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이가 어리다는 핑계로
이런 모임은 절대 못 갈거야..
하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어린 참가자도 있었네요.^^
보기만 해도 즐거웠을 거 같아요.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다과와 이름표..
그리고 옆에서 열심히 듣고 함께 웃어주신 시간들~
감사합니다~~ ^^
앤님 고깔과 가랜더.. 모임 분위기를 더 업!! 시키네요~ ^^

우와~넘나 좋은 분위기~♥즐거운 수다 파티~♥
멋진 가렌더까지~오전에 가 보려했으나..외부회의가 미뤄져서..그날 잡혀 버렸다는 ㅠㅠ.너무 너무 반갑고 궁금한 분들의 화기애애 모임이었네요.~♥12.15 함 맞춰봐야 겠어요~제발!
와@@
다음 기회 노력해볼께요.
회사 근태가 눈치보여서 ㅠㅠㅠㅠㅠㅠ..............
정말 못가서 아쉬웠는데 다음 모임은 꼭 비워놔야겠어요~!!
너무 이쁜 꼬마손님~^^
사진으로만 봐도 즐거운 이야기 꽃이 피어나네요~^^
언제쯤 한번 참석하려나?
유익한 시간 잘 보내셨겠어요^^
가렌드 완전!!!! ㅎㅎㅎㅎㅎㅎㅎ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아줌마들 사이에서 이야기 듣느라 진짜 고생하셨어요... ㅎㅎㅎ
오늘 쑥쑥모임에 참여한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면서~
다음달 오프모임 공지에
얼른 달력에 표시부터 해두었네요^^
자리를 만들어주신 분들께 다시금 감사드리며~~
곧 또 뵈어요!
^ㅡ^
으흐흐 왕부럽습니다..
하지만 누가 어느분이신지
알아보지 못한다는 슬픔과 아쉬움이 ㅜㅜ
담달오프에도 저는 도전을못하네요 ㅜ
내년 오프엔 꼭 서울나들이 도전 할겁니당~
꼬깔이며 가렌드 효과까지..센스 만점이네요~
연말파티라니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한살 더먹는다 생각하니 슬쩍 울적해지기도 하지만 제나인 스물에서 멈춘걸로 최면을 걸어봅니다
여러 맘님들 뵈어서 더 보람된 하루였어요
오늘 준비하고 손님 맞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파노파님 또 뵈어요!!
오프모임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얼굴들도 뵙고 몇번의 오프모임으로 이젠 익숙한 얼굴의 쑥쑥맘님들도 뵈어서 또 반가웠습니다.
모두들 즐겁게 이야기하느라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서 아시웠어요.
쑥쑥에서도 장소와 다과도 준비해주셔서 조용한 공간에서 맘껏 얘기하기 좋았어요~~

너무나 선하고 따뜻해보이시는 파노파님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나~ 훈훈한 분위기~
10일이 기대됩니다
요즘 회사분위기가 긴장감 넘치는데 짤리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그래도 살짝이라도 꼭 나갈께요~^^

참 !!
파노마님~~~♡
준비해주신 다과도 맛났구요..
샌드위치도 넘넘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ㅋ 사진으로보니 완전 파티분위기네요ㅎㅎㅎ
나라가 뒤숭숭하다보니 우리 모임에서도
최모씨 이야기가 빠질수 없었지만..
그래서 절로 나오는 한숨들이 간간히 섞어있었지만..
어쨌든 모임은 넘 잼났고 반가왔슴다^^
연말 자리도 다시 마련해주신다니 넘 좋고 감사해요~~~
오늘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앤님~~ 꼬깔 넘 어울리시는데염.. ^ ^
얘기나누는 시간 넘넘 즐거웠답니다..
담을 기약하며~~
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어요~~
웅... 12월 별일이 없어야 할텐데... 걱정하며 ㅋㅋ
기대하며 기다려 봅니다~~
앤님 머리 위에 살포시~ 씌워주신 꼬깔 모자가 포인트네요~!!
저는 뒷통수샷만 나와서 다행....ㅋㅋㅋ
12/15 기대할게요~^^*
파노파님 ~~
빨강머리앤님 꼬깔 씌워주셨네요 ㅎㅎ
다행히 기말 고사 끝나고네요~~
목요일이라 살짝 아쉽지만 참석할께요^^
오늘.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