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네요~~
실은 저도 오랜만에 들렀습니다ㅋㅋ
이렇게 반가운 하양맘님을 만나지 자판이 절로 쳐지네요ㅎㅎ
둘째 넘넘 귀여워요
저는 둘째는 완전 방치에요
언니만 책 읽어주고...
이상하게 둘째에게는 욕심이 없네요^^;
이러면 안 되는데 규리를 보며 우리 불쌍한 진이에게도 책 좀 읽어줘야겠어요~~
아유~ 저렇게 이쁜 둘째가 있으셨군요.
저도 령돌맘처럼 딸있는 집만 보면 왤케 부러운지요.
첫째가 아직 어린데도 글을 빨리 떼니 읽기 독립이 되어 부럽네요.
둘째가 한참 이쁜 시기네요. 저희도 30개월인데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ㅋㅋ
둘째가 규리인가요? 넘 넘 이뻐요^^*
예원이 진행기와 사진에만 익숙해 져 있었는데~
이렇게 예쁜 딸래미를 꼭꼭 숨켜 두셨네요!
변기통에 앉아서 책도읽고
젖병빨면서 책읽고 ..
보시믄 정말이지 넘 흐믓하시겠슴다..
많이 바쁘시죠???
안봐도 얼마나 바쁘실지..
워낙 많은 일을 하시는 분이시니.
힘내시구요!!!!
홧팅~^&^
우와~하양맘님 너무 오랜만이세요...^^* 보고 싶었어용~~~*^ㅡㅡㅡ^*
규리 변기에 앉아서 책 읽는 모습이 정말 너무 귀엽네요..
저도 요즘 좀 바쁘다는 핑계로 잠시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토깽이가 오늘은 혼자 배고픈 애벌레 책을 들고 보고 있더군요..
그러더니, cd를 틀어달라는...ㅡ.ㅡ
아무래도 6월달까지는 이리 계속 주춤거릴듯 싶어요..ㅋㅋ
저는 하나도 이렇게 버거운데 정말 둘 이상이면서 엄마표 진행하시는..게다가 직장맘님들은 정말
정말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암튼 오랜만에 하양맘님 글 보니깐 너무 반갑네요..
항상 건강하시고요~자주 들러주세요..
참, 저번에 무슨 신문에 하양맘님 인터뷰 나왔다고 해서 봤는데..
하양맘님이랑 저랑 이름이 같아요...으흐흐...(성은 다르지만..^^)
규리....
예원이랑은 같은 글자가 없네요...^ㅡ^
울집도 둘째는 그냥 큰애한테 빌붙어서 가요....
큰애 진행속도에 비해서 무지 느리지만 작은 변화에도 감사하고 행복하지유~~~ㅋㅋ
내리사랑이라고... 작은애 한테는 한없이 너그럽게 되더라구요......^^
책도 둘째에 맞는 책이아니라... 항상 형아책 읽어주는 거 듣고 있고....
그래도 별 방해 없이 듣고 있어준다는게 고맙죠...^ㅡ^
변기에 앉아서 책 보는 모습이 넘넘 사랑스럽네요...^^
왜케 딸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는지....ㅜㅜ
큰애는 하나부터 열까지... 제가 다 뭐든 해줬는데...
작은애는 별로 해준게 없이 혼자 큰것 같아요....ㅋㅋㅋ
오히려... 이렇게 조금씩 알아서 크게 둬서 그런지.. 더 뭐든 욕심 있게 잘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ㅋㅋ
오랜만에 하양맘님 글 읽으니... 기분 좋네요...^ㅡ^ 재밌기도 하구요...
자주자주 오셔서 글 많이 올려주셔요..^^
하양맘님도 화이팅~~ 입니다요....
첫째에게 묻혀 키울 수 있는 둘째가 있어 일단...무지 부럽워요~
예원이를 잘 키워놓으셔서... 둘째도 저절로 묻혀가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변기에 앉아서까지 책을 보고 있는 걸 보면 말이죠..ㅎ)
님의 말씀처럼 적당한 방치가 자립심을 키운다는 말에 정말 동감해요..
더구나...방치해도 저리 잘하면 하루종일이라도 방치하겠네요..^^
아...둘째 넘 넘 이쁘네요..시상에나 우찌 이리 이쁠수가..헉...숨이 막혀요..
영어책을 들고 있대서가 아니라..우유병을 물고도 책을 들고 있다니..하하..
정말 넘 넘 이쁘다는 말로는 부족한 울 세상의 둘째들을 위해..그리고 둘 이상맘들을 위해 화이팅 보태드릴께요~~! 하양맘님 집이 가차우면 술 지도 요즘 무지 땡기는디요..하하하
유아게시판에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수많은 아기 스타들이 있네요.
함께 키우는 기분으로 열심히 들여다봅니다.
정말 정말 이쁘네요.
와.. 저흰 둘이긴 하지만.. 쌍둥이라, 첫째를 닮아서 하는 이런 대견한 모습은 없지요..
너무 대견해요..정말..
변기앉아 책읽는 모습은.. 흐흐.. 정말 나중에 커서보면, 너무 추억거리될것같아요.
우리애들은.. 정말 방치 수준인데..
힘든것도 잇찌만, 둘이라서 블록쌓고, 둘이 전화놀이 하고..그런걸 보면..
무지 대견해요.
열심히 놀아줘야지.. 반성하고 갑니다.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