던 기억이 있어서, 여름이 될수록 빵빵한 허벅지랑 숨쉴수 없는 바지 지퍼가 신경이 쓰입니다.
역시 적게 먹고 운동하는것만큼 중요한 게 없어요, 그쵸?
근데... -6키로는 정말 대단하시네요. 꿈만 같은 숫자입니다.
남편이 설사 몰라보더라도, 옷들은 알아줄 겁니다.
6키로가 빠졌으면 바지와 지퍼가 얼마나 널널할꼬... 아, 부러버. 부러버.
흐흐흑, 근데 아침에 바나나 한개 감자 한개, 점심 적게 먹고, 저녁을 안 먹다니...
무신 체력으로 살란 말이여... 그토록 독하게 해야한다니 벌써부터 좌절이 될라고 하믄서....
흐미...... 6kg.... 전 상상도 못할 숫자네요....^ㅡ^
대단하시다....
저두 두강맘님 글 읽고 뱃살 좀 빼야겠다 했는데...
윗몸 일으키기 몇번 하다 포기......ㅋㅋㅋ
여름철도 다가오는데....
꿈에 그리는 비키니 함 입어보려면 저두 죽으라고 다이어트 해야겠죠??
두강맘님 한테 자극받아서 오늘부터 아자아자 화이팅!!!
와6KG이라니 정말 무슨 광고에서 나오는 꿈의 KG이네요.
너무 멋진 두강맘님~~나중에 사진도 한장 올려주심 더 눈에 +0+뛸듯해요.ㅎㅎ
그래도 무리하시진 마시구요,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