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머리앤님... 이런 면이 있다니 완전 빵 터졌어요 ㅎ
전 새 책 내는데 댓글 응원 달 사람 찾는 줄 알과 왔더니 수사대였네요 ㅋㅋㅋ
암요 댓글 달아야지요...
오고가는 정이 있어야지 가기만 하면 나중에 난 뭐지....ㅠㅠ
하는 느낌이 있지요.
암튼 자료 받을 때는 꼭 댓글 다는 자세 잊지 않을게요~^^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빵 터졌어요
맞아요 맞아~
열심히 댓글 달겠습니다.~ ^^
뭔가 했어요^^
정성으로 쓰신 글 냠냠하면 안되죠. 조만간 뵐 날을 기다립니다.
찔려서 들어와 자수 합니다.
매번 댓글 쓸려고 자판을 썼다가 지웠다가....혼자 어색한 것 같아
못올리고 걍 갈때가 많아요.
귀찮아서 못 올리는 건 아닌데 괜히 혼자 어색하고 부끄러워서...ㅜㅜ
먹튀는 절대 아닙니다.
앞으로 열심히 댓글 달겠습니다.
고생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 ^^
저 댓글썼는지 안썼는지 알쏭달쏭해서 찾아보고 왔잖아요!!! 덧글있어서 오늘밤 편히 다리뻗고 잘 수 있을것,..아니.,여태 잘 뻗고 잤어요~^^;
아마 썼다 생각하고 저처럼 편히 계신분도 계실지 모르겠어요
남은 일욜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댓글다는 것이 쉽진않고 시간도 많이 소요되지만 좋은 글 주시는건 더 큰 정성이 필요하니 감사의 마음으로~그리고 댓글의 힘으로 날따방 할 기운을 내니 조금이라도 더 쓰려 신경쓰는것이 윈윈인 듯 합니다.저도 더 노력할게요~^^
댓글 속에 싹트는정..ㅎㅎ
SP퍼즐방도 적어도 3명까지는 댓글남겨주세요.
어떤 사람을 찾지? 궁금해하면서 들어왔다가 좀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읽었습니다. 가끔 무플달때 있었거든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꼭꼭 댓글달겠습니다. 이모티콘이라도 꼭 남기겠습니다. *^^*

그러네요..ㅎ
댓글은 마음입니다~~ ^^
사람 500명을 찾는다는 말씀에
궁금해서 들어왔다가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
이런 글도 이렇게 재치있게 귀엽게 쓸 수 있군요.^^
요즘 말로 센스 쩜~ ^^


역쉬..
앤님의 속 시원한 사이다같은 글입니다..
저도 늘 느끼는 바인지라..
받는 것이 더 많은 공간인데..
꼭 자료가 아니더라도
마음의 공감을 위로를 더 많이 받는공간인데..
짧은 인사라도
그도 어려우면 이쁜 귀여운 이모티콘이라도 남기는 쎈슈~~♡
필요해요... !!!
쑥 게시글 읽을때 유의사항에 첨부해야되겠네요..
ㅎㅎㅎ~~ ~~
앤님 짱!!!
ㅎㅎ 앤님의 직언!!
이번에도 팔을 걷어 붙이셨군요~ ^^
근데.. 보물연우님 말씀대로 댓글 안 다셔도 되는 분들만 댓글 다시는 듯요~ ㅋㅋㅋ
기본과 상식을 지키는 우리 쑥쑥인이 됩시다 !
ㅎㅎ
그런데 진짜 자수안하셔도 되시는 분들만 댓글 다시는듯 ㅋㅋㅋ
제목만보고흠짓 했어요 ^^
전 아니지요 ㅎㅎㅎ
간만에 속시원한 글을 보는거 같아요~~~^^
감사한마음은 표현하는게 맞다고 동의합니다~~~
모두들 표현해주세요~^^
괜히 뜨끔해가지고 얼른 가서 확인하고 왔네요
썼나 안썼나 기억이 전혀 없어서^^;;
다행히 썼네요 ㅋㅋ
난 아님 ^^
빨랑 자수하여 광명 찾으세요.^^
그럼 댓글은 최소 500은 달려야하는데요 ㅎㅎ

글만 보고 내려받지를 못했어요...밖이라...
^^캬...다행이다 큰 소리 쳐야지...
다들!! 잘 하시란 말이에요!!다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수하여 광명찾자!
아, 지는 아니어유, 답글 달았어유!^^
자진신고합니다.
맞아요...사이버공간에서는 댓글이 정말 힘을 주는데요,
게을러서....ㅠㅠ
이모티콘이라도 날리는 개념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하하하~~~^0^
앤님 울트라 짱~~!!!이세요~♡
저.... 댓글은 달았는데....
핸폰으로 읽다가 pc로 읽으려고 한번 더...
다운 받았어요....
자진신고합니다.....^^
다시 한번~~더!!!!

ㅋㅎㅎ
날씨가 우중충하여 기분까지 꿀꿀한 금욜인데....
무답글 다운러 에서 푸항 웃습니다!!!ㅎㅎㅎㅎ
그러게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진데.....
근데 ......사실....... 또....... 게시판에 글 안써 버릇 하신 분들은 댓글 하나 달기도 쑥쓰러우실수 있어요.....ㅎㅎㅎㅎ
고럴때 쓰시라고 운영진에서 이모티콘도 많이 만들어주셨으니......
이참에 자수 하셔요....자수하셔서 광명 찾자구요...히히히
저도 처음엔 댓글 다는것도 쑥쓰럽고 낯간지러웠던 사람중에 하나 였답니당....히히히
지금은 기냥 여기저기 친한척...아는척....그리고 고마운건 척 아니구 고마움을 표시하고 잇거든요...
처음이 어렵지...하다보면 괜찮습니다....ㅎㅎㅎ
순간 심쿵 했어요 ㅎㅎ
내가 깜빡하고 댓글 안달았나??
엄마야 나인가???
나는 아닐거야 생각했다가
요런글 올라오면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어요ㅎ
소중자료 나눠주신건데 그래도
용기내어 이모티콘 한번 쏘아 주셨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리고 앤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동감이요!!
조회수에 비해 턱없이 적은 댓글에 실망감이 많이 들기도
하더라구요..ㅠㅠ
함께 받는 입장에서도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동안 힘들게 작업해서 배포하는 입장에선 어떤 생각이 들까 싶어요!!
글을 남기기 어려우면..
이모티콘이라도 눌러주었음 좋겠어요!
감사~아무리 표현해도 부족할 만큼 받는 것이 더 많은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ㅋㅋ..
다행히 전 500명 안에는 안드네요~
그러게 이모티콘 참 편리한데 저도 돌아볼게요~~